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로 일약 세계적인 스타가 된 메간 폭스가 후속작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프리미어 행사에서 적나라한 S라인 몸매를 과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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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담주 개봉을 앞두고 있는 <트랜스포머:패자의 역습>은 올시즌 최고의 블록버스터로 기대되는 화제작입니다.  얼마전 한국에도 영화 홍보차 왔지만, 용산 CGV에서 있었던 레드카펫 행사에 뒤늦게 참석했고 다음날 행사에서도 연이어 지각하여 오히려 역효과만 봤었죠. 기자들 사이에서도 연이어 약속을 안지켜 취재를 거부하는 사태까지 벌어졌고 네티즌 사이에서도 불매운동까지 벌어졌습니다.
나중에 이영화의 감독인 마이클 베이가 사과를 했지만, 글쎄요 흥행을 앞둔 임기응변 ??

하지만 월드 프리미어를 위해 다른나라에서는 그런일은 없었는 모양입니다.(결국 한국팬만 무시한건가 ?)
베를린에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했네요. 바로 메간 폭스가.
붉은색 타이트한 드레스차림의 그녀는 과감한 노출로 자신의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며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습니다. 특히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어서 놀라움이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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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에서 섹시미를 뽐내던 메간 폭스입니다. 청바지 탱크탑이지만 건강미와 섹시함은 이 영화의 대표적 장면중 하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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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는 별다른 스틸사진이 안보이군요.
액션이 더 많아졌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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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다만 <터미네이터4>의 로봇들이  미리 쓸고간 자리여서 ...그리고 한국에서의 프리미어행사를 거꾸로 치른 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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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베를린 프리미어 행사입니다.
남자주인공인 샤어어 라보프는 그래도 얼굴이라도 나왔지만 오른쪽 마이클 베이 감독은 얼굴도 안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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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프리미어는 완전 메간 폭스만을 위한 자리였나 봅니다. 카메라도 메간 폭스에만 집중이 되었구요.

담날 런던 프리미어도 사진도 봤지만 베를린의 모습은 아니더군요. 그냥 많이 파인 검은색 드레스.
의상 하나로 행사를 압도해버린 메간 폭스였습니다.
2009/06/16 16:22 2009/06/16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