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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5 2009년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여친은?-2 (1)
  2. 2008/11/24 슈퍼모델 쿠르코바의 사라진 배꼽. (1)
2009년 가장 섹시한 운동선수 여친은 누구일까요?  미국 코에드매거진이 발표한 2009년 가장 섹시한 왝스-The Top 50 WAGs (WAGs - wives and girlfriends) of World Sport 2009. 두번째입니다.
50인을 전부 소개 하려다 너무 길어지는것 같아 왠만한 것을 다 자르고 나니, 어줍잖게 되어 버렸습니다.
전부를 보시려면 해당 홈피에 잘 나와 있으니 참고 하십시오.
이제부터는 10위권을 중심으로 보겠습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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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위에 오른 알레나 세레도바. 이탈리아 축구 유벤투스의 골키퍼 부폰의 부인입니다. 체코출신의 모델로 이태리에서 펜트하우스 플레이보이 등의 성인잡지 모델도 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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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넘버 10. 영국 여성보컬 걸스어라운드의 멤버인 셰릴 트위디 콜.  남편이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애슐리 콜입니다.  제2의 베컴 커플로  불리는 진정한 의미의 WAGs. 개인적으론 제일 예쁜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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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조지아 팔마스. 미스월드 2위까지 했고 남편이 이태리축구 세리에A 볼로냐의 다비드 봄바디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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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엘레나 산타렐리. 이태리 MTV의 인기 VJ로 남편은 이태리 축구선수 레지나의 베르나르도 코라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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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다니엘 로이드. 2006년 미스 영국출신입니다. 남친은 역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라이언 바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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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카멜라 가르시아. 란제리 모델. 미국프로풋볼 템파베이 버케니어스의 쿼터백 제르가르시아의 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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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는 슈퍼모델 아드리아나 리마. 브라질 출신으로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남친이 NBA 멤피스 그리즐리의 마르코 야리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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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모델 아비게일 클랜시. 영국 프리미어리그 포츠머스의 피터 크라우치가 연인. 2006년 월드컵이후 크라우치의 연인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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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슈퍼모델 지젤 번천. 너무도 유명해서 소개하기가 그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연인으로도 유명했던. 현재의 남친은  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톰브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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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의 수영복 모델로 유명한 브루클린 데커. 남친은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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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수퍼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 빅토리아 시크릿의 탑모델. 남친은 복싱선수 블라디미르 클리치코. IBF헤비급 챔피언이었다네요.

* 여러분은 누가 가장 섹시한 것 같나요?  순위에 상관 마시고 선택해 보시길.

                                                                                      사진출처=코에드매거진
2009/02/05 23:54 2009/02/05 23:54

슈퍼모델 캐롤리나 쿠르코바의 배꼽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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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비치 퐁텐블로에서는 속옷 브랜드로 유명한  빅토리아시크릿의 패션쇼가 있었습니다.  매년 세계적인 슈퍼모델들이 등장하여 더 유명한 패션쇼는 그 이름처럼이나 화려하게 치러졌습니다.   올해도 하이디 클룸, 미란다 커, 아드리아나 리마, 캐롤리나 쿠르코바 등등 열거하기 힘들정도로 많은 톱모델들이 등장하여 세계슈퍼모델 경연장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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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패션쇼가 끝난 직후  마이애미비치에서 흰색비키니를 입은 모델들의 사진들이 들어오면서 다른 모델들은 별 언급이 없는데, 온통 캐롤리나 쿠르코바 얘기로 난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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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시면 왼쪽 두번째가 캐롤리나 쿠르코바인데 배꼽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좀더 확대해보면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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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사진을 조작한 것이 아닙니다.
배꼽이 보통 안쪽으로 쏙 들어가 주름이 져 있는데 반해 쿠르코바는 보시다시피 메워진듯 맨질맨질합니다.
할리우드 스타들의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사이트는 물론 영국 데일리메일도 호들갑을 떨며 쿠르코바의 배꼽이 없는 것에 대해 갖가지 지적을 합니다.
혹시나 포토샵을 의심해 전날 패션쇼에 나온 사진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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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에 배꼽가지고 포토샵 할 일은 없겠죠.
작년 사진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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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소식통들도 에이전트들의 말을 인용하여 '외계인은 아니다' 라고 합니다.  기가 막힌 답입니다.
일부에서는  가슴성형 부작용이나 복부 지방흡입의 후유증이라고 조심스럽게 추측하기도 합니다.   배꼽을 통해 보형물을 집어 넣다보니. 아니면 뱃살 지방을 제거 하다보니 그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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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출신의 캐롤리나 쿠르코바는 보그의 모델로 데뷔하여 지금은 빅토리아시크릿의 간판모델인 세계적인 슈퍼모델.  키가 183cm에 다리길이만 123cm 라는 그야말로 롱다리 톱모델입니다.

그러나  쿠르니코바는 바로 몇달전에 비만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 내린적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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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뒷태가 비만으로 몰린 사진입니다.
그래서 성형쪽의 의심을 받는 것인데 지금의 모습과는 상상이 안됩니다.

그런데 이것 때문인가요.  쿠르니코바가 미국 엔터테인먼트 채널인 E!채널에서 선정한 '올해의 가장 섹시한 여자'1위로 선정되었다군요.  배꼽이 그래서 더 섹시했나요 ?
                                                                                                                  사진출처=에고타스틱


2008/11/24 10:42 2008/11/24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