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당' 이민호의 미소
제4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의 스타는 화려한 드레스차림의 여자 배우가 아니라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단숨에 모든 이들을 제압해버리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F4 구준표....아니 이민호입니다.
이미 뒤에서 본 리얼한 연속사진으로 '꽈당' 이민호란 이름이 붙여져 있지만 뒤늦게나마 정면에서 본 그의 그 순간을 다시 기억합니다.




이민호는 TV부문 신인연기자상을 받은후 소감에서도 레드카펫에서 넘어진 얘기를 언급했지만, 웃으면서 걸어들어오는 그의 모습은 넘어진것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제45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의 스타는 화려한 드레스차림의 여자 배우가 아니라 의외의 인물이었습니다. 단숨에 모든 이들을 제압해버리는 이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F4 구준표....아니 이민호입니다.
이미 뒤에서 본 리얼한 연속사진으로 '꽈당' 이민호란 이름이 붙여져 있지만 뒤늦게나마 정면에서 본 그의 그 순간을 다시 기억합니다.





이민호는 TV부문 신인연기자상을 받은후 소감에서도 레드카펫에서 넘어진 얘기를 언급했지만, 웃으면서 걸어들어오는 그의 모습은 넘어진것보다도 더 아름답습니다.





























comment
카페트가 부럽긴 처음 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