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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천수는 국내용이었습니다. 그가 해외에서 살아남길 바랬던 그의 팬들은
다시 한번 할 말이 없게 되었습니다. 작년 두 번의 서울행때 언론에게 수 많은
비난을 퍼부으며 이천수를 옹호했던 팬들은 지금 거의 찾아보기 힘듭니다.
K리그 유턴이 물론 실패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의 행보를 지켜보자면
참 아쉽습니다. 이천수 팬들도 마찬가지 겠지요.

항상 이천수는 박지성과 비교되곤 합니다. 조용하고 차분한 그리고 부지런하고
묵묵히 자기일을 해내는 박지성. 시끄럽고 요란한 그리고 말도많고 탈도 많은
이천수.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천수처럼 요란하고 탈 많은 선수보다는 조금
못났지만 (이천수가 잘 생겼다고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묵묵히 자기일을
해내는 박지성 같은 선수를 더 사랑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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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인들은 실력으로 보면 이천수가 단연 한수 위라고 말합니다. 이천수는 타고 났습니다.
2003년 그가  K리그에서 골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본 사람들은 모두가 해외용이라고 했습니다.
이천수에게 국내는 너무 좁았습니다. 천재 이천수는 스페인에서 적응에
실패했습니다. 그에 비해 박지성은 너무나도 잘 해냈습니다. 조용했지만 부지런했던
그를 향한 나쁜 기사는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언제나 노력한다 부지런하다 이런
기사들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천수 해외 소식들은 모두 부적응, 언어문제,
향수병.. 이런 것들 뿐이었습니다. 언론이 오버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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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이천수는 연예인이기도 했습니다. 스포츠 면에 나와야 할 선수가 연예면에
더 많이 등장했습니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과 염문설도 나돌았습니다. 나이트
클럽도 좋아했습니다. 나이트 클럽에서 시비도 붙었습니다. 그때 마다 이천수
팬들은 언론이 오버한다고 그를 감싸고 돌았습니다. 그래도 그를 지켜준건
팬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항상 이천수는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가 있어야 할 곳은 그라운드였지 그런 곳이 아니었습니다.

아쉬운 마음에서 이 글을 쓰지만 이천수 선수는 참 못된 선수입니다. 조금만 더
노력하면 국민들에게 더 많은 기쁨을 안겨줄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망만
주었습니다. 물론 성공하고 안하고는 이천수 본인 마음이지만 이 정도
실력을 가진 선수가 언제 다시 나올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천수는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국가를 위해서라도 열심히 했어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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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의 소속팀인 페예노르트는 로테르담에 있습니다. 로테르담은 이천수에게
어울리는 도시가 아닙니다. 우울하고 조용한 도시 입니다. 교민이 많이 사는것도
아니고 이천수가 좋아하는 나이트 클럽도 없습니다. 외로울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그 곳을 선택한 이상 열심히 했어야 했습니다.

작년 그가 두 번이나 서울에 왔을때 참 실망 했었습니다. "이천수 귀국 왜 왔을까?"
이런 기사 보다는 "이천수, 휴가 반납... 훈련 밖에 없다" 이런 기사를 보고
싶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번 K리그 복귀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변명은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심심했다고 놀면서 축구하고 싶었다고
말하는게 차라리 이천수 답다고 생각합니다. 역시 빅스타는 실력만으로 되는게
아니었습니다. 노력과 땀 그리고 책임감, 자부심 그리고 인내심. 이 무엇하나
제대로 해내지 못한 이천수를 보면서 다시 한번 느낍니다.




 

2008/07/30 08:12 2008/07/30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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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천수, 김두현을 본받아라!

    Tracked from 삶이 겁없이 황홀해 2008/07/30 11:34 Delete

    김두현이 노스햄프턴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또한 경기 후 팬투표로 선정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는 기쁨도 누렸다. 이천수, 수원행이 임박했단다. 페예노르트에서 결국 방출되어 K-리그로 유턴. 흠... 김두현과 이천수, 둘의 포지션은 미드필더와 공격수로 전혀 다르다. 또한 해외 진출 후 행보 역시 전혀 판이하다. 이미 스페인리그에서 실패를 맛봤던 이천수, 그는 이번 네덜란드로 떠나면서 열심히 뛰어 EPL로...

  2. 이천수와 이동국의 복귀. 그리고 '빅4'

    Tracked from 블로그 오프라인 2008/07/30 19:45 Delete

    울산에서 뛰다가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로 이적했던 '이천수'가 수원 블루윙즈에서 뛰게 되었다. 포항에서 뛰다가 잉글랜드 미들즈브러로 이적했던 '이동국'도 성남으로 이적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두 선수 모두 ...

  1. # 돌감기 2008/07/30 09:27 Delete Reply

    나이트를 좋아하는 김남일도 결혼했으니 이천수도 결혼하면 마음 잡으려나...싶어요

    1. Re: # sean4015 2008/07/30 13:13 Delete

      누구랑 하는지도 중요하겠죠

  2. # 축팬 2008/07/30 09:49 Delete Reply

    유럽으로 이적한 선수의 기본이 영어 아닌가?? 아무리 운동하느라 공부 안한 돌 대가리라 하더래도 봐라~~ 박지성, 설기현,이영표 전부 영어 많이 늘었고,,, 골프 하는 여자애들 LPGA 우승할 때마다 영어 인터뷰~ 정말 노력들 많이 한다,,,, 애는 그저 밝히는건 여자 연예인,,, 에라이 이 넘아~~ 내 삼성 왕팬인데 블루윙즈 홈페이지 욕 좀 해야 것다.... 이런 넘을 팀내 최고 연봉으로 (비록 임대지만) 데려 온다???? 돈이 썩어 나자빠 졌구만,,, 시건방만 잔뜩 들어 있는 넘,,, 자질이 있으면 뭐하나??? 먼저 인간이 되야지,,,, 겸손하고 성실 하고 죽을 힘을 다해 뛰는 부지런함,, 이런게 밑바닥에 있어야 실력이 발휘되는 것이다... 모든 운동은,,,, 멘탈이 기본이다 정신 상태가 썩은 넘,,,

    1. Re: # sean4015 2008/07/30 13:13 Delete

      ;;

  3. # 결국 2008/07/30 12:21 Delete Reply

    강남 나이트쪽에 이런 유명한 말도 있었지요.
    "이방에 이천수 있다니까"

    1. Re: # sean4015 2008/07/30 13:14 Delete

      웨이터 이천수도 있죠

  4. # 손오공 2008/07/30 12:55 Delete Reply

    글쓴분 뭔가를 잘 모르시고 글쓰신것 같은데.. 이천수가 노력을 안해서 실패했습니까? 노력해도 안된다는 것을 보여준사례라고 봅니다. 노력해도 안되는것을 그렇게 비난을 해야하나요. 이번 임대건도 이천수가 돌아오고 싶어서 돌아왔겠습니까? 거의 강제적으로 임대된거지...

    1. Re: # 2008/07/30 16:19 Delete

      노력해서 안됬다고요? 이천수가 과연 노력했단말을 할수있나요? 1년안에 epl을 가겠다 했으면 그에대한 몸가짐으로 임햇어야했습니다.그런데 어땟나요? 연예인 여자친구사겨서 깨지고 향수병이라고 한국돌아오고 한국에서 사고쳐서 신문에 나오고..... 네덜란드어 못해서 소통하기 힘들다고하고... 도대체 노력한게 저건가요?

  5. # 카를로 2008/07/30 12:57 Delete Reply

    진짜 글쓴분은 어찌 말을 그딴식으로 하시는지... 놀고싶어서 돌아온것이라뇨.

    이천수가 돌아오고 싶어서 돌아왔겠습니까???


    이번 방출건도 이천수가 원한게 아니라, 이천수 의중이랑 아무런 상관없는 페예와 수원 구단간의 일방적인 합의하에 전제된 일이죠.

    이천수가 남고싶다고 해서 잔류되는게 아닙니다.

    이천수는 지금도 오히려 유럽에 남고 싶어서 안달났는데...

    타의적으로 쫓겨난것을 가지고 팬들이 욕할건 못된다고 봅니다.

    1. Re: # 횽아 2008/07/30 13:10 Delete

      천수야 진정해~

    2. Re: # 카를로 2008/07/30 13:14 Delete

      저는 이천수가 아니거든요? 뭐 알지도 못하고 욕하는사람들이 한심스러워서 그런것일뿐...

      이천수는 노력과 정신력에 비해 재능이 딸리는 선수인데...

    3. Re: # 오도르 2008/07/30 13:20 Delete

      이천수가 노력에 비해 재능이 딸린다는 얘기.

      간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타의로 쫓겨난건 맞는데 왜 쫓겨났는지는 생각안해요?



      이천수에게 엄청난 기대를 걸었던 페예노르트입니다.
      그 구단이 쉽게 선수 내치는 스타일도 아니고요.
      문제는 이천수가 부진한 가운데에도 구단이 말리는데 굳이 국내에 드나들며 지 감정 주체못하면서 미운털 박힌겁니다.


      너무 이천수 입장으로 그러지마세요.

      저도 작년까지는 이천수 옹호했는데

      더이상 그럴 가치도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는 또 잘하겠죠.

      나이트가 있고 여친이 있으니까

    4. Re: # 카를로 2008/07/30 13:24 Delete

      예. 기대를 걸었는데.. 골도 없고 공격포인트도 없는등 기대만큼 성적이 안좋으니까 그냥 방출한거죠. 뭐 정신력 적응 문제로 방출했겠습니까? 정신력 문제라면 동료선수들과 친하게 지내기도 힘들죠. 슬로리랑은 문신친구로도 맺었다는데...저번 페예 경기봤는데.. 이천수랑 동료선수랑 막 장난치는 모습도 봤는데요? 그게 적응력 약한겁니까???

    5. Re: # 오도르 2008/07/30 13:28 Delete

      같은 팩트지만 결국 님과 관점이 달라서일까요?

      성적부진이라고 해도 몇경기 나왔나요...?

      부상이라고 하면서 국내 드나들고 (그 사이에도 온갖 잡다한 기사들 터져댔죠. 물론 찌라시를 전적으로 신뢰하진 않지만 연기를 너무 피웠죠) 그러면서 구단과 알력이 생긴걸로 보고 있습니다.저는요...


      보통, 부상이나 부진이면 구단이 정해준 스케줄에 따라 재활 혹은 훈련을 하죠. 그리고 휴가라는 건 구단과 원만한 분위기에서 가구요.


      그런데 이천수는 그 과정이 너무 매끄럽지 못했죠.


      입단한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선수가...
      아무것도 보여준게 없는 선수가...
      그당시 네덜란드 언론과 팬들 반응을 기억하신다면 단순히 성적상의 부진만으로 구단에 미운털 박혔다고 보기는 힘들겁니다

    6. Re: # 카를로 2008/07/30 13:39 Delete

      성적 안좋은것 만으로도 충분히 방출할수도 있습니다.

      내 알기론 이천수 뿐만 아니라 슬로리등의 선수도 전력외 선수로 전락한걸로 알고 있어요.

  6. # gg 2008/07/30 13:07 Delete Reply

    진짜 뭐하나 이루지 못한 이천수 ... 실력도 그다지 좋지 않은것 같던데

  7. # 카를로 2008/07/30 13:09 Delete Reply

    그리고 이천수가 나이트 클럽을 자주 간다는 예기는 첨 듣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예기를 하는 건지요.. 뭐 연예인들과 친하다고 해서 나이트 간다는 법 있습니까?? 그냥 글쓴분의 편견일 뿐입니다.

  8. # ddd 2008/07/30 13:19 Delete Reply

    이 거 뭐냐?? 이 ㅅㅂ 졋통수 까는 소리 지껄이지 말거라

  9. # 비추 2008/07/30 13:21 Delete Reply

    비추천 버튼은 어디에 있습니까?

    1. Re: # sean4015 2008/07/30 16:04 Delete

      나가시면 됩니다

  10. # 비밀방문자 2008/07/30 13:31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sean4015 2008/07/30 16:04 Delete

      이런 글은 비밀로 말고 공개로 하시죠

  11. # 이정현 2008/07/30 13:42 Delete Reply

    운동선수가 운동은 안하고 매날 연애인 인것처럼 연애인하구만 놀 생각 하니까 그렇지. 몸은 운동 선수인데 마음은 언제나 뜬구름 잡는 연애인 쪽으로 있다.
    그리고 운동하는 사람들 이천수를 보면 알수 있듯이 운동 조금하고 이름 알려지면 연애인 하구 가깝게 지내고 하는게 좋아서 빠지는데 조심들 하세요 연애인 이란사람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부분 자기 알리려고 운동선수 이용하는게 일상이라는거 기억해야 할거유 연애인은 이중인격이 많은데니까

    1. Re: # sean4015 2008/07/30 16:04 Delete

      !

  12. # kk 2008/07/30 14:09 Delete Reply

    며칠 전에 대구에 있는 가정주부가...

    돈 들여서 쥐잡자는 이야기 했다고..

    대통령 암살을 주도했다고 경찰이 조사한 경우가 있었는데..

    이 블로그에 글 쓰시는 분도..경찰이나...다를 바 없군요..

    블로그 힛팅 수 올리려고 아무말이나 막 지어내고

    답글 올리면 이천수 아니냐고 엉뚱한 소리하고...

    선수는 운동만 해야하는 건가요? 나이트 가면 안되나요?

    글 쓰신분은. 어떤 직업인지 모르겠지만...참..답답허네요...쯔쯔~

    1. Re: # sean4015 2008/07/30 16:03 Delete

      나이트 가도 됩니다. 근데 때 맞춰 가야져 타이밍이 안좋아요 이천수는

  13. # ddd 2008/07/30 14:44 Delete Reply

    저번에 심신 고달파서 휴가왔다는 뉴스보고 그때 이천수 또 실패하겠다는 생각들었죠.

    훨씬 가혹하고 경쟁이 치열한 곳으로 갔으면 결국 실패를 하든 성공을 하든
    네덜란드에 남아서 어떻게든 물고늘어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은 결과를 얻지못하더라도
    이번엔 뭔가 다르다. 열심히 하는구나.---->이런 여론을 얻었을겁니다.

    거기다가 이천수 나이트폭행사건. 결론은 이천수는 아무 관련이 없다는게 밝혀졌지만
    중요한건 심신이 고달파서 특별휴가까지 받아서 도망치듯 서울로 돌아와서
    결국 '나이트'를 갔다는 점.

    훈련다하고 나이트간게 뭐가 문제냐는 말도 있는데
    이천수가 네덜란드리그에 잘 적응하고 잘나가는 상태에서 '나이트'를 갔는게 아니라는거

    애는 제딴에는 열심히 공부한다고 말하는데 부모 눈에는 전혀 안차보이는거
    정말 그런 느낌입니다.

    1. Re: # sean4015 2008/07/30 16:03 Delete

      조금 애 같죠

  14. # 차붐 2008/07/30 14:50 Delete Reply

    국내용이라도 어디여.
    지금 한국축구에서 이천수만큼 임팩을 보여준 국내용선수 있남 한번 찾아보슈
    헛소리 해데지말고. ..

    1. Re: # sean4015 2008/07/30 16:00 Delete

      더 잘했으면.. 깝치지 말고.. 이게 요지입니다

  15. # dd 2008/07/30 15:02 Delete Reply

    글쓴사람.. 헛소리 하지말자..

    아무리 이천수가 싫어도

    이건..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잖아.. ㅋㅋ


    어쨌거나.. 이천수는 얼굴만봐도 짜증은남..

    1. Re: # sean4015 2008/07/30 16:00 Delete

      넵. 마지막 말만 동의

  16. # ㅋㅋㅋ 2008/07/30 15:14 Delete Reply

    ㅋㅋㅋ 이래서 내가 다음블로그 뉴스를 싫어한다니까..
    어떻게 이게 '뉴스' 가 되고 메인화면까지 뜨지??? 철저한 개인의견인데??
    블로거님 글보니 축구전문 분야도 아니고 스포츠 전문이라고 하기에도 포스트 갯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데 다음은 좀 흥미롭다 싶으면 냅다 메인화면에 올리지..ㅋㅋㅋ ..
    그래도 이 님 블로그는 구글애드로 도배하는 치졸한 짓은 안하셨네..
    어떤넘 블로그는 별 새로운 내용도 없으면서 일회일비글 흥미글이나 올리고 구글애드로 도배해 놓던데..지 블로그 조회수나 올릴려고..ㅋㅋㅋ

    1. Re: # sean4015 2008/07/30 16:00 Delete

      그럼 블로그에 개인의견 쓰지 뭘 쓴답니까 ;;

  17. # 이천수실망 2008/07/30 15:36 Delete Reply

    역시 이천수는 큰그릇이 아니야.

    걍 여자나 만나면서 k리그에서 만족할 스타일이지 ㅋㅋㅋ

    겨우 네덜란드에서도 성공 못하는데 무슨 프리미어를 운운하냐?

    한국에서 편하게 돈벌면서 좋아하는 여자나 만나라.

    해이진출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란다 ㅋㅋ

    1. Re: # sean4015 2008/07/30 15:59 Delete

      한국이 훨 편하겠죠..잘 할거 같아요 . 아주 잘. 후후

  18. # 질투하지말고. 2008/07/30 15:41 Delete Reply

    너 같으면 심모나 김모같은 미인들이 있는데 폐예같은데서 운동하는걸 좋아 하겠냐? 질투하지 말고 너나 잘해. 나 이천수 형이다.젊은 나이에 이럴수도 저럴수도있는거야? 천수가 로보트냐? 빙신같은 천수는 나중에 후회할꺼지만 그걸 개인문제고,니가 왈가왈부할일은 아닌것 같은데? 깝치지말고 너나 돈좀 벌어 보시징

    1. Re: # sean4015 2008/07/30 15:59 Delete

      이럴수도 저럴수도 있는 나이라고 하기엔 너무 중요한 시기인것 같네요.. 안타까우시죠?

  19. # lee 2008/07/30 16:08 Delete Reply

    竹島は大韓民国の領土である。

    猿達(日本人)は全部けだものめ ~ うせやがれ~!

    デメェラの国が沈んでもたすからないからさ ~ !

     うせやがれ~ 
     くたばれ~
     死ね~

    日本にはばかたれが一億人以上が住んでるかわいそうだ

    気をつけろよ ~~~ ぶっ殺してやるから ~

    お前らはちょろい奴らなんだよ ~ !

    ちんぴら国。。。日本 !!

    早く日本は地球から消えてや~!!

  20. # ㅡ;; 2008/07/30 16:16 Delete Reply

    글쓴이 너같은 것들이 나중에 고소당하고하면 울고짜고 하는 사람들이야;; 고개팍처묻고 죄송합니다 잘못햇습니다ㅋㅋ

    1. Re: # sean4015 2008/07/30 16:30 Delete

      에고 무서워라

  21. # 2008/07/30 16:42 Delete Reply

    이천수가 국내용이건 말건간에 왜 님이 까대는지는 전혀 이해가 안됨.
    왜 이런 기사가 메인에 올라오는겨

  22. # 행자 2008/07/30 17:22 Delete Reply

    댓글들 수준이 참....

    자기와 의견이 다르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지 꼭 욕을 하면서 까지 흔적을 남겨야 하나....

  23. # 후후 2008/07/30 17:47 Delete Reply

    한심스러운 블로거의 딱 그 수준의 포스팅..

    1. Re: # sean4015 2008/07/30 22:48 Delete

      트랙백을..

  24. # ㅎㅎ 2008/07/30 18:00 Delete Reply

    머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누구나 배설할 권리는 있으니까....ㅎㅎ


    이천수 실력은 최고지만...


    아쉽네.

    1. Re: # sean4015 2008/07/30 22:48 Delete

      배설은..

  25. # 아리망 2008/07/30 18:11 Delete Reply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챔스리그에서 선발로 나온 박지성은 누가 뭐라해도 당당한 맨유의 주전이다. 그러나 이천수는 과연 무엇을 했는지?

  26. # 이건뭐야 2008/07/30 18:26 Delete Reply

    이건뭐야 니가멀 그렇게 잘아냐 나이트가든 똥을싸든 니가 돈되줬냐

    1. Re: # sean4015 2008/07/30 22:47 Delete

      ^^ 그냥 웃지요

  27. # byongari 2008/07/30 18:48 Delete Reply

    국내용이란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고 봐요.
    왜나면 아직까지 국내에서도 꾸준히 실력발휘를 한적이 없으니까요.
    잘하던 못하던 꾸준하게 이어져야 그게 그선수의 실력이라고 평가할 수 있는데
    기분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요리조리 핑계거리만 찾고 있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어디에가든 어떤 악조건이든 그걸 이겨낸 후에 일어서는 선수가 진짜선수이지
    좋은 환경속에 있으면 좀 낫고, 나쁜환경에 있으면 안되고 바로 환경탓을 하고

    아직 많이 모자라다고 봐요.

    우리 천수는요.

  28. # lpcjjhc 2008/07/30 21:13 Delete Reply

    참으로 가까운 선수 입니다. 왜 !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에서도 언론이 재능있는 선수를 망쳐 놓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그만 발전 가능성이 있다 싶으면, 축구 천재니하는 황당한 수식어를
    사용하여 어린선수로 하여금 지상의 왕자인것 처럼 착각을 일으키게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연애 프로그램에 까지 출연 시켜서, 황홀경에 빠뜨리고 맙니다. 그순간 일약 스타를
    만들어 놓으니, 운동선수가 운동을 하지 않으니 동네 축구선수가 되고 맙니다.
    이와 유사한 과정을 수행중인 선수가 현재 축구천재라고 언론에서 떠드는 박00가
    요즈음 전혀 골을 넣치 못하고 있잖아요. 제발 언론에서는 선수평가시 사실에 근거한
    평가를 하여 선수로 하여금 착각을 하지 않토록 평가해주었스면 합니다.
    박지성선수는 국내에선 언론에서 단한번도 천재라는 수식어가 없었잖아요.
    깊이 생각해 봅시다.

    1. Re: # sean4015 2008/07/30 22:47 Delete

      언론 핑계를 그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선수라면 당연히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습니다. 예전 박찬호 선수는 감기 걸린거 까지 신문에 대문짝 만하게 나왔습니다. 하물며 인터넷이 발달한 요즘 이천수 정도 선수가 그 정도 관심을 받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그건 단지 핑계일 뿐 입니다.

  29. # 비밀방문자 2008/07/30 22:20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sean4015 2008/07/30 22:44 Delete

      글을 제대로 읽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철저하게 까기만 한것도 아닙니다. 저렇게 유능한 선수가 사생활 축구에 집중하지 못하는게 안타까웠습니다. 이천수 팬들은 항상 언론 핑계를 댑니다. 언론 때문에 한 선수가매장 당했다면 정말 잘못이겠죠.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십니까? 정말 아무일도 없었는데 그런 기사들이 나왔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국내용이라고 말한겁니다. 한계를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30. # DK 2008/07/31 09:50 Delete Reply

    전체적으로 공감합니다.
    선수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 나이트라던가 하는 - 은 좀 논란의 소지가 있지만요^^;
    인테르의 아드리아누도 자기관리 못해 재능을 못살리고 퇴출당하는 것처럼 선수의 성실성은 기본중의 기본입니다. 듀어든칼럼에 쓰레기의 표상으로 묘사되는 조이바튼같은 선수 역시 마찬가지죠.

    문제는 조이바튼같은 놈도 잘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써먹는다는 겁니다. - 아드리아누는 차라리 게으르기라도 하죠 이건 뭐... - 퍼거슨이 99년의 맨유의 베컴을 보고 "가장 일찍 와서 훈련하고, 가장 늦게 집에 가는 선수" 라고 말한 것은 유명하죠.

    타국 리그에 가면 언어적 문제, 문화적 충격, 에이스였던 자신이 로테이션멤버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사실과 같은 받아들이기 힘든 일들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자신이 로벤, 스네이더나 카카, C. 호날도가 아닌 이상 말이죠.

    예전에 R. 소시에다드 갔을때도 스페인어 문제로 팀에서 왕따가 됐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도 역시나군요. 박지성이 존중받고 존경받는 것은 축구실력 이전에 그의 성실성과 융화력, 아시아선수 답지않은 친화력이 - 여기에는 시작부터 찬밥-_- 이었던 그의 축구인생과도 관계가 있습니다만 - 있었다는 걸 말하고 싶군요. 송종국도 결국은 부상에 이혼문제로 팀내에서 융화되지 못하고 쫒겨났으니까요.

    그리고 에이전트 문제를 언급하시는 분이 계셔서 한마디 하자면, 듀어든칼럼에서도 나왔듯이 팀은 이천수를 잡고 싶어했습니다. 위 어떤분이 말씀하시듯 페예같은 팀은 선수를 오래 지켜봐주는 편이죠. 가능성을 보고 - 비싸게 팔리겠다는 - 사오는 거니까요. 에이전트를 잘 고르는 것 역시 선수의 능력이라고 하면 좀 이상할 수도 있습니다만, 맨유 이적시나 PSV 이적시의 박지성의 에이전트나 이영표의 에이전트사 역시 뭐 이천수의 에이전트보다는 나을게 하나 없었습니다.

    축구는 혼자 하는게 아니죠. 스스로 에이스라고 생각하는 순간, 팀은 지게 되는 겁니다. 박지성과 가장 대조되는 부분이죠. 박지성은 결정적 순간에 골을 언제든지 양보합니다. 이천수는 그렇지 않죠. 팀이 이기는 것 보다는 스스로의 승리가 더 중요하니까요.

    울산 시절에 파죽의 9연승을 달리던 울산이 기억나는군요. 유상철, 김현석, 이천수, 우성용...



    좋은 글 잘 봤습니다.

  31. # david 2008/07/31 01:46 Delete Reply

    이천수에 대해서도 그냥 스티붕 유처럼 관심들을 꺼주시는것이 어떠실지...

    관심 받을 가치도 없는 사람인것 같은데...ㅉㅉ

  32. # 로렌 2008/07/31 03:17 Delete Reply

    제가 네덜란드 살아서 아는데요, 글쓴님... 로테르담이 아마도 암스테르담 다음으로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구요, 이천수는 로테르담 한인교회도 몇번 갔다는 얘기도 들었구요,. 그리고 로테르담이 네덜란드 두번째도시인데요.. 유럽의 다른 도시들 처럼 오래된 건물들이 있는 도시가 아니라 완전 신식건물들만 즐비한 도시거든요.. 그래서 클럽도 조낸 많거든요..일단 현지사정같은거는 잘 알아보시고 쓰는게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33. # 인테르 2008/07/31 05:08 Delete Reply

    이천수 선수에 대해 기대를 많이하셨다가 실망이 크셨던 것 같네요.

    중학교때 이천수 선수는 키도 작고 비슷한시기 각광받았던 최태욱 선수와 비교도 안되는 무명이었습니다. 그는 끝없이 노력하고 싶었고 무척 가난했으며 실력과 노력으로 이겨내서 국가대표가 되었습니다. 화려한 이천수 선수는 전혀 화려하지 못한 과거가 있으니까요. 어쨌든 프로 데뷔하자마자 데뷔골을 넣고 프로를 휩쓸었죠. 그 재능은 거기서 나타나는거지 그는 브라질선수도 흑인선수도 아닙니다. 물론 타고난 재능도 있겠죠 아무래도 이천수 선수를 국내 최고선수다 라고 꼽는 사람도 많을테니까요.

    이천수 선수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와 진짜 많이 뛴다. 열심히 뛴다. 국대경기 보면 혼자 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정말 우리의 모습을 보는 것 같잖아요. 일본한테 지면 정말 분해하고 정말 당당하게 나는 뛰어난 선수다.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겠다. 라고 축구선수셨다면은 이야기하고 싶지 않나요? 해외로 진출하길 바랬던 판타스틱한 스타들이 국내에서도 죽쓰는 모습을 많이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천수 선수 잘하는거 싫어하는 선수들도 어느정도는 인정하잖아요.

    특히 외국출신 국대감독들이 재능을 인정했던 이천수 선수의 문제는 대부분이 적응력을 문제로 꼽을겁니다. 적응하려고 노력을 하지 못한거죠. 하지만 박지성 선수도 PSV 1년차 시절 엄청난 욕을 먹어서 홈경기를 오히려 싫어하기 까지했습니다. 맨유는 인내심이 강한 구단이고 정말 클럽마다 차이가 심한것 같더라구요. 그럼에도 이천수 선수는 기대반 우려반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컴백한겁니다.

    말을 잘하다보니 기사거리가 많고 이번에 서울 귀국은 분명 잘못된 처사기는 하죠.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정말 가난한 불우한 시기를 거치고 이제는 돈도 좀 벌었는 (우리보다 아마 훨씬 많이 번) 이천수 선수가 심은진 같은 예쁜 연예인하고 사귀는(축구실력으로 국내서 최고라는 증거죠)게 나쁜것만은 아닐겁니다. 근데 그런 젊은 시기에 아무리 축구가 좋고 아무리 세계 최고가 욕심이 나고 해외리그에 성공하고 싶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이 모두 좋아할거라도 정말 이천수 선수의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나이트 안가고 싶겠어요? 술 안마시고 싶겠어요? 축구선수는 제약이 그래도 많아서 마음대로 갈 수 있는 것도 아닐텐데요. 클럽 경기 국대경기 다 뛰고, 훈련까지 하면서, 축구가 아무리 좋아도 여자친구 안보고 싶겠어요?(헤어진것 같던데 사랑 남이볼땐 별거 아니지만 자기한테는 사랑이 이세상의 전부보다 중요한거 모르시나요?) 20대에 글쓰신 분은 어떻게 보내시고 계신가요. 정말 성공하고 난 다음일지라도 놀지 않고 더큰 꿈을 위해 성실히 꾸욱 참고 열심히 생활하셨는지요. 물론 저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천수선수의 상황이 그래서 이해가 됩니다. 물론 아쉽지요. 하지만 끝이 아닙니다. 송종국 선수가 돌아왔고 안정환선수가 결국은 여러 리그 돌며 돌아왔지만 이천수선수는 아직 가능성있다고 믿고싶습니다. 그는 열심히니까요.

    1. Re: # DK 2008/07/31 09:56 Delete

      이천수가 무명이었다고요? -_-;그럼 박지성은 대체 뭡니까 ;;
      이천수 안양LG 입단 앞두고 하루만에 아버지와 고대관계자 면담후 고대행으로 결정난건 유명한 이야긴데요. (20억 이상이 왔다갔다 했다는 루머가 있었죠.)

      고등학교때 이미 최대어로 인정받던 이천수입니다. 센스 자체가 남달랐죠. 노력은 다른문제이긴 합니다만. 졸업할때 이미 최태욱, 이영표보다 더 거물소리 듣던 선수입니다. 박지성과는 태생이 달라요...

      맨유가 인내심이 강한 구단이라는건 첨 들어보네요... 맨유같이 바로 성적내야 하는 구단이 기회를 많이 줄것 같나요?

  34. # s2an 2008/07/31 06:45 Delete Reply

    천수의 나이트행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ㅡㅡ;;;
    나쁜 댓글 단 사람들은 유빠야????

  35. # 이천수를 볼때마다 2008/07/31 08:14 Delete Reply

    미국 국가대표팀의 랜던 도노반이 생각납니다. 둘 다 자국리그를 뛰어넘는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도 그렇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해외진출을 했지만 적응에 실패하여 국내리그로 유턴했다는 점도 같군요... 아쉽기 그지없는 일입니다.

  36. # 순수 2008/07/31 09:01 Delete Reply

    이천수가 노는걸 좋아한다고 운동을 게을리 했다는 말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돌아오긴 했지만 이천수는 분명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선수이고
    그 실력이 단순히 천재성에서만 나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마음에 이런 글을 올리는건 이해가 되지만 정확하지 않은 얘기는 삼가해주시면 좋겠네요

  37. # NickName 2008/07/31 09:22 Delete Reply

    글쓴이가 바른말 했구만. 일부 자기 생각이 들어가긴 했어도. 그걸 구분하면서 읽어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니깐 패스하고..

    이동국. 축구계의 오빠부대를 만들어낸 전도유망한 선수. 실력은 개판이죠. 아직도 예전 친선경기때 전방에서 골 패스받아 단독 드리블 하는 모습이 생각납니다. 국대에 뽑힐 선수가 드리블이 저게 뭔가.앞에서 누가 막는 것도 아닌데. 빨리 몰고 가는 것도 아니었는데 공 놓치고.. 그 때 뿐이었으면 모르겠지만 그 후 국내외로 한계가 드러났죠. 한참 축구할 나이에 오만에 빠진 댓가입니다. 이천수도 마찬가지죠. 처음부터 국내용으로 생각하던 나로서는 해외에 왜 나갔나 싶었는데.. 연예인과 연애를 하건 나이트를 가건 상관없습니다. 축구선수는 축구실력으로 말해야죠. 둘 다 못했죠. 자기가 축구계의 대단한 사람인양 선배들을 노골적으로 까질 않나.. 말만큼이나 실력이 뒤따르지 못한 겁니다. 외국가서 적응을 못했다? 자기가 선택해서 기세등등하게 나가더니 향수병이라.. 곱게 컸군요. 외국에서 가뜩이나 아시아 선수들에게 눈치준다고 하는데 박지성 선수처럼 외국 선수들과 잘 지낸다는 소리도 없고, 그저 자기 맘대로 하는 선수를 누가 좋아라 하고 돈 더주면서 붙잡겠습니까. 일반 회사에서도 그런 직원은 당장 짜르죠.

    이래저래 할말이 블로그 수준이 되겠는데..이천수 정말 싫습니다. 축구 그만해야죠. 이제..

  38. # 니스텔루이 2008/07/31 09:33 Delete Reply

    박지성과 이천수의 성공과 실패의 사이에는 히딩크가 있죠 ,

    이천수, 요번 네덜란드 리그 실패, 그의 잘못이라고만은 볼수없습니다 ,
    일딴 부상으로 거의 뛰지 못한 시즌이니까요 ,

    그러면서도 후반 20분을뛰더라도 눈에 뛰는게 이천수였고
    해외언론들도 , 페예노르트의 윙어중에서 크로스 올리는 선수는 이천수밖에없다고
    칭찬했죠 , 그러나 , 그후 부상 , 그리고 수술, 그동안 감독이 바뀌었고 ,
    감독은 이천수를 선호 하지않게되죠 ,


    그러면서, 수원으로 임대로 오게된거지 , 이천수 본인은 원하지않았고요 ,
    이천수의 잘못이라고만은 볼수없죠 , 감독도 바뀐마큼, 이천수를 기다릴 여유가 없던거죠 ,감독
    입장에선 , 자신이 영입한 선수도아니고 ,


    박지성의 예는,
    히딩크의 믿음과 여유가 컷죠 ,
    네덜란드 진출 2년동안 박지성은 부상과 부진으로
    심지어 psv홈패에게도 야유를 받았죠 ,
    결국엔 히딩크의 믿음 이 옳았다고 결론이 나왓지만 ,

    이천수에겐 없었던 , 감독 어드벤테이지가 있엇던게 사실이죠


    글쓰신분은, 제대로 이천수 기사를 접하고 글쓰신건가요 ?
    놀고싶어서 왓다뇨ㅕ? 이천수의 갑작스런 이적행 루머 기사 ,
    그리고 나타나는 에이전트 의문설, 듀어든기자의 기사 , 그리고 페예노르트의 입장
    이천수측에서 먼저 이적을 요구했다 , 이정도만 봐도 , 뭔가 심상치 않다는것을 아실텐데

    어찌 이천수의 놀고싶다는등, 이런식으로 글을쓰는지 ,. -_- 좀더 객관적으로
    기사좀 찾아보고 글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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