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등 해외에서 앵커들이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해 이목을 끈 네이키드뉴스가 한국에 상륙했습니다. 사진기자에게는 처음으로 현장 취재를 허락한다하여 노출수위가 어느 정도일까 하는 호기심을 가지고 구로동에 위치한 녹화현장을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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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안에서는 녹화를 준비하는 란제리 차림의 앵커들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대기실에서는 외부인인 기자의 시선도 외면한 채 가운을 걸친 앵커들이 대본 외기와 메이크업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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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는 노출 수위에 따라 19세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어덜트버젼과 15세이상이 시청 가능한 틴버젼 두 가지 버젼으로 제작되고 있었습니다. 공개된 사진들은 모두 틴버젼 이구요. 어덜트 버젼은 상체를 완전히 노출한답니다. 물론 어덜트 버젼은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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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키드뉴스에서 활동할 한국 앵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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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16:02 2009/06/25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