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입술을 주고 너잖아 이러면 안되잖아 우린 사랑하면 안 돼 너와 나는 알잖아 이런건 나쁘잖아 너는 내 친구와 사귀고 있잖아. 말도 안 된다고 달래보려 해도 내맘 이미 흔들리는걸 갖고 노는지 말 같지 않은지 너를 내보려 해도 벌써 입술을 주고 니 손을 꼭잡고 니 눈길에 취해 나에게 기대 다시 술잔을 들고 기억을 지우고 이 순간에 취해 친굴잊고 벌써 입술을 주고 니 손을 꼭 잡고 벌써 입술을 주고 니 손을 꼭 잡고
왜 이래 내가 미쳤어 이래 정말 사람들이 알면 큰일나게 Forget Today(발음:폴겟 투데이)오늘은 다 잊을래
우린 내일부터 다시 친구해 잘못된 거 잖아 날 유혹하지 몸과 맘이 따로 노는걸 날 만지는 니가 너의 그 손길이
이미 나는 좋은 걸 벌써 입술을 주고 내 손을 꼭 잡고 니 눈길에 취해 나에게 기대 다시 술잔을 들고 기억을 지우고 이 순간에 취해 친굴잊고 벌써 입술을 주고 내 손을 꼭 잡고 벌써 입술을 주고 내 손을 꼭 잡고 울면서 키스를 하고 다시 또 너를 밀치고 바보같은 되풀이로 자꾸만 내가 망가져 벌써 입술을 주고 내 손을 꼭잡고 니 눈길에 취해 나에게 기대 다시 술잔을 들고 기억을 지우고 이 순간에 취해 친굴잊고 벌써 입술을 주고 내 손을 꼭 잡고 니 눈길에 취해 나에게 기대 다시 술잔을 들고 기억을 지우고 이 순간에 취해 친굴잊고 벌써 입술을 주고...
위의 가사가 이번에 청소년 유해 매체물 판정을 받은 백지영의 ‘입술의 주고’다.
청보위는 '가사가 선정적이며 불건전 교제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며 '입술을 주고'에
대한 유해 매체 판정 이유를 설명했다고 하는데 이유가 조금 황당하다. 불건전 교제를
조장할 우려가 있다라는 것인데 즉, 이 노래를 반복적으로
듣고 가사를 받아들이면 불건전 교제를 할 수도 있다는 말을 하고 싶은것 같다.
어느 부분이 그렇게 거슬렸는지 짚어보자. 이 가사의 내용을 들여다 보면..
일단 동성친구의 남자친구와 바람이 난 사실을 알 수 있다. (너는 내 친구와 사귀고 있잖아 부분)
하지만 그가 유혹을 하고 있고 자신도 뿌리칠 수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오늘은 다 잊을래, 몸과 맘이 따로 노는걸 등..)
가사의 내용을 보면 한 여자가 친구의 남자친구의 적극적 행동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것을
표현한것을 알 수 있다. 그런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우리도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첫눈에 반한 그 누군가가 나타날수도 있는것이다.
나는 작사가가 그런 심리를 입술을 주고라는 것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그것을 청보위는 란한 행위, 선정성 있는 행위로 과장 평가를 해버린 것이다.
단지 ‘주다~’라는 저속한 표현 때문에 이 음악을 10시 이전에 틀면 안된다?
이건 과도한 규제라고 생각한다.
위의 경우는 남녀사이에 일어날 수도 있는 일들아닌가?
사람 사는것이 수 만가지 일들이 일어날수 있는것인데 저런 사랑이야기는
있어서도 안되고 들어서도 안되는냥 취급해 버린건 위험한 발상이다.
있을수도 있는일들을 불건전한 내용이고 듣지도 말라니 어이가 없다.
두 번째 과대 해석은 또 있다. 입술을 줬다고 그 이상을 생각하나
본데 술잔들고 입술 주면 몸도 주는것은 심의위원들의 생각일 뿐일 것이다.
해당 가사가 야설도 아니고 청소년들은 그 이상을 상상하지도 않을 뿐더러
친구의 남자(여자)친구를 다른 눈으로 바라보지도 않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노래를 듣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의 음악과 댄스를 즐기지 가사를
탐닉하지는 않을것이다. 이하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무리한 결정이 계속해서 내려지는
사실이 매우 안타까울 뿐이다. 언제나 그 이상을 상상하는건 청보위가 아닐까.
최근 동방신기 부터 이번의 백지영까지 가사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청보위의 무리한 태도가 아쉬울 뿐이다.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isblog.joins.com/sean4015/trackback/39
-
Subject : 이세나 노출논란, 무삭제 예고편 ! 영화 ‘핸드폰’
Tracked from 감성웹진 37.5C NEWS 2009/02/04 17:13 del.개봉을 앞둔 영화 ‘핸드폰’이 심의 문제로 극장 상영불가 판정을 받았던 ‘무삭제 예고편’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화 ‘핸드폰’은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치명적 동영상이 담긴 핸드폰을 분실한 뒤 지옥 같은 시간은 겪게 되는 승민(엄태웅)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극중 승민(엄태웅)은 연예계 밑바닥부터 성공만을 달려온 열혈 매니저로 등장한다. 하지만 사채업자에게 신변의 위협을 받는 등 상황이 어려운 승민에게 자신이 키운 여배..
-
Subject : 양촌리 유장관님 가수만 배려하시나요?
Tracked from 뒷골목인터넷세상 2009/02/04 17:17 del.오늘자 보도, 양촌리 유인촌 장관님께서 강남구 신사동 에브리싱 노래연습장에서 '음악산업진흥 중기계획' 발표를 마친 뒤 취재진 및 음악 단체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클래식 예술인, 운동 선수와 달리 한류 스타 등 대중문화 공헌자에 대한 군면제 혜택이 없는 것에 대한 생각을 묻자 다음과 같이 답했다고 합니다. 가수들도 군대는 반드시 가야한다고 전제하면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에 (입대)연기가 가능하도록 배려는 필요하다"라고... 결론적으로 연합뉴스에서는..
-
Subject : NBA Mania tossi님의 노트 테마글
Tracked from NBA Mania tossi 2009/02/04 18:20 del.음란물은 어떻게 자동으로 차단을 할까요? 요즘 백지영의 ‘입술의 주고'라는 노래에 대해서 청소년 유해 매체물 판정을 내린 것이 논란이 되고 있네요. 사실 인터넷에는 무수히 많은 유해 컨텐츠들이 노출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친구의 남자 친구와 키스를 했다는 노래말에 대해서...
-
Subject : 사이코패스 테스트 자가진단 동영상
Tracked from 감성웹진 37.5C NEWS 2009/02/04 19:44 del.유영철, 정남규에 이어 강호순의 연쇄 살해 행각이 드러나면서 '사이코패스(psychopath)'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인터넷에서는 사이코패스인지 가늠해 볼 수 있는 간단한 심리 테스트가 올라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포털사이트와 인터넷 유명 게시판 등에는 '사이코패스 테스트'라는 제목의 글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테스트는 캐나다 범죄심리학자 로버트 헤어 박사가 제시한 사이코패스 판정 도구(PCL-R)로 한림대 심리학과 조은경..
Comments
그러게요.. 그럼 예전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이, GOD의 2♡,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뭐 이런노래 다 불건전 교제 노래네요.. ㅋㅋㅋ 요즘 세상이 너무 70년대로 변해가는거 같네요.. 별게다 걸리고.. ㅋㅋㅋㅋ
듣고 보니 정말로 그렇네요.
아마 '줬다'는 단어가 그들을 불쾌하게 만들었지 않았나 싶어요~
입술을 '잘 주는' 여자였으면 구속시켰을지도 ㅋㅋㅋㅋ
솔직히, 제 입장에서도 저 노래 처음 듣고 썩 좋은 노래라곤 생각치도 못했는데 ㅋㅋ..
요즘 가사가, 점점 파격적이고 성적으로 치닫는 추세라...
걸릴만 하니까 걸리겠죠 뭐.
걸릴만하니깐 다 걸릴다는 기준이 모호합니다. 이 세상 모든 노래 가사가 아름다울수는 없죠
논리가 우습군요.
글쓴님은 저게 노래가사가 아름답지 않다고 규제를 하는걸로 들리시나보네요
문제는 그런 가사를 도덕적인 가치판단기준이 아직 확립되지 않은
어린이부터 청소년까지 접하는 "공중파 방송"에 내보낼지 말지 여부를 심사하는거 아닙니까.
이런 찌질한 논리전개를 펼치는 글이 왜 메인에 떳는지 우스울따름이네요.
뭐 글쓴님 말씀대로 찌질한 글도 쓰는건 자유니까 쓰는걸 뭐라하고 싶진 않지만.....
근데 이런글을 메인에서까지 보고 싶지는 않다는거죠.
어린이는 이미 못보게 되어 있습니다. 가요 프로그램이 13세 이상이죠 아마. 청소년들은 저 정도에 당장 남의 여자친구를 붙잡고 입술을 줘~ 할 정도로 성숙하지 못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썩 느낌이 좋은 노래는아니었지만 너무 될대로 되라식의...평가네요.
헐 ~ .. 그럼 친구의 친구에게 입술준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ㅇㅒ긴가요?.....
들어서는 안될 이야기도 아니죠
불륜조장...친구의 남친이 아니라..친구의 남편까지도 나올 시대이니.....개가 아닌이상 아무하고나 접붙이진 말자...
점점 자극적이 되는것을..이젠 만성이 되서 모른다니까..
"사람좀 때리면 어때...죽이지도 않았는데"라는 말이 이해될 날도 온다니까..
입술만 줬겠어?
저렇게 계속 술잔을 기울여 대는데.
사람들 상상하게 만드는 잘못이크다. 크아.
상상하는건 자유 입니다. 상상조차 못하게 하는게 잘못이죠
글쓴님은 뭔가 잘못생각하고 계시네요.
상상하는걸 막는게 아니라
저걸 방송에 내보내는걸 막는 겁니다.
가수가 무슨노래를 작곡하든 무슨 뮤비를 찍던 지 자유지요. 하지만 그걸 공중파로 방송에 내보낼지 말지 결정하는데에는 규제가 필요하다는건 초등학생도 알겠네요.
그건 당신의 상상이지. 당신의 경험이 만든. 아무 경험도 없는 사람은 그런거 쉽게 상상해내지 못해. 술먹고 여자 후리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일상에서 그런일들이 가끔이라도 있기 때문이지, 그런 일들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 사람에게는 당연한 일은 아니지. 상상? 그건 당신 머리속의 상상일 뿐, 당신 머리속에서 그렇게 상상되고, 심의위원나리들의 머리속에서 상상된다고 하더라도 노래 자체를 19금으로 올리는 작태는 아주 저질이라고 밖에 다른 말이 필요 없지.
글의 공감이 가면서도 솔직히 좋은 가사도 아니잖아요. 가슴에 총맞은듯한 저질적인 가사가 판치는 요즘 . 짜증스럽네요. 그나마 다행인것은 그 가사 듣는 인간들이 별로 없다는 것이죠.
듣기 안좋은건 자기가 판단하고 안들으면 됩니다. 자체를 막아서는 안되죠
마약도 좋은지 안좋은지 자기가 판단하고 맞으면 됩니다. 자체를 막아서는 안되죠...(sean4015님 말대로 하면...)
동요만 들으세요 ㅡ .. ㅡ
sean4015님의 말은 너무 무책임하네여.
그럼 강호순이 책을쓰던말던 우리가 읽지만 않으면 된다는 거랑 별차이 없네여. 물론 자유가 좋지만 막장이 유행이라고 너무 막장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사를 보고 키스 이상을 상상하는건 당신 생각이라고 얘기하셨는데, 노래 가사는 키스만을 얘기한다고 했지만 사실 가사 내용이 키스 이상을 돌려서 표현했다는건 초등학생도 알겠네여.
님이 아는 초등학생들은 정말 수준이 높군요
all right 여기까지. 논리로 안되니까 말꼬리를 잡기 시작하셨네여. 그럼 더이상 여기 올 이유가 없군여. 그렇게 말꼬리 잡기 시작하면 재미없잖아여. ㅎㅎ
노래가사하고 마약하고 같냐? 븅진들 돌머리 굴려가며 생각하는 거 하고는..
어차피 죽음 없어질 몸이야 적선하고살자 주고싶은거 있음 다줘... 근데 구세군 남비에 돈은 넣었니?
무슨 말씀이신지..
최근 나라가 한 10년 뒤로 후퇴한 느낌이 너무 드네요.
청보위는 정권과 상관없이 쭉 그래왔다고 생각합니다
난 나라가 20년뒤로 후퇴했으면 하네.
경제고 도덕이고 나라꼴이 말이 아니야~
아이키우는 사람으로써 요즘 세상이 어찌돌아가는지,,참 한심스럽다. 저런 노래 만드는 사람이나 부르는 사람이나 골빈거 아닌지 함 열어보고 싶네
이해는 합니다. 이런 저런 노래도 다 있다고 생각하시죠
제정신이 아니고만
글쓰신분. 이런노래 저런노래 있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걸 공중파 방송에 내보낼지 말지 심사해야하는건 당연하지 않나요?
댓글다는 걸 보니 막무가내시군요. ㅉㅉ
영화 "이퀼리브리엄"도 그렇고 시작은 작고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도덕성을 부각하는 것 부터 시작하여 어느정도 순치가 되면 새로운 가치관(?)과 도덕관을 만들고 조성하여 강요하게 만드는게 수순이네...최절정기가 되면? ㅎㅎㅎㅎ 숨쉬는 순간부터 양육되고 사육되는줄도 모르고 생활하는 걸어다니는 영장류 수준의 IQ 120의 헛 똑똑이 허제비가 되는거지! 예전엔 걸어다니는 *통이라 했는데 이젠 걸어다니는 헛똑똑이 원숭이가 된거지.....넘 알면 맘 아프고 세끼 따끈한 밥 먹을 수 있는것만 생각하고 사는게 편할거야. 그이상 알면 걍 머리아프고 홧병 생겨!!! 가사도 있잖아~ "뭐 인생 별거 있어? 어찌고 저찌고!!!!"
의미 심장 하군요
친구 남친에게 입술 준 게 불건전이 아니란 말인가요? 허걱!
꼭 결혼을 했어야만 불건적인가요? 연애할 때도 임자 있는 사람 꼬시면 불건전이고 지탄받는 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게다가 친구의 남친과... 분명 불건전한 가사 맞죠. 아무것도 아닌 일이고 흔한 일이고 있을 수도 있는 일이고 .. 전혀 거리낄 거 없는 일이란 식의 태도는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연애할 때 다른 사람 애인 뺐은 사람이 결혼해서는 절대로 안 그럴까요? 노우 !!! 지금껏 방송해 놓고 이제 와서 불건전하니 10시 이후에 방송금지다 .. 이런 판정 내릴 것도 참 웃기지만, 이 노래 가사가 불건전하지 않고 흔한 일이데 왜 호들갑이냐고 생각하는 것도 참 공감하기 어렵네요. 친구 남친과 키스하고 사랑에 빠지는 것이 당당한 일인지 이제 알았슴다.
아마추어 같이 왜 이러십니까
도덕적인 내용만 작사해야하는겁니까?
노래가사에도 이러면 안되는거라고 말도 하고 있는데...
표현의 자유가 있어야죠..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
박지윤의 STEAL AWAY 등도 다 똑같은 내용의 노래입니다. 키스했다는 내용만 없을뿐..
백지영의 노래가 위의 노래와 비교해서 뭐가 그리 안좋은 노랜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STEAL AWAY의 가사가 더 뻔뻔한데..;
흠.. 헐님. 근데 그건 약간 차이가 있어요. 문제가 된 백지영씨 노래는 너무 노골적인 면이 있고, 님이 비교하신 steal away의 경우 마지막의 반전도 있고 나름 가사가 얄밉고 귀여운 맛이 있죠. 듣기에 야한 느낌을 주는 가사와는 다르죠.
그러는 sean4015은 프로라서 이해력이 부족하신가?
유해판정까진 조금 오바란 생각도 들지만 막판 문장 가관이네요 취해서 친구 애인하고 놀아난게 나쁜일인가??어이쿠 심의에 관해 딴지를 걸고 싶었으면 그 부분만 얘기합시다 그렇다고 나쁜게 좋은게 됩니까??? 이거 뭐 당사자끼리 해결할 문제 맞지만 잘못된건 잘못된거지요 기사가 얘기가 이상한데로 가니 저도 얘기가 삼천포네요
네 저도 그런것 같으니 직접적인 답변은 피하겠습니다
이글 쓴 사람도 이해가 안가네요.
청보위도 백지영의 가사가 이해가 안갔을 겁니다.
이 글 쓴 사람 댓글다는 수준 보니 정신과 상담이 필요한것 같네요.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도 예의도 없는 요즘세태..
sean4015님은 댁의 애인이 댁의 친구들에게 분별없이 입술을 주고 다녀도 괜찮으시겠네요
님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의 댓글 행태를 좀 보시죠. 그럼 그런말 안하실텐데
당신은 친구의 애인에게 입술을 주고 어쩌고 한 가사가 건전하다고 생각하는가? 노래만든 사람,부른사람,저런노래가 왜 불건전하다는거냐 따지는사람 ...........다 똑같은 인간들일세
건전하다고 한게 아니라 유해하냐를 따진겁니다
저게 공중파로 내보냈을때 전혀 유해하지 않다는 말씀이신데..
초딩도 저 노래가사가 단지 "입술을 줬다", "술을마셨다" 끝- 하고 이해하고 넘어가진 않을껍니다. 가사를 들었을때 그 상황과 분위기에 따른 은유된 내용이 연상될 꺼구요. 저런 노래가사 지은 작사가도 병신이 아닌이상 그런걸 염두해 두고 작사했을테구요.
도대체 작사할 권리랑 그걸 공중파에 내보낼 권리랑 왜 같다고 보는지 모르겠네요.
이정도 수준의 블로그 글이 왜 다음 메인에 떴는지는 더더욱 모르겠구요.
이미 친구의 남자친구라는 사실을 아는 상태에선 입술을 주면 안된다고 본다. 몰랐는데 나중에 그러한 상황이라면, 자신의 감정에 따른다 하여도 문제가 될 건 없겠지만. 결국 선택은 최후의 강자만 남는 것이니까. 만약 그러한 상황이 온다면, 친구에게 그 사실을 먼저 말하여 알리고, 3자가 대면하여 합의하는 과정이 필요할 것이다. 남몰래 만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다. 정의롭지 못하다. 만약 결혼을 하는 상황에선 친구의 축하를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정리가 깨끗이 되어야 한다. 가장 합리적이고 모두가 승리하는 방안은, 친구도 사랑도 잃지 않는 방법일 것이다. 물론 이러한 전제엔 패배를 승복하는 문화와, 공정한 경쟁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할 것이다.
여러운 문제네요..
이글 쓴 인간은 여러 사람을 두루두루 사랑할 수 있어서 좋겠네...참 세상 말세다. 뭐가 옳고 그른지 아무구별이 없다.
왜 이딴 가치없는글에 "반대" 할수가 없는거지?
원래는 반대 버튼도 있지 않았었나?
님의 소중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 가사가 건전하냐 불건전하냐 이런게 아닙니다. 저 정도의 표현을 갖고 국가가 '불온' 딱지를 붙여 사람들의 생각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 옳으냐 그르냐 하는 거죠... 어째 나라가 점점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을 닮아 가는 듯
오.. 겨우 우군 등장 ;;
표현의 자유라니...누가 저 노래를 금지곡 지정했다는 말인가요?
단지 등급을 구분하였을 뿐입니다.
불온 딱지라기 보다는 19세 판정 내린거 아닌가요?
북한 운운하는데 모든 것을 개방하고 허용하는 것만이 대한민국이나 미합중국 다운것은 아닙니다.
선진국에는 19세 등급이하 각 등급이 우리나라보다 더 세밀히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기준또한 그 나라마다 다르죠.
저 제목과 가사는 상업적 성공을 노리는지 매우 자극적이고 난잡한 것이 사실입니다.
분별력과 판단력이 완성된 성인들과 미성년자는 분명 다릅니다.
지금은 보수적이라는 말이 한나라당을 향해서 쓰여지고 있지만 예전에는 보통 교장선생님이나 딸에게 엄격한 장인어른에게 쓰였죠..정말 우리나라사람들 보수적이에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여기가 중동도 아니고 세상에 수많은 노래중에 친구의 친구랑 불장난하는거 할수도 있는건데..
아주그냥 방송중에 미니스커트입고 허벅지드러내놓고 춤추는 여자들 다 구속시키지그러셔요??
그러게요 tv엔 저 노래가사보다 훨씬 더 한게 많습니다
술처먹고 입술줬으면 볼장 다본거 아닌감
술처먹고 해롱해롱하는게 더안좋음 ㅋㅋ
유해가사로 판정됨으로써 더욱더 관심이 쏠리게되는게 문제겠군요
그런 문제도 있군요
재치맨인지 재채기님인지,기혼인지 미혼인지.당신자식이 있는지 없는지, 참으로 건전한노래 입술을 주고인지 주둥이를 주고인지 열심히 들려주게나, 나는 이런노래 우리 아이들에게는 절대 못들려주겠네.
아마 아이들은 가사에 별로 신경 안쓸겁니다. 오히려 규제하려면 거의 다 벗고 나오는 백댄서들을 규제하는게 차라리..
정말로 이글 쓴 사람도 이해가 안가네요
자기가 꼭 당해봐야 이런글들을 안 쓰지ㅋㅋㅋ
무조건적으로 반대하는것 도 아니고
글쎄요..
가수 비의 레이니즘 가사중요 magic stick 이 나옵니다..
이것때문에 방송불가 된건 다들 아실테고.. 표면적인 뜻만 본다면
전혀 문제될것도 없지만.. 이게 남성의 성기를 표현하는 은어라
그렇다는거죠...
백지영씨 노래 또한 마찬가집니다..표면적인 입술이 아니라 은어로
해석되면 상당히 골때리는 노랫말이 되어버리는거죠..
저는 이 노래 제목 들었을때.. 허허.... 이렇게 혀 부터 찼습니다..
마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만드는...
상상은 자기 자신이 합니다. 노래 가사 탓을 하면 안되죠. 그럼 대체 무슨 가사를 써야 하는거죠
입술을 주고...엉덩이를 더듬고...가슴을 만지고...옷을 벗기고....사랑을 나누고...그다음엔...
뭐가나올까. 도덕을 잣대로 과도한규제는 지양해야하지만 어느정도의 규제는 필요하다
더구나 청소년유해매체판정인데 저정도가 심하다고 해야하나
성인으로서 듣고 싶은사람은 언제든지 구해서들으면된다... 굳이 청소년에까지 개방할필요는 없다
청소년까지 개방하면 초딩 심지어 꼬맹이까지 따라 부른다...
생각해봐라 유치원생이 입술을 주고 ㅇㅇㅇ하고 싶어 이러면 나라꼴 잘돌아간다....
좀 자신을 기준으로 보지 말고 교육자나 국가지도자의 시각으로 생각좀해라..
무슨 규제하면 자신을 규제하는 줄 알고 있으니.....참나....
이런거 규제할 시간에 딴거 규제하는게 빠르지 않을까요.. 이 정도면 미미하리라 생각하는데..
sean4015님, 딴거 규제는 딴부서에서 하는거고, 위 위원회(?)에서는 이런거 규제하는거고.. 딴게 규제가 필요하시다면 다른 부서에가서 열심히 규제하라고 하세요. 공무원이 남의 부서일에 상관하는거 봤습니까?(공무원들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당신 여친의 친구 남친이라는 놈이 당신 여친 입술을 빨아잡숫고 계신다네요... 뭐 쿨하고 죻지요? ㅎㅎ
ㅎㅎ 과도한 해석
과도한 해석이라 보긴 힘든데요..
실제로 한참 성욕 왕성한 나이에는
저정도만 던져 줘도 온갖 상상이 가능하지요.
바로그거죠. 청소년들에게는 저정도 가사로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겁니다. 적어도 정말 적어도의 규제인겁니다 이건 없어서는 안될
님께서 순진한건지 모르겠는데, 노래 들으며 성욕 느끼며 흥분하는 사람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친구의 애인에게 술이 취해 입술을 주고 어쩌고 한 가사가 아무것도 아닌 가사라.........세상 말세로세~~~ 어허야 디야
생각의 차이는 존재하는 겁니다
대한민국 막장 이구나... 몸도 주지 그래...
가수 자체가 불건전
최고의 인기는 어쩌고요
나는 우리아이들에게 미쳤어라는 노래 제목조차도 입에 못올리게 하는데,,,당신이 어떤 교육을 받고 자랐을지 상상이 갑니다.
교육을 잘 하시는 겁니다. 그렇게 안하셔도 알아서 듣겠지만요..
청소년들은 별 생각 없이 듣는 노래에 의미를 부여하는 청보위.. 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제가 지금 고등학교 올라가는데 정말.. 별 생각 없는데, 노래 들을 때.. 노래 들을 때도
그렇게 의미를 생각하고, 깊게 파고들려고 하고, 없는 뜻 지어내려고 하면 누가 노래를
들을까요? 노래는 그저 내 마음의 안식이고..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무언가라고 생각되는..;
오히려 이상한 가사가 있는 노래는 걸리지 않고 별 생각 없이 듣는 노래는 걸리는 게..
참 이상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냥 제 의견이었습니다 ^^;
저는 고등학교 때 데쓰메탈을 즐겨 들었습니다. 뭐 저 정도는 애기 수준이죠.. 하지만 난 살인자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sean4015님, 데스메탈 가사의 내용을 다 알아들으셨습니까? 대단하시군요(그 정도를 알아들으실 정도라면 원어민 수준일텐데...).
그리고 데스메탈을 들으면 살인자가 된다는 생각은 님이나 기독교보수주의자들이 하는 생각인거 같군요. 데스메탈을 들었다고 살인자가 안되었다라는건 좀 비유가 안맞는 거 같군요.(추가로, 데스메탈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위험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아닙니다. 블랙메탈이면 몰라도..)
온갖 말도 안돼는 비난이 쏟아져 저도 잠시 과장을 했나 봅니다
그냥 예를 들었다 라고 생각하시죠
이런노래를 규제하지 않는다면 음란도서를 청소년들에게 권장하는거나 마찬가지다.그냥 제 의견이였슴다.
그 정도로 심각한가요 저게?
별 생각 없이 듣는 노래... 그 별 생각 없이 듣는 동안 무의식 속에 많은 것들이 생성되고 저장된다는 사실은 그냥 무시하나보지요? ㅎㅎ 무의식이라는 거 참 무서운 거랍니다. 이해못하시겠으면 계속 별 생각없이 살아가시길 ㅎㅎ
저는 많이 들었는데 가사는 오늘 처음 정독했습니다.. 물론 사람 마다 차이는 있을수 있겠죠
노래는 못들어봤지만 가사를 읽어보니 불건전하긴 하네요. 제가 구세대라 그런지 몰라도 친구의 연인과 키스하는 것도 불건전하고 부도덕하다고 생각해요.
넵
유해판정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넵
당연히 불건전이지 재치맨 당신은 저노래가 정말 건전하다고 생각하는거유? 아님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이런글 올리는거유? 정신상태가 궁금하구먼
건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단 규제해야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마약도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 판매를 금지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저혼자만의 피해이거든요..)-sean4015님 말씀대로라면.....
위에서 부터 계속 마약가지고 뭐라하시는 군요.. 저 노래도 들으면 마약처럼 뿅 가나요
대체 마약이야기는 왜 자꾸 나오는 건지.. 마약은 들이키면 바로 환각상태에 빠지는 위험 약물입니다. 1차적 반응이죠. 그런 위험약품과 '듣다보면 혹시라도 도덕성에 위해를 끼칠지도 모를 노래가사'와는 엄연한 차이가 있죠. 마약은 얼핏보면 설득력있어보이지만 절대 옳지않은 비유임.
공중파로 내보내긴 상당히 불쾌한 가사다. 이런노래 팔아서 돈벌라하는 썩은 것들은 아예 매장시켜야 한다.
공중파가 도를 넘어선건 어제 오늘일은 아닌데..
나도 이 글 올린 사람이 더 이해가 안된다.
말을 바꿔서 친구남친에게 입술을 준건 건전하니?
건전하지는 않죠 ^
무슨 ㅄ도 아니고 자기 글에 '불건전한 일이라고 몰아대니 어이가 없다'라고 해놓고 불건전한 일이라고 자기 스스로 시인하는 꼴이니.. ㅡㅡ;
규제할 정도는 아니라는 점을 말한겁니다 제발..
세상이 말세이다^^ 글쓴이 입장에서 자네 애인이 똑같은 행동을 하고~ 당신이 똑같은 경우를 당했을때 그게 ~뭐 불건전한거야~라고 할꺼냐? 대단하시구료..
본문 댓글 다 별 생각없이 읽어보다 문득 든생각...글쓴님의 가치관이나 사고의 기준으로는...그럼 문제가 되는게 어떤게 있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댓글에 일일이 코멘트 해놓은거 읽다보니...이런식이면 세상 거의 모든일에 대한 비판의 여지가 없지 않을까..싶네...
글쓴이는 만약에 자신의 애인이 자신의 친구랑 바람났다면 이렇게 글을 쓸수가 있을까요?
우리 사회가 너무 폭력과 저질문화에 익숙해졌다는거지.
놈놈놈이라는 영화만 해도 그래. 놈이라는 명사가 사실 비속어잖아.
무의식적으로 쓰다보면 놈이라는 말도 아무때나 사용하게 되는거고.
어린이들이 아무 생각없이 놈이라는 말 쓰는거보면 나쁜말이니 쓰지말고 사람이라는 말을 쓰라고 교정해준다..
요즘 워낙 선정적인 가사를가진 노래들이 많아서 그렇지 입술을주고 가 건전한 노래는 아니네요 애인의 친구에게 입술을주는게 건전한건가요 그리고 노래를 금지한게 아니라 19세 이상 판정한거 뿐입니다
친구 남친에게 입술을 준게 건전한건지 안 건전한건지의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건 개인의 도덕성 문제겠지요. 청소년 유해판정을 내린건 이런노래가 청소년들에게 끼칠 해악을 막아보자는것이지요. 저는 유해판정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흠... 글쓴이 좀 어이없네요.
글쓴이의 요지는 '이게 청소년 불건전 매체로 선정된것이 마음에 안든다' 였겠지만
논조가 참...
그럼 친구의 남자친구와 놀아나는게(?) 건전하고 잘하는 행동인가요?
음악이 성장기의 청소년들이나 심지어 어른들에게 끼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물론 음악 '만' 이 그런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니죠. 하지만 직접적인 예로 음악 심리 치료 라는것이
있습니다. 음악으로 심리적인 불안정을 해소할수 있다면 그 반대도 당연한히 가능하지 않을까요?
백지영씨의 '입술을 주고' 만들 듣는다고 해서 그런 행위를 직접적으로 한다거나 할 마음을
먹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는 생각합니다만, 이런 행동들을 자주 노래에서 접하게 되면
자아의 형성이 완벽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는 그것들을 당연시 여기고 도덕적으로 부끄럽지 않게
생각되어 종국에는 사회규범이 흐트러지거나 문란한 성생활을 야기할수 있는 가능성도 당연히 있습니다.
몇만명의 착한 사람이 사는 사회에서 강호순 같은 한명의 사이코패쓰가 끼치는 영향력은 지대하죠. 낮은 확률이라도 사회라는 웅덩이 속에서 미치는 영향력은 매우 클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규제'라는 끈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그 파문을 두려워하며 비록 자기들이 욕을 먹을지라도 어느정도 브레이크의 역할을 하는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저도 근래의 노래 규제가 완벽히 시대의 변화를 적용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어떻게 가사가 죄다 떡치는 얘기뿐이다
상상력은 뒀다가 어디다 쓸래
떡도 있고 반찬도 있고, 튀김도 있고 그런거죠
그럼 그게 건전하단건가?
다들 이 질문 뿐이군요
자신의 글이 읽혀지기를 바라기 이전에 곰곰이 생각하고 적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성인유해매체냐 청소년유해매체냐가 이 문제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동방신기 주문 .. 도 청소년유해매체였죠 아마.. 사사건건 가사에 시비들을 겁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우린 사랑을 나눴어 보단 서정적인데요
푸하하
ㅋㅋㅋ 님 쫌 짱인듯..^^
ㅋㅋㅋㅋㅋ재치있음!
이 노래 자체를 금지하는게 아니잖아요.
성인들은 들으려면 언제든지 편하게 들을수 있는것이고...
애들과 청소년에게 금지를 하는것이잖아요.
그리고 애들은 가사에 신경안쓸거라고 하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님의 추측일뿐이고요.
자라나는 애들에게 저런 가사를 들려주는것은 충분히 유해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리분별이 약한 애들한테 저런 가사는 진짜 아니죠.
애들이 자라서 저런 일이 얼마든지 괜찮다고 생각하게 될 가능성도 있는데..
저게 불건전하지가 않다고요????
아 그리고 여담이지만...
'노래' 의 기원을 아십니까?
기독교에서 본다면 사탄 이라 일컬어지는 '루시퍼' 는 원래 하느님을 찬송하던 '루시엘' 이라는 천사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그가 어느날 의견의 차이로 반기를 들었고 원래부터 싸움을 하던 천사장은 따로 있었기때문에 상대가 되지 못해 지하로 내려가 지옥을 만들고 스스로 악마의 원수인 사탄이 되었죠. 그가 인간의 의식을 잠식할때 사용하는것이 바로 자신의 주 특기인 '음악' 입니다.
글쓴이가 종교인이 아니시라면 위의 이야기를 이렇게 해석해 보실수 있겠네요. '음악' 이라는 것이 인간의 무의식에 작용하는 영향력은 굉장히 크다 라고요. 예를 또한번 들자면, 물론 위에 써놓으신대로 글쓴이는 헤비메탈을 듣지만 살인은 하지 않으시겠죠. 많은 다른 헤비메탈을 듣는 사람들 또한 같을 것입니다. 그리고 헤비메탈을 듣는 사람중에 살인을 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이유가 전적으로 100% 헤비메탈 때문에는 아닐 겁니다. 하지만... 여전히 헤비메탈이 그 사람의 살인충동에 영향을 끼칠수 있는 확률은 있다는 거죠. 운동할때 빠른 비트의 신나는 음악을 들으면 컨디션이 좀더 살아난다던지, 축제때나 파티때 흥겨운 음악을 듣는다던지, 사랑하는 연인끼리 분위기를 잡기위해 무드있는 음악을 틀어놓는다던지... 인간이 왜 이런 행위들을 할까요? 그건 바로 인간의 마음, 심리, 생각, 경향 이 모든것에 음악이 영향을 끼치기 때문입니다.
이래도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규제하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까?
유해 음악을 규제하는게 나쁘다는걸 말하는게 아니라
규제하는 기준에 대해서 말하는것 같은데요..
솔직히 가사가 너무 저속하다. 하지만 니네가 뭔데 심의를 하고 말고야... 그건 반대.
가사는 확실히 저질이다.
똑같은 내용의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는 전혀 저속하지 않지만
저 노래 가사는 "주다"라는 부분이 입술 말고 딴걸 상상시키기때문에...
그리고 그걸 의도하고 쓴 가사라는게 엿보이기 때문에 조금은 불쾌하다.
흔히 일어나는 일은 아니죠. 글쓴분은 많이 겪으셨나요??? 자유연애시대라지만 뭔 짐승도 아니고 대부분 의식있는 사람들이라면 친구 애인하고 키스하고 그런 막장짓은 안합니다.-_-
그리고 19세 넘긴 성인이면 언제 어디서든 시디 구입해서 들을 수 있는데 뭐가 문젭니까?
사실 음반 발매된지 한참 넘긴터라 미성년자도 이미 구입할 사람들은 다 구입했겠군요. 오히려 너무 뒷북친 조치라고 여겨지는군요.
표현이 천박하잖아~ 주긴 뭘줘 물건인가? 하긴 뭐 예전에 `몸주고 마음주고 사랑도 줬지만~` 하던 노래도 잘 나오더만~ 모르겠다 ㅎㅎ
그렇듯 기준이 모호하다라는 겁니다
글 제목을 바꾸심이 어떨지...
친구의 남친에게 입술준에 불건전인가- 라는 제목은...
그 노래가 유해판정을 받을만 한것인가-라는 글이 아니라
제목 그대로 ' 친구의 남친에게 입술준게 불건전한건가요? 라는 상황에 얘기하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그러게요.. 제목의 압박을 많이 받고 있는듯.. 내용도 읽어주시지
재치맨씨!!원래 글의 제목이란게 글 내용의 압축아닌가요? 글쓰기 기초부터 다시 배우셔야 할듯..
재치맨씨 말한건 낚시질하는 인터넷기자들하고 똑같네요.
그럴듯한 제목으로 낚아놓고 내용을 좀 보라는게 ㅋㅋㅋ
위에 Vincent님이 쓰신 덧글 - 여기서 문제는 저 가사가 건전하냐 불건전하냐 이런게 아닙니다. 저 정도의 표현을 갖고 국가가 '불온' 딱지를 붙여 사람들의 생각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이 옳으냐 그르냐 하는 거죠 - 이것이 글쓴이의 진짜 의도라고 생각되긴 합니다. 전체적인 문맥을 봤을 때는요. 저 또한 이번 청보위의 결정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하고요.
하지만 수많은 덧글에서 그 의도가 현재 왜 묻히는지는 생각해보지 않으셨는지요. 글쓰신 태도에 확실히 문제는 있습니다.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불건전이 아니다 = 건전이다'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물론 이것은 흑백논리의 오류이지요. 사실은 불건전도, 건전도 아닐 수도 있지요) 좀 더 신중을 기해 표현을 해주셨음 좋았을거 같단 아쉬움이 드네요.
댓글에 댓글 달기 기능이 있습니다
님 애인과 님 친구가 키스했다고 가정해보시죠.
그래도 좋다면 님 말씀이 맞는거구요.
용납할 수 없다면 이글은 가식에 불과하지.
자꾸 들으니깐 정말 열받는데요
그럼 10점만점에 10점은?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 10점만점에 10점~...노골적이고
점수도 매기고... 성의 상품화 아닌가?
요새 노래 보면 왜케 파격적인지...20대인 제가 따라부르기도 민망하더군요.. 유-매 판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좋고 나쁘다의 기준은 있어야죠..이 세상에 좋은 노래만 있으라는 법은 없다는 님의 말이 어이없는건 저뿐인지 모르겠지만.. 나쁜 노래가 만들어져 있다고 해서 나쁜 노래를 만들어내도 되는건 아니죠..무조건 표현의 자유니 뭐니 다 인정해버리면 막장으로 치닫는 지름길을 열어 둔 것과 뭐가 다릅니까. 정부는 싫지만 이런건 잘한다고 말해주고 싶군요.. 그리고 님아~ 개념좀 탑재하고 글 써요...이런 노래가 뭐가 좋다고 옹호하는지??? 이 글 제목부터가 무개념을 그대로 드러내는군요...ㅉㅉ뭐가 불건전이고 건전인지 구분도 못하는 분이 뭔 주장을 펴겠다고 글을 쓰셨을지...........
보아하니 백지영씨 본인이나 작사가의 친척분 아니신지,,
점점 저질화 되어가는 가사에 한숨만 나옵니다.
불건전 이런걸 떠나서,
차라리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처럼 은유와 아픔이 있는게 아니라,
"입술을 주고 술잔이 돌고,,"참 좋은 가사네요.
예전처럼 시적이고 서정적인 가사까지는 안바랍니다만,
이렇게 말초적이고 한심한 가사를 노랫가사라고 쓰는 이나,
그걸 눈 감고 감정넣어 부르는 이나,
그걸 좋다고 따라부를 초딩이나,
그걸 또 옹호한다고 하나하나 리플달아 열변 토하는 당신이나,
참 한심해 뵈는건 어쩔수없네요.
그러게요.. 굉장히 제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갑자기..
유해라 함은. 청소년이 듣지 못하게 하는건데.
첫번째 이유로는 아무래도 현실과 판타지를 잘 구분하지 못하니 판타지 자체도 통념에 맞지 않는거면 제한 하는 것일 테구요
두번째 이유로는 뭐 어쨋든 미성년자는 처벌이 안됩니다. 겨우 해봤자 약한거지요.
하지만 성인은 어떤 짓을 하던 자유지만 그에 따른 책임과 처벌을 동반합니다.
아직 스스로 책임지지 못하는 나이에 따른 댓가라고 보시면 되겠죠.
쥐바기, 국해의원, 딴나라당..... 이넘들 헛소리하고 국민을 두들겨 패고 물대포로 쏘고, 불에 태워주이는 그 참담한 뉴스에 우리 국민들 가슴이 찢어지고 피눈물이 나오는데. 그런것들은 청소 안해주니??
규제를 하는건 맞다고 봅니다만...다만 옳은 기준으로 형평성에 어긋나면 않되겠죠...
노래는 규제하고...케이블 TV는 장난아니더만...
불건전한 가사는 맞다고 봅니다. 다만, 영화에서는 이보다 더한 내용도 다룰 수 있고, 관객이 영화를 본후 그 영화가 맘에 들었다 혹은 이런 경우도 있을 수 있겠구나 등 많은 의견들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음악에는 유독 이런 표현의 자유 자체가 침해되는 것 같아서 썩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들 하지만 알게 모르게 사람들은 귀천을 따지는 것처럼, 소설, 영화, 연극, 음악 등 모든 문화예술에는 무엇이 더 우월하다고 말할 수 없이 모두가 독립된 장르들인데, 유독 음악은 저작권자(창조자)의 표현의 자유를 심하게 제한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아 처음에 유해매체 판정 기사를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르겠습니다.ㅋㅋㅋ
별개다 유해매체더라구요 ㅋㅋㅋ
이번에 팝송도 엄청나게 걸렸다던데
국회에서 하는일처럼 청소년에게 유해매체가 되는게 있는지모르겠습니다
맨날 거짓말해.. 약한자에겐 강하고 강한자에겐 굽신굽신
국회먼저 유해매체 판정좀 해줬으면 좋겠네요 ㅎㅎ
왠지 가족끼리 듣기엔 낯부끄러운 가사가 아닌감?=_+;;
마치 여럿이 영화보다 배드씬 나올때의 어색함???
솔직히 지금이 박정희대통령시대도 아니고 정부에의해서 강압적으로 자유까지 억압받을 시대는 아니라고보는데요. 그노래를 듣던말던 부르던가말던가 너무성적인노래도 아니고 유부남인남자와 바람이난것도아니고 그저 친구의 남자친구와 키스를했단 그노래가사만으로 그러는건 좀심하죠. 별별노래를 다하네요, 이젠. 외화 잘벌어다주던 동방신기하고 비노래까지 유해판정시키더니 백지영까지라...우리나라꼴참 잘돌아가네요, 저쪽에서는 연쇄살인범들이 탱자탱자 거리를노다니면서 사람들 죽이고다니는데 그놈들잡을생각은안하고 아직도저런짓이나 하다니. 청보위는 하라는짓거리는 안하고 아주 잘들노시네요. 할일이 그리도없으셔서 학생들 성폭행하는 놈들은 안잡으시고 저런노래가 더 그렇다고생각하시네요. 그럼 아내의유혹은 무슨 이십삼세이하 시청금지입니까. 국민쥐고 흔드시고싶으시다 그거겠죠, 뭐.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 ㅎㅎㅎㅎ
왜 이런글이 탑에 올라와 있을까...
싸이코 패스도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생각은???
ㅇㅊㄱㄴ가 없다
친구의 남친과 입맞춤을 했다..정도였으면 유해판정까지 아니였겠죠. 문제는 입술을 줬다~라는 표현때문인듯.. 요즘 선정적인 가사가 너무 많은데 노랫말 쓰시는분들 제발 작가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은 작품을 쓰시길..
청보위 입장에서는 당연히 규제 대상이라고 봅니다.
윗분들 말씀대로 그 흔한 노래 가사지만 파급력은 생각보다 크다고 보여집니다.
지금도 많은 청소년 유해 가사들이 쏟아져 나온다지만
그걸 방관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청소년들이 직.간접적으로 노래를 다운을 받아서 듣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형식적인 규제라도 하는게 마땅하다고 봅니다^^
요새 사회가 좀 어수선 하자나요^^
이럴때 일수록 청소년들의 교육이 중요하니까요~
좋은 하루 되세요
단신한테 꼭 이런일이 일어나면...
나중에 어린 꼬맹이 딸/아들 키우는데 이런 노래를 듣고 있다면..
그리고 당신 배우자에게 이런일이 일어나서 고민하는데 그아이들이 하는말이
그게 죄야?? 라고 물으면...
완전 대박이겠소...
이봐요 우물안 개구리 같은 사람아
댓글 보니 최고의 인기는 어떠죠? 라던데...
대중의 흥생에도 법칙같은게 존재하로
자극적이라던지 선정성이라던지..
이런게 조합이 되어서 대중화 및 인기도를 높이는데 한몫한다오
글고 만약 최고의 인기라면 우리할아버지 큰아버지 등등 왜 그 노래를 모를까요??
왜냐면 이런것들에 반응하는 나이가 나이라서 그런게요...
나이가 들고 생각이 커지면 굳이 이런걸로 왈가왈가 하지않는단 말이오..
허나 젊은이들에겐 이런게 자극제가 되어 자신을 책임져야 하는 나이가 되어서도
그 당시의 문화적 잦대로 생각하고 정의를내리는 과오를 범하게 되오...
요즘세상에 함부로 금지도아닌 19세이상 판명을 쉽게 하겠소??
그사람들도 다 생각이있어서 그런거 아니겠소..
글고 좋아한다면 굳이 매체에서만 봐야 한다는것은 더더욱 당신이 초딩스럽다는것 밖에 안되오
님 말처럼 음악으로만 들으세요~남들 짜증나게 3류 성인영화 시나리오같은 가사 듣게 하지마시구요...
참 글고 다른 선정적인것들은 내가 타인에게 어필하는것이지만..
이건 바람을 피고있고 오늘 뭔짖을해도 괜찮다 아니오....
개념없는거죠...
뭐....즐기고난후 세상사람이 아니어도 무방하단 이야긴가?? 지우고싶다는데....
섬득하죠??
그러니 님은 이제부터 표준을 생각하세요 (KS)코리아스텐다드...괜히 있는게 아니예요
주관적이기보단 객관적을 기반으로한 주관을 첨부하세요...초딩아....
내가 이런글에 답글쓰다니...손가락 부정타겠다....
잘 읽었습니다. 무슨 말씀이신지는 알겠습니다. 제가 결국 하고 싶은 이야기는 과도한 규제에 대한 문제제기 라는 점을 알아주십시요. 결국 피해를 보는건 소비자 입니다. 최근 청보위의 결정을 보십시요. 자신들이 임의로 해석하고 부풀려서, 결정을 내려버립니다. 가사 쓰는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이런식으로 규제해 버리면 의식을 안할수가 없죠 물론 좋지 않은 가사는 맞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평가하는거랑 규제하는건 다르죠. 게다가 10시 이후에 틀수 있다는 황당한 제도는 또 뭐랍니까.
참 의미 있는 댓글입니다. 그리고 블로거님, 가사를 쓰는 입장에서도 아이들, 다른 사람들이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해 생각하고 가사를 쓰는게 당연한겁니다. 무슨 막나가는 삼류 소설가도 아니고 말이죠. 그리고 소비자가 피해를 본다고 하셨죠? 과연 저질에 선정적인 노래 가사를 듣는게 피해를 보는걸까요, 아예 못 듣는게 피해를 받는 걸까요? 부모들이 고생해서 번돈이 아이들 인생에 중대한 오점을 남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피해자는 누구 일까요? 백지영씨 이번 노래, 음악이나 가창력, 댄스는 나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사가 아주 나쁘네요. 저는 솔직히 TV에서 저런 노래 흘러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이는 먹을만큼 먹었지만, 예쁘고 좋은 것들만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보세요, 아직 고등학생 남짓한 친구가 나와서 크랙크랙 거립니다. 원나잇 원샷이 어쩌구 저쩌구, 나와서 한다는 퍼포먼스도 어린 놈이 여자들 대리고 뭐하는 짓인지.. 더 선정적으로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라도 심한 규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봅니다. 솔직히, 요즘 규제가 너무 약하다고 봅니다. 어떻게 저런게 TV에 나오는지... 마지막으로 한마디 덧붙이면, 위 가사가 실제로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 하셨는데,,, 그에 따른 해결법들도 많지요? 저 노래 가사에는 선정적인 것만 있지, 그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이나 그런 상황에 대처할 방법이 존재하나요?
심의제도에 대해 동의하지는 않지만 한 예만 들자면 빅뱅팬들이 승리의 스트롱베이비를 따라부르면서 '원나잇원샷'를 외칠때 그 아이들이 정말 그뜻을 알고 외치는건지 안타깝기만 합니다..
친구 남친에게 입술을 주는게 건전하진않죠 님애인에게 친구가 대쉬해도 이해해주나요?
그 평가는 음반을 돈내고 사서 들은 사람들의 몫인데 다만 아직도 불건전이내 어쩌내하면서
심의해서 틀에 가둬버리는 작태가 답답할뿐이죠
막장드라마들 많은데...이게 문제가 되다니..--
죄다 하지 말아버려라..그럼.ㅋ 남녀가 만나고 바람나고..이런 일들은 윤리적이냐 비윤리적이냐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 단지 법적인 굴레가 씌워진 사람들이라면 제한이 생기겠지만..
남녀가 사귀다가 애인친구보고 반해서 사귀게 될수도 있다. 이게 문제가 되는가. 욕은 할수 있지만 그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건 아니다.
생각들 좀 하고 살아라. 그런 문제를 왜 다른 사람들이 나서서 유해네 마네 그러나?
알아서 받아들이기를 바래야지..이건 뭐...공산주의도 아니고..
참.........
도덕 이라는건 암묵적으로 이루어진 사회의 합의 입니다.
이 글 쓴 님은 그럼 세상일이 다 생각차이일 뿐인가요?
헐 그럼 살인한것도 잘했다 아니다 논쟁 할 수 있겠군요?
리플 달아놓으신것 보니 개념 자체가 없으신듯 쯔쯔
많은 글에 짧게 달다보니 그런거 같네요 개념은 있습니다 이해하시죠
도대체 어디까지 '법'으로 막으려 하는지 원... 결혼과 같은 법적 구속이 아니고 감정으로 이루어진 관계는 감정으로 허물고 새로 이루어지는게 보편적인 관념 아니던가요?..사랑이라는 감정까지 '법'의 잣대로 유해성을 판단하는걸 보며 퇴보를 느낍니다...'친구의 아내와 성관계를 가졌다'는 불법이고(이부분도 논란이 있습니다만..) 유해물로 판정할 법 하지만 '친구의 애인과 키스를 했다'가 유해하다는 건 판정단의 윤리개념이 인류보편적이라는 일방적인 잣대를 보는 듯 하네요...쉽게 말해 참 오지랖넓네요..
성인들한테도 못듣게 한건 아니잖아요.
애들한테 못듣게 한거지..
이런 내용은 애들한테는 충분히 유해할수있다고 봅니다.
유치원생이 만약 이 노래를 부르고 있으면 참..
백지영앨범에... 밤새도록 이란곡이 있습니다...
밤새도록 Bang Bang (Just gimme now)
우린 계속 Bang Bang (Just gimme now)
미친듯이 해요 해요 해요 해요
Bang = 영어에서 은어로 우리나라말로 해석하면 떡치다 정도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밤새도록... 우린계속... 미친듯이 해요해요...
왜 19금앨범이 됐는지 상상에 맞기지요..
가사의 유해함이며 불건전함이며 그딴것이 중요한게 아니죠.
자기들 입맛대로 구체적인 규정이나 규범없이 자기들 자의적인 판단이 더 문제죠.
내 자유를 왜 자기들이 제한하냐 이말입니다. 이게 더 화나요.
저는 이 노래듣자마자 불쾌하던데.....내 입장이라고 생각해보면 정말 화날듯...아무리 노래라두 이런일을 없어져야함~!!ㅋㅋㅋ
내 입장이라고 생각하면 안될 가사, 영화, 드라마 다 모아 볼까요? 남는건 뭘까요
노래 뉘앙스가..
오늘은 줄거 다주고..
"내일부더 다시 친구해" 라는 가사가 있네요.
이게 무분별한 문란한 생활 조장하는거라고 판단된거 아닐까 싶은데..
하지말라면 그냥 하지마. 요즘 새끼들은 말을 해주면 들어처먹지를 않아 도대체
여튼 2메가 정권이 들어온 뒤로..죄다.. 수십년 전으로 회귀하는구만.. 이걸 반동이라고 하지..
반대의견이 많은건 글 제목 때문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친구 남친에게 입술주는 상황이 분명 건전하지는 않은거 같으니까요..흠.
중요한건 불건전이냐 건전이냐가 아니고 유해매체물 판정을 받은거에 있지 않나 싶어요.
글쎄 제 연령이면 뭐 이딴게 유해까지나.. 하겠으나
청소년이라면 조금더 생각해 봐야겠네요.
요즘 청소년들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
아마도 "날 만지는 니가 너의 그 손길이" 라든지 반복적으로 "입술을 주고" 라든지의 표현이 사랑을 표현하려 하기보다는 순간적인 성적인 호기심의 유발 또는 성적인 충동 이라고 생각할수도 있겠더군요.... 물론 사람에 따라 보는 관점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전 그렇게 느껴졌습니다. 아마도 제가 느낀 부분때문에 불건전하다라고 판단한것은 아닐까요?
불건전은 맞지요. 유해매체로 선정된 것은 그렇지만 불건전은 맞습니다.
어쩌다 사회가 이모냥이 되버렷냐. 친구 .. 입술준게 뭐가 문제냐고? ㅅ ㅣ 바..ㅄ아냐? 완전 굴러먹는 애 아닌이상... 어쩌다 참.. 어휴.........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당연히 불건전이지... 그건 불륜이나 마찬가지야...
과도한 규제에 대한 문제제기.. -_-; 설둑력이 별로 없어 보이네염 ㅋㅋ
불건전이 아니단건 참으로 개탄할 노릇이군요.. 유해매체로 지정된건 저도 문제가 있다고 보여지지만
글쓴이의 말처럼 불건전이 아니다라고 한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군요
요즘 세태 일지는 모르겠으나 불건전이 아니라(영등위? 거기서 말한건가) 몰상식에 막장이라고 봐야죠
이런 글이 메인에 올라온다는 자체가 우습기도 하고.. 참..
나는 이 글 쓴 사람 명박이처럼 더 이상하게 보여. 윤리나 도덕심 따위는 지나가는 개한테 줬나?
참 가지가지 하시는 분들 많으시네..솔직히 말해서 젊었을때 연애하면서 아무하고도 안사귀는 여자 남자하고들만 연애하셨나? 여기 댓글 다신분들은 한 사람하고만 연애하고 결혼하신분들만 오셨나보죠? 사람마음이 내 마음대로만 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친구의 남친 또는 여친과 사랑에 빠지는 경우 너무 많습니다. 자주보다보면 그렇게 되는 경우 많이 봤죠. 그러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어쩔수 없이 빠져드는 상황을 말하는 노래 아닙니까 이 노래 들으면서 아 내 이야기다 하시는 분들 많을거라고 확신합니다. 이 노래가 저속하다는 사람들은 그 머리속에서 무슨 생각을 하는지 그 사람들이 더 불건전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오버해서 나가죠? 친구의 남친과 사랑에 빠져 흔들린다 이런 노래인데 뭐가 그렇게 큰 죽을짓인지? 이보세요들 친구 남편이 아니라구요!! 친구 남친과 그러는게 잘하는짓은 아닙니다. 이 노래는 그렇게하라는건 아니고 이미 그렇게 되버려서괴로운거잖아요. 입술을 줬다라는 표현이 불건전하다고요? 야설 야동들 좀 그만 보셔요!! 불건전이다 건전이다 하다보니 꼭 무슨 건전지 선전하는것같네..ㅡㅡ;;; 제발 확대 해석, 상상의 나래들을 펴지마시길.. 조리퐁보고 불건전하다고 하실 양반들일세
지웠다썼다뭐하는겁니까?ㅋㅋㅋㅋㅋㅋ
욕먹을 짓 하고 있다는건 대강 짐작하는 것 같은데.
처음부터 욕먹을 짓을 하지 마시죠 ^ ^
님..
조리퐁 비유는 잘못 되었네요.
이건 해석의 여지 라기보다는..
분명한 상황전개가 가사 안에 있잖아요.
괴로운거다??
안돼요 돼요돼요로 들리는데??
확대해석은 본인이 하시는것 같네요^^
너무 확대해석해서 웃음만 나와요^^
친구의 남친을 사랑한게 죄이거나 불륜으로 생각하진
않지요^^ 하지만 사랑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가사내용중에 나를 만지는 니가, 너의 손길이라든지 반복적인 입술을 주고등은 충동적 성욕구를 표현하는것으로 충분히오해 받을수 있어요!!!야동이나 야설을 많이 안본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님이야 말로 야동이나 야설을 많이 봐서 역으로 발끈하는것처럼 생각되는군요^^
사람들이 크게 혼동을 하는 게 있는데, 어떤 노래의 가사가 불건전하다는 것과 그 불건전한 가사를 국가나 제3자가 검열하고 금지하는 것 이 두 가지는 전연 별개라는 점을 구별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나의 생각으로는 저 따위 가사는 정말 내가 시간투자해서 댓글을 쓰기도 아까운 무가치한 가사지만 그것을 국가나 제3자가 검열해서 금지하는 나치스적인 발상은 더욱 구토가 치밀어 올라온다.
청소년 유해 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방송불가 되진 않습니다..
온갖 미디어를 통해
그리고 음반을 통해 누구나 구매할 수 있구요...
나치스적 발상?
성인들한테 듣지 말라고 한거 아닙니다.
청소년 <- 이잖습니까???
저도 사전심의 같은것은 반대 합니다만
나치스 라는말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그럼 건전??ㅋㅋ
노래가 야한건 사실인데
유해 판정물은 조금 심하긴 하네요;
글쓴이는 그걸 말씀하시고 싶어 하신걸 같은데
다들 너무 몰아가시는듯...
우리나라에 뭐뭐 심사하는 인간들 한번 꼭 만나보고싶다.. 아마 그들은 대부분 학창시절부터 왕따에 찌질이들이였음에 틀림이 없다.. 늘 못나고 소외받던 그들은 다른이들이 즐기는것에 몹시 배아파하고 있는듯하다.. 그들의 찌질함과 왕따스러움은 그들의 정신세계마져 찌질하고 왕따스럽게 변질시켰다..
이거 완전 미친놈아냐? 그럼 이게 정상적인 가사냐? 이 노래랑 백지영 가사중에 밤새도록 해요해요 이런것도 있두만 그게 제정신이야?
규제를 반대한다는 점에서는 같은 생각입니다.
그러나, 친구 남친에게 입술을 주는게 남녀 사이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동의하기 어렵네요.
또, 취해서 친구의 남자친구와 놀아나는것이 금기시 될 정도로 나쁜일인가. 라는 말에는
네, 그건 금기시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가 제 개인적인 답입니다.
글 하나 보고 속단하는 것 같지만, 글쓴분은 상당히 개방적이고 쿨한 스타일이신가보네요.
뭐 좋습니다. 개인 취향이니.
그런데 가끔은 지나친 쿨함도 주위를 불편하게 하더라구요.
그리고, 남에게까지 그 쿨함을 강요해서는 안되겠죠? (글쓴분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여튼, 노래가 거지같고 가사가 거지같으면 소비자 개개인이 안 들으면 그만일텐데
이 건은 좀 오버라는 생각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김건모의 잘못된만남도
19금인가..
동성친구한테 이성친구 뻇겨버린...
글쓴놈 집안이 그런집안인 모양이지 ㅋㅋㅋ
어차피 도덕성은 상대적인거다..
이런분들 글 제목은 왜 항상 ㅋㅋㅋ 일까요
성인에게도 유해한 듯 합니다. 바람피고 싶어지는 오후군요.
좀 불건전 하긴 한디...쩝
입술을 주고 말고를 떠나서 노래가사에 너무 열올리는거 아닌가요?
옛날에 조피디라는 분이 이런 노래를하셨었죠..
영화에서는 막 ㅈ까 어쩌고 저쩌고 이ㅅㄲ 저 ㅅㄲ 까진 가는데 노래에선 안된다
싫으면 씨디안사는건 니마음 이어쩌고 저쩌고 이런 노래가있었는데요...
백지영이 진짜로 친구애인한테 입술을 준것도 아니고 그냥 노래일뿐 아닙니까.
노래 듣기만 좋더만 뭘 들어라 듣지말라 하는지...
옛날엔 에쵸티 이런가수들 머리염색도 못하게 했었죠 염색하면 머리에 두건쓰고 나오고.......
완전 선정적인 노래도 아니고 너에게 내몸을 주었다 이런노래도 있던데 ...
분명 잘하는 행동은 아니지만 현실에서 어느정도 꿈꾸는 내용 아닌가요?
친구 애인이라지만 술먹고 취해서 접근하면 호감가는 사람이면 입술줄수도 있죠...
에휴..내가 글쓰고 있지만 뭐라는겨...ㅡㅡㅋ
노골적이었느냐 아니었느냐의 차이지.. 저게 청소년 정신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끼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이미 TV에서 불륜의 끝을 보여줬는데, 뭐가 더 나쁠까? 라는건 이미 없다. 다만... 노랫말 가사가 안습이라는 점은 나도 동감한다. 조금더 'ㅁ' 숨겨놓을 수도 있늡 부분을 노골적으로 '난 친구의 남자친구와 사귈수밖에 없다. 이러면 안되는건 알지만, 나도 어쩔수 없어..' 라는 식의 가사가 문제가 된거지..
도덕 관념을 태어날 때 엄마 뱃속에 놓고 나왔나 보구려~ㅋㅋ
국내 앨범에서도 "motherfucker" "asshole" 이런 가사 나오겠다
그때도 "뭐 어떠냐"고 떠들어라 그지들아
니 자식놈들이 그런 노래 부르고 다니면 참 대견하겠다 그치?
도덕 관념을 태어날 때 엄마 뱃속에 놓고 나왔나 보구려~ㅋㅋ
보통 대중문화는 그 사회의 바로미터가 아닌가요? 현실을 반영한 거울로 보이네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인데, 제 둘째아이가 (올해로 여섯살) 어느날 유치원에 다녀와서 말했습니다.
아주 어이없어하며, 놀라움과 함께 의심도 하면서,
"엄마, 있잖아, 내가 미쳤다는 노래도 있어!"
"엄마, 진짜야, 진짜, 노래가, 내가 미쳤대!"
청소년에게, 충분히 유해하다고 생각하고, 충분히 규제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도덕과 사회를 가르쳐야 되는 입장에서,
미쳤다는 말은 쓰면 안되는 말로 인식되어가는 수준의 아이에게,
미쳤다는 말은 노래에도 나오는, 아주 재밌고 즐거운 말로 인식이 되어 버리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아이는, "엄마, 열받았다는 건 욕이야?" "엄마, 씨! 하는 건 욕이지?"
이렇게 기본을 배워가는 나이인데 말이죠...)
아이에게서 이제
내가 미쳤다, 너는 미쳤다, 엄마는 미쳤다... 는 말이 쉽게 나오게 되었습니다.
청소년이라면 아직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인간이고
그런 아이들을 건강한 성인으로 키워나가는게 성인들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진짜 황당하고 어이없다 ㅋㅋ
나중엔 나라에서 후배위는 불건전하니까 모두 정상위로만 섹스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언제부터 애들 삼각관계까지 교통정리해 주셨나 ㅎㅎ
그냥 핵심은 간단하다.
백지영의 이 노래가 지금까지 나온 대중가요와 비교해서
청보위로부터 '유해판정'을 받을만 하냐? 그런 건 아닌 것 같다.
청보위 뭔가 지나치지 않냐,이다.
뭐 글쓴이의 글이 가사 내용 자체를 분석하다 보니
뭔가 논점을 잘못타고 흘러가서 '그건 또 그럴 수 있지 않냐'라는 식으로 흘러가서
댓글이 이 모양인 것 같은데.
엄격한 도덕윤리의 잣대를 들이대면 과거고 현재고 논란이 될 만한 대중가요는 상당히 많다.
굳이 백지영 노래 정도로 청보위가 '유해판정'을 내렸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심의판정 대비 좀 이해 불가능하다고 보이는 것도 납득할만한데.
다른 노랜 안 들어봐서 모르겠는데,
이 노래 가사만 가지고 유해매체물로 결정한 것은
오버한 것 같네요.
물론, 일부 작곡가들은 상업적인 목적 때문에
법이 허용하는 한
가능한한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가사를 쓰려고 합니다.
규제를 하지 아니하면 점점 더 자극적인 가사들이 나오겠죠.
또한 청소년에게 유해한가를 판단할 때
성인인 우리의 기준으로 유해 여부를 판단해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신적, 인격적으로 완전히 성숙하지 않은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선
조금더 엄격한 기준이 필요하겠죠.
다만, 반드시 법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기준을 정하여야 하고
그에 따라서 심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소년보호법 시행령 별표1의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단기준을 살펴보면
위 노래는 마지막 개별 심의기준인
'하. 청소년에게 불건전한 교제를 조장할 우려가 있거나 이를 매개하는 것'
에 해당한다고 판단하여 유해매체물 판단을 내린 것 같습니다.
'불건전'이라는 단어 역시 의미가 다소 불명확하고
'조장할 우려' 라는 단어 역시 광범위하게 해석될 여지가 크므로
다른 기준들과 비교해서 그 의미를 한정지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기준들 몇가지를 살펴 보면,
'음란한 자태를 지나치게 묘사', '성행위 방법 , 감정 등을 지나치게 묘사',
'수간, 혼음, 근친상간, 변태성행위, 매춘 등의 성행위를 조장'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성행위 조장, 여성을 성적 대상으로만 기술하는 등 성윤리 왜곡',
'성폭력 미화 조장',
'저속한 언어나 대사를 지나치게 남용'
(마지막 것도 좀 문제 있어 보입니다. 저속은 이미 불명확한 개념이라고 판결이 있었거든요)
등의 기준들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위 기준과 대등한 선상에서
'불건전한 교제 조장 우려' 라는 것을 해석해보면
최소한 성행위와 관련되지 않는 경우는 포함시켜선 안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심지어 입법자들이 '원조교제' 라는 일본식 표현을
'불건전한 교제'라는 표현으로 쓴 게 아닐까 하는
저 혼자만의 추측도 해봅니다.
정치와 경제가 70년대로 돌아가니 소위 말하는 보수라는 이름아래 문화계도 거꾸로 가는구나...
완장 유인촌이가 소망교회 단골 이명박이에게 알아서 잘보이려 하는 짓거리 중 하나인 모양인데,
아예 장발 단속도 해라..
이제 권력을 가진자들과 그 추종자들의 입에서 슬슬 이런 소리가 나오고 있다..
"때가 어느 땐데..."
박정희와 전두환 시대의 서슬퍼런 군사정권 아래 있던 일이다..
경제가 어렵고 정치적으로 수세에 몰리니까 원인이 자기들에게 있다는 건 인정하지 않고,
공포정치로 국민의 자유로운 사고와 표현을 억압하고 권력자의 권위에 굴복시키려는 편협한
생각만 가득차 있는것이다..
자기들은 저런 노래 가사 하나에도 펄펄 뛰면서 밤에는 룸살롱가서 여성접대부를 성희롱하고
여기자의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며 희희낙락 권력을 즐기고 있으니...
그래도 용서하고 매번 그들에게 힘을 부여하는 우리 국민들은 좀 당해도 싸다는 생각이든다..
젊은이들이여!
정치는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니요, 노땅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그대들이 무관심하게 투표일에 놀러다니기 바쁠 때, 그대들의 표현의 자유는 이미
한걸음씩 뒷걸음질 치고 있었던 것임을 잊지말라...
이제와서 어이없던들 어쩌리...
칼자루는 "그들"의 손에 쥐어져 있는 것을...
그럼 님의 말씀은 일본의 방송행태가 보기 좋아보이시겠소이다. 얼마나 보기좋소? 방송에서 홀랑 다 까주니... 굳이 숨어서 야동 찾아서 볼필요도 없고... 장발단속과 성문화개방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당신의 머리속을 들여다보고 싶소이다.
글쎄요^^
굳이 이 사설에다가 정치를 끌어다가 붙일 필요까지 있겠나 싶은데요^^
불건전 한건 사실입니다. 다 큰 성인만 듣는 노래가 아니고서는 초등학생도 다 듣는데 건전하다고는 볼 수 없죠. 다만 조금 어이없는것은 노래만큼이나 누구나 쉽게 접하는 텔레비젼 드라마에서는 불륜이 판을 치지만 냅둔다는 거죠..
도덕은 의식이 지배하는 것..
비도덕적인 내용을 반복해서 듣거나 보게 되면 무감각해집니다...
지금 우리나라 드라마에 맨날 불륜타령이죠? 그렇다고 충격적으로 다가오나요? 그만큼 무감각 해졌다는 뜻입니다....
.불륜드라마 우리나라에 나온지 정확히 13년전 입니다.. 황신혜 유동근 주연의 애인 이었습니다.. 당시 사회적 파장은 대단했지요..
하지만 십수년이 지난 지금 아무것도 아닌 일상다반사 입니다..
미디어의 무서움이 이런데 있습니다..
글을 너무 경솔하게 쓰셨습니다...
이노래 한곡만 보고서 분위기 파악하지 말고요 이제껏 백지영씨가 부른 모든곡을 다 찿아서 들어보세요. 건전한 곡이많은지 아닌곡이 많은지?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불건전한 곡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사실 딱깨놓고 말해서 좋은 가사의 노래만 부르는편도 아니잖아요.
서영은,양희은같은 가수랑 가사를 한번 비교해 보세요.
거의 모든 노래가 가사가 참 아름답지 않습니까?
가수에 따라서는 가수본인의 능력과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분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분 경우엔 능력은 있는데 의지가 없으신 것 같군요 안타깝습니다.......
위에 언급한 두가수만 보더라도 충분히 좋은 가사의 멜로디만으로도 (거기다 가수의 가창력까지 더해지면 금상첨화겠지요) 얼마나 많은 대중의 사랑과 인기를 끌었습니까?
그외도 많은 가수들이 있지만 지면 관계상 생략하겠습니다.
좋은가사 자극적이지 않은 가사로도 충분히 곡이면 세대를 아우르는 모든대중의 인기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여태까지 건전하지 않은 노래만 불렀왔다는 말은 아닙니다. 좋은 노래도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이노래는 너무 시대를 앞서나갈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하고 읽어봐도 너무 선정적이고 튀는 가사를 들고 나와서 부르실려고 그러는군요.
이럴땐 누군가 제동을 거는 것이 마땅하고 충분히 사리에 맞는 당연한 판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불건전이지 그럼 건전한 청소년이 그짓들을 하고 댕기냐?
있을수 있는일이니 흔한일은 아니잖냐..끼리끼리 논다고 그렇게만 살아온 세상이라 그게 당연하게 벌어질수 있는일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만..
자식 키워보고 잘 생각해보면 생각이 많이 달라질게다.
정말 생각없는 기자 생각없는 글만 써대는구나..흠..
글쓴이야 말로
확대해석을 하고 있는게 아닐까.
표현의 자유니 머니 하는 유식해보이려는 표현을 쓰기전에
이야기 해야 될게
가사 내용이 유해할 수 있느냐 없느냐이다.
(사람에 따라서는 가사내용이 유해할 수도 있고 무해할 수도 있는것 아닌가)
글쓴이는 성인이라 무해할 수 있겠지만
7살 먹은 어린아이들이 저런 가사를 듣고 자란다면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게 뻔하다
뿐만아니라 15살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결혼한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문란한 이성관계를 권장하는 노래는 아니지만
분명에 이 노래에 영향을 받을 사람들도 소수 존재한다고 본다.
(베르테르의 슬픔이란 문학작품을 읽고
모두가 자살한건 아니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정말 자살을 했다.)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정은
청소년에게 유해하다는 뜻로 받아들이는 것 보다
청소년에게 유해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보는것이 맞다.
글쓴이야 말로 표현의 자유와 연결시키려는
지나친 확대해석을 자제하기를 바란다.
님이 확장해석을 하는 것 같네요.
유해매체물은 유해한 매체물이어야 합니다.
유해할 수도 있다는 뜻으로 해석하면 안 되죠.
그렇게 해석해버리면 너무나 많은 매체물들이 포함되고
자의적인 해석에 따라 제재가 이루어져
표현의 자유를 심히 침해하게 됩니다.
"결혼전 흔히 있을 수 있는 일들에 대해 괜한 걱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면.. 다 되는 거임?
원조교제 성매매 그룹 섹스 이런 걸로 노래 만들어도 괜찮다고 할거임?
그럼 건전한거냐 개냐 여기저기입술주게 병 같은 소리하구있네 니마누라가 니친구한테 주댕이주면좋냐
남친과 내 친구가 바람나는게 결혼하기 전에 흔히 일어나는 일인지 나만 몰랐나?
난 지탄받을 일이고 부도덕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막는것은 당연한것 이라고 생각한다.
이 와 같은 가사는 성적인 의미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며
불륜을 떠오르게 하는 저질 가사이다 .
가사의 자유성을 주장하고 있지만
꼭 그런부분을 선택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유는 간단하다
상업적인 요소 때문이다 가사 즉 선정적인 가사로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싶은것이다.
보고 듣고 자라는 어린이들 정신세계 형성에도 방해가 될것이다.
그것을 자유라고 치부하고 옹호하는것은 옳지않다고 생각된다.
일부 예를 들자면 일본같은 경우 이런것을 표현의 자유라고 치부하며
옹호하지만 그 뒷면에는 컨텐츠의 상업성 강화라는 목적이 있다
그 후폭풍으로 지금 일본의 젊은이들이
잘못된 방향(미성년 성행위,문란한 성문화,약물,자폐증,사회적응 부적,도덕적 후퇴)으로 가고있다는 생각이 커지고있다.
표현의 제한이 창의적인 생각을 막는다라고 말하고 싶은 사람도 있겠지만
저게 창의적 생각인가 ? 참나 ...
무조건 반대하고 보는 생각없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네요.
반대하면 있어보이는 줄 알고...
야동을 하도 봐서 이건 자극적이지도 않니...
생각좀 하고 살자.
글쓴분 글내용이랑 생각자체가 모순 아닌가요?
자기는 엔조이 하겠지만 내가 바람을 당하면 그 남자 때려죽이겠다
웬 이기적인 발상입니까?그런 생각을 갖고 있으니 요즘 시대가 진실한 사랑따위도
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가사 유해한대요
그럼 친구 애인이랑 바람나야 속이 편하겠음?ㅉㅉㅉ 자기 여친이 바람을 한번 펴줘야
정신 차리겠네
님의 정신상태를 냉정하게 분석,판단해보세요.님같은 생각을 갖고 사는 사람들 때문에 사회의 성질서가 문란해지고 있는겁ㄴ다....
무슨 생각으로 이 글을 쓴건지...
백지영 왕팬이요?
애인의 친구와 키스를 한단 얘기를 아무런 생각없이 글쓰는 사람의 생각이나 그럴 수도 있겠다하고 동조하는 사람의 생각이나...ㅉㅉ
물론 그럴 수도 있죠... 하지만 대중매체의 영향력에 대해 많은 생각을 안하신듯....
어렸을 적이나, 지금도, "이 노래는 외워야지..."하고 외운 노래가 많으신가요?
아님 "비내리는 호남선~~"등과 같이 자연스레 외워지는 가사가 더 많으신가요?
이렇게 자연스레 따라 부르게 되고 그렇게 행동하는 님의 모습, 님 친구의 모습, 님 애인의 모습을 보게된다면...
음악의 영향을 받아 님 애인하고 님 친구하고 키스하는 게 당연하게 된다면...
그땐 어떻게 할꺼요? 가만히 있을꺼요??
아무리 우리 사회가 예전보다 성문화에 대해 관대해 졌다지만... 안 되는건 안 되는 겁니다...
대체 뭐가 안된다는 건지.. 저게 성문화랑 무슨 관계 랍니까. 위의 글이 체위에 대해 설명하고 있나욤?
네..노래 가사야 어떻게든 쓸 수 있죠 ..
자유로운 창작을 제한해서는 안되겠죠
하지만 불건전하다는 사실 자체에 반대하신건 언뜻 공감하긴 힘드네요
비록 결혼이 아니라도 누군가를 사귄다는건 신뢰를 기초로 하는 중요한 인간관계인데..
묘사된 상황이나 행위가 불'건전'한건 사실인것 같은데요..제 가치관으로는요..^^;;
그러한 일들이 아무렇지도 않은 일처럼 받아들여지는 분위기가 만연하는게
과연 옳은 일인지..더욱 문란한 일들도 점점 그렇게 받아들여지게 흘러갈 수도 있는 상황이
오지는 않을지는 생각해볼 문제인거 같구요..
대중문화의 힘을 생각해 봤을때 노래가 사람들의 무의식에 분명히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청보위의 대처가 꼭 최선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취지는 이해가 가네요.
꽃보다남자는 방영금지 당해야겟네.ㅎ 이것들은 이정부따라서 거꾸로 돌아갓나...??
아까 니네 엄마 옆집아저씨랑 뽀뽀하드라... 내일부터는 다시 이웃하자고 하면서... 이 얼마나 알흠다운 모습이냐... 오늘은 케잌이라도 사들고 들어가라... 후후
블로거뉴스 수준이 떨어집니다.
이런 글을 메인에 올려놓으면 안돼죠.
글쓴사람 챙피해서 어케 살아요
입술준다는 표현 난 싫다. 주긴 뭘주나? 서로 좋아서 뽀뽀한거지? 손 줬다, 입술 줬다, 몸줬다, 뭐 그런 표현들이 괜찮다는건가? 여자를 대체 뭘로 보는거야?
지금 글쓴이에게 아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글쓴 문체나 가치관 등을 고려하건데 없다고 사료됩니다만)글쓴이의 아이가 글쓴이에게 와서 이 노래를 들었는데 무슨 내용이냐고 물어본다고 가정합시다. 글쓴이는 이 내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줄수 있습니까? '이건 너의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가 네친구랑 술먹다가 서로 뽀뽀를 하면서... 그게 뭐 대수니? 유해하지 않으니 마음껏 들으려므나. 아 참... 그 노래를 들으면서 드는 너의 상상은 자유니까 알아서 판단하렴...' 이럴수 있습니까? 청보위가 일관성이 없는 행보를 보인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니 그부분에 대해서는 접어둡시다. 난 정말 당신의 사고가 궁금합니다... 불건전과 유해의 문제는 우리같은 성인들에게 끼치는 영향보다는 우리보다 어린 아이들의 가치관을 심어줄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중요하죠... 님의 의도라면 야동도 초등학생때부터 봐도 됩니다... 그건 아름다운 남녀간의 사랑이니까요... 체위가 어찌되었던 과격하던 어쩌건간에 뭐 그래야 애기가 태어나지 않습니까??? 어때요 글쓴이???
그럼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가요라도 따로 만들어야 한답니까? 댓글 다시는 분들 이야기만 들어보면 우리 아이들은 벌써 갱단이 되어있어야 겠군요
저도 이노래 좀 그랬는데 -_-....
전 솔직히 가수들 노래말 제한하는 거 찬성입니다...
요즘 정말 아주 대놓고 비유하는 노랫말 너무 많드라구요..
글쓴님은 어디서 일하시는지 모르겠찌만..
전, 초등학생, 유치원생들이.. 그런 노래를 흥얼거리는걸 너무 자주봐서 아주 소름이 끼칠정도였습니다 ㅡㅡ;
님은 아직 학부모가 아니겠지요?? 저도 학부모는 아닌데-
만약 제 아이가 그런 '오늘밤 둘이~ 두잇두잇' 이런 노래를 흥얼거린다면 아주 경악을 할껍니다 ..
글쓴이는 관대하고 개방적이라 새로운 시대를 살고 있어서 아마도 아이가 오늘밤 둘이 두잇두잇 온몸이 짜릿짜릿... 뭐 이런노래는 노래방에서 같이 부르지 않을까요??? 그게 초딩이라도...
방송은 더 합니다. 방송에 대한 규제보다 노래는 유달리 더 심하죠.. 꽃남 보세요 부풀리자면 더 합니다
상업적인 것을 노리기에 점점 더 노골적이고 자극적으로 되는 것 같습니다.
어른들에게는 물론 문제될 것이 없겠지만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도 무조건 공개하고 허용한는 것이 자유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자극적인 것에 끌리다보면 더 큰 자극을 원하게 됩니다.
최소한의 미성년자 규제는 필요하겠죠.
동감합니다. 최소한의 미성년자 규제는 필요하겠죠. 제 생각에 위의 가사는 청소년유해판정을 받을 만한 가사는 아닌듯 합니다
솔직히 제목 부터가 잘못됬다
청소년 유해매체? 친구 남친에 입술준게 불건전인가...라니
당연한 얘기 아닌가
그럼 친구 남친과 자고
친구 남편에게 입술주고 몸주고 이런게 불건전한가?
그럼 스와핑도 되겠네?
이 블로그 폭파시켜도 되겠음
대체 개념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아무리 막나가는 세상이라지만 어느 정도 되야지 이건 뭐
난 20대 중반.
그러게요 제목을 잘못 달은것 같네요.. 이 수 많은 욕들.. 제가 강호순 팬카페 만들자고 했나요? 거의 그 수준인듯
솔직히 노래듣기 나는좀 민망하던데.
거기다가 제대로 들어본적 없었는데 친구남자에게 입술준다는거야?
솔직히 너무 자극적인거 같은데. 그래도 대중가요인데
초중고애들이 입술을주고~~ 노래따라부를걸 생각하니 좀 그렇긴하네.
뭐 노래정도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제발 미성년들 인터넷 어떻게 자제못하나?
자극성 게임 야동 폭력성영상 게임. 요즘 청소년들의 정신세계가 정말 걱정일뿐이다.
막상 본인들은 모르겠지만 솔직히 그런컨텐츠가 성인들에게도 얼마나 자극적이고
영향 받기도 하는데 청소년들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청소년들 성범죄들 뉴스통해 볼때마다 정말 애들 인터넷 못하게 하고싶다.
나도 20대중반으로 정말 그런컨텐츠들 놀라울따름인데
애들이 너무나도 쉽게 접근할수 있는 시스템이 걱정될 따름이다.
그리고 나는 솔직히 남을 때리고 피보는거 자체가 ㄷㄷㄷ 하지만
요즘애들 인터넷 통해 자극적이고 폭력적인 19금 영화들 쉽게 접하고
피보는거 따위 전혀무서워함도 없는거 같아
미래가 참 걱정된다.
하지말라면 더 합니다
글쓴 분은 생각의 자유를 얘기했는데, 엄밀히 얘기하면 생각이 행동을 낳기도 하죠. 사람은 살면서 생각대로 모든 것을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생각대로 하고파 하는 것도 사람이라고 봅니다. 백지영씨 가사는 성적 묘사와 더불어 상호 신뢰하는 친구간의 사이마져도 넘어가는 행동이 나와있습니다. 그것을 공중파로는 안보게 하는 것이 나은 결정이구요. 청소년들이 그러한 매체들을 통해서 주입된 사상과 영상은 성인이 되어서도 생각에 영향을 미칩니다. 근데 꼭 이런 글을 쓰면 애들도 다 알고, 다 보게 된다는 얘기들을 하시는데 그것 또한 통제를 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것일분 사회적으로 최소한의 도덕률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에 대해서 상상의 자유라든지 생각의자유라는 말로 희석시키는 것은 상대주의적 관점외에는 별로 설득력이 없습니다.
그냥 지나가려다 글 좀 읽고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일단 글쓴이의 댓글을 보니 웃기군요..
당신의 생각과 동조한 글에 남긴 댓글 과 당신의 생각과 다른 생각의 글에 남긴 댓글 자체가
비교되지 않습니까?
당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은 왠지 시대에 뒤떨어 지는 무뇌한 사람으로 취급하는 뉘앙스가
풍기는군요.
그리고 당신의 의견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는 정중한 말투의 댓글과 함께 마치 당신의 주장을
이해 못하는지 그것조차 이해가 안간다라고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 당신과 반대의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만 저도 제 주장을 한번 써 보도록 하지요.
'남친의 친구에게 입술을 주고 남친의 친구는 내 여친을 만지는데 그것이 기분이 좋더라...'
내 여친과 내 친구가 만약 그런다면 한마디 해주고 싶군요.
"X발 똥걸X 같은 X아, 내 눈앞에서 사라져라"
그리곤 내 친구 한번 훔짓 뒤지게 패준다음 내 인생에서 그친구의 추억을 없애겠습니다.
사람은 법으로 따지지 못하는 여러 종류의 믿음이라는 것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저도 운전을 하면서 이 노래를 가끔 듣지만 이것이 왜 유해한지 모르겠다는 글쓴이의 생각은
당신 또한 이럴수 있고 이것이 무슨 죄냐라는 논리 겠지요.
일단 당신을 친구로 생각하는 주위의 남자들이 불쌍하다는 생각이 우선 드는군요.
그리고 글쓴이의 여친이 글쓴이의 불알 친구와 이런 시나리오로 된 상황을 겪게 된다 해도 이런 주장을
펼칠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과연 그때가서도 쿨하게 넘길 수 있을까요?
가사를 너무 몸으로 받아들이시는군요.. 민감한건 안좋은 겁니다
TV에서 살인, 강간, 욕설 등은 왜 제한 할까요?
듣기 싫으면 안들으면 되고,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될텐데요?
포르노는 왜 영화로 인정받지 못하죠? 키스신은 실제로 키스하는데 연기라 생각하면서, 섹스도 연기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왜 법적으로 제재를 가할까요?
사람들이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될텐데 말이죠?
같은 맥락이라고 봅니다. 애인 친구와 따로 만나서 술먹고 키스?
일반적인 기준으로 건전하지 않죠. 어떻게 그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라면 친구도 애인도 둘 다 싸대기 날리고 헤어질겁니다만.
글쓰신 분이 정말 자신의 애인이 본인 친구와 따로 만나서 술먹고 키스하고 그럴수도 있고, 그래도 된다라고 생각하신다면 할말은 없는데, 상대방한테 본인이 그런 생각가지고 있는거 말하면 이해해줄런지 모르겠네요.
살인, 강간, 욕설, 포르노와 위의 가사가 비교대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충~분한 비교대상이라고 보는데요?? 뭐 살인,강간까지는 아니어도 욕설이나 포르노와 큰차이 없습니다.
상상력의 끝은 어디죠.. 저 가사가 옷을 벗기라도 한다는 겁니까
이건 뭐...... 황당해서 한마디 쓰자면
친구 남친에게 입술을 주는건
불.건.전 맞습니다
무슨 논리가 필요 없이 제목에서 벌써 바보인증 하고 있구만 ㅋㅋㅋㅋㅋㅋ
가사는 될 수 있죠. 제목에 오류가 있다면 사과드리죠
한나라식 해석으로 충분히 불건전 교제입니다.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부르는 건 어디서나 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그걸로 인한 논란이 있는 곳은 제외해야죠. 원글(이것도 기사인지 모르겠지만) 쓰시는 분 참 논리가 우습군요. 현재에 있을 수 있는 일이면 다 노래해도 되고 그게 공중파에 나와야 되는 건가요? 얼마전 문광부 장관 유모씨가 국회에서 욕을 했죠,. 현실에서는 얼마든지 듣고 또 들을 수 있는 단어입니다. 그때 우리는 어떤 생각을 했나요? 감히 일개 장관이 국회에서 욕을 하다니... 국회에서 욕하는 건 국민에게 욕하는 거랑 같다고 생각하시지 않으셨는지... 참 어이없는 논리로 글을 써서... 독자들을 현혹하면 그건 나쁜 것입니다.
논란은 청보위가 항상 만듭니다. 우리가 이글에 대해서 논하기전 그 기사에 대해서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였을까요? 매직스틱은 거시기고, 넌내게 빠져는 자아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내게 입술을 주고는 불건전한 교제로 주장합니다. 그러고는 가사를 빼라, 바꿔라, 방송하지 마라는 겁니다. 더 웃긴건 10시 이후에는 틀어도 된데요.. 애들이 10시전 모두 잔답니까
옛날에 봤던 만화가 생각나네요.
뽀뽀뽀 노래로 그렸던 그거. 애들은 그냥 그 노래만 들었는데 다른 시선으로 봤을때 근친 동성 뭐 이런걸로 보였던..아이들의 시선을 너무 앞서가서 판단하는건 안 좋은거 같아요.
저도 아무 생각없이 들었었고 아무 의미없이 다가왔던 가사들이 청보의 이런데서 야한 의미로 들린다 해서 더 의식하게 된경우도 많았거든요.
막장을 넘어섰네 이건 뭐 ~
그럴거면 법이 뭐하러 있는지 궁금하네 ..?!
법이 사람의 감정까지 규제 하는 못합니다.
글쓴이의 정신세계가 궁금하다.ㅡ.,ㅡ 이런 글이 왜 매인이지? 가사 내용이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라니.. 엄연히 서로의 약속 하에 만나는 사이인데 다른 이성과 놀아나는 게 전혀 이상하지 않다?? 그리고 개인이 알아서 할 일이면 더 선정적인 가사들도 막을 이유가 없는겁니다. 이 사람아!
더 선정적인 가사가 어떤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최근 문제가 되었던 몇몇 가사들.. 제가 보기엔 10시 전에 틀리 말라고 할 이유는 없습니다. 10시는 또 뭡니까 생각할 수록 웃기죠
전 총맞은 것처럼이랑 입술을 주고 둘다 이건 아닌데? 라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제가 심하게 보수적인 것도 아니고, 물론 각자의 기준은 있겠지만 말이죠.
이런게 왜 메인에 떠 있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그런 저도 알수 없고요
어찌됬던 노래듣고 기분이 나빠지면... 유해가사 아닌가요?
단순히 개인적인 경험이나 판단이라기 보다는 ..
이런 노래의 가사를 듣고서 곱씹어보면 기분 더럽다 하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50%는 넘을거 같은데..
그럼 모든 노래를 여론조사에 맡겨야 합니다. 그럴수는 없죠
당연한거 아닌가요?
노래가사도 당연히 불건전 하고 특히 공중파에 이런가사가 나간다면 우리 애들은 뭘 듣고,보고 배운답니까?
만약 자신의 남친이나 여친이 그랬다고 생각하고 이해 한다면 ~ 할말 없지만.....
세상 참 많이 변했네요~
애들은 가요 방송 프로그램 자체가 제한 되어 있습니다. 13세인걸로 알고 있는데요... 아닌가요
이성관계에서 신체와 관련해 '주다'라는 말이 연상시키는 것이 무엇인가 묻고 싶군요. 그럼 답이 나올텐데..
제 오판인지도 모르겠지만, 20세 이상 거의 모든 성인이 이 가사를 듣고 조금 심한 표현이라는
생각을 했을 것 같네요. '먹다', '' 등의 표현 바로 전단계가 아닌가 싶은데.....
유행가가 성인들만 듣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6살 난 애기들도 따라서 부르고 또 많은 청소년들의
언어생활에도 직접적으로 쓰이게 되는 등 영향력이 크다는 점에서, 마땅히 규제가 따라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입술을 주다' ....저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그렇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김구라 씨는 이미 매장을 당해야 하죠. 가요계 가사에만 유난히 가혹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아무리 세대가 멋대로 흘러간다지만 친구 이성친구와 놀아나는 건 잘못된 거 맞잖습니까?
당신 이성친구라도 이해해줄지 의문스럽네요
똑같은 멜로디에 다른 가사를 쓸 수도 있는데 굳이 이런 가사를 만들어냈다는 것 자체가 참 기분 나쁜데요
저라도 태클걸만한 가사에요
나쁜 가사 맞다는 님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10시 이전에 틀지 말라는건 아니라는거죠. 나쁜 가사라고 판단하는 것과 규제를 해버리는것은 다르다는 말입니다
글쓴분에게 저런 일이 있어도 절대 남자 때려 죽이지 마세요^^
좋은 글이네요.
오히려 도덕적인 반응들을 이끌어내시는군요.
실제로 당하면 살인까지 할것이라는 이야기를 노래로는 해도 된다. 좋은 표현입니다.
조금 의미를 넓히자면 포르노도 방송으론 괜찮다? 비유 가능합니까?
물론 비약이 심한 이야기죠.
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 있다면 백댄서 또는 여타 다른 가사들 모두 금지하는게 타당하구요.
... 이런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오히려 리플들을 읽다보니 자신들의 행동보단 조금 더 도덕적인 방향으로 생각을 이끌어주시는군요. 감사드립니다^^
제목 잘못 뽑았네요 ㅋㅋ
친구 남친에게 입술 준 게 건전하진 않죠
따라서 불 건전이죠.
친구 남친에게 입술 줬다고 노래하는게
청소년에게 '유해한가' 로 제목 뽑았어야 적당할 듯...
불건전한게 다 유해한 것은 아니니까요 ㅋㅋ
제목 잘못 뽑아서 욕 지대로 먹고 있습니다
그게솔찍히 건전한내용은아니죠-ㅅ-;;
님 애인이랑 베프랑 뽀뽀했다면 괜찮아 그럴수있어 하고넘기실겁니까.ㅋㅋㅋ
그렇지만 이번일로 안타까운건.. 우리나라 가요계가 획일화될수밖에없는이유
가사에 대한 다양성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게안타깝네요.ㅜㅋㅋ
살인, 강간, 포르노와 비교 대상이 안될 이유가 뭐죠?
만원짜리 훔치면 나쁜거고, 백원짜리 훔치면 괜찮은건가요?
어차피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불건전'한건 마찬가지인데요.
그렇게 조금씩 법이 느슨해지고, 언론과 미디어가 느슨해지면 실제 사회도 느슨해지는겁니다.
지금은 저런 가사는 '불건전'하다고 판단되어지지만, 저런 가사가 자주 노출되면 어느덧 있을 수 있는 일, 있어도 되는 일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그런 이후에는 뭐가 불건전하게 될까요? 친구의 남자가 같이 자는 것은 불건전할테죠? 근데 그때되면 글쓰신 분은 그럴수도 있는 일이라고 하겠죠.
결국 길가다가 아무나 붙잡고 키스하고 손잡고 모텔 들어가고 하는 세상이 오게 될겁니다.
'옳지 않은 것'은 언제나 제한이 필요한 겁니다. 더구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겐 더욱 그렇죠. 아직 가치관 형성이 안되거나 덜 되어있으니, 차단하는 겁니다.
솔직히 말하면 혹시 글쓰신 분이 그 곡의 작사가라도 되지 않은지 하는 생각마저 들만큼 어이없는 글입니다.
저런 노래들 때문에 "결국 길가다가 아무나 붙잡고 키스하고 손잡고 모텔 들어가고 하는 세상이 오게 된다" 아 우린 평생 동요만 듣고 살아야 겠군요
제발 초등교육 안받았으면 글 쓰지 마라...
일단 전 다음메인에 있는 뉴스들을 훓어보다가 연예 쪽에서 친구 남친에 입술 준게 불건전인가를 봤을 시점만해도 백지영의 노래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단지 아 또 그냥 자기주장만 펼치는 이상한 여자라 생각했을 뿐입니다
하지만 뉴스를 접하고 이 블로그가 눈에 띄기에 한번 들어가봤더니; 맙소사
백지영과 관련된 뉴스더군요
근데 정말 웃긴건 말이죠
제목을 꼭 저렇게 달아야겠습니까? 저건 노래를 모르는사람들사이에선 충분이 욕을먹을만한 그런제목입니다 단지 자기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기 위해서였다면 저렇게 '선정적인' 제목을 달아야할필요가 있을까요? 전 님의 제목을 보고 우선적으로 얼굴이 찌뿌려졌습니다
제목 자체 부터가 님의 인성과 관련이 있어보이는군요
아니면 관심을받고 싶으셨습니까? 댓글하나하나에 답글을 달아주는것은 좋지만
나름대로 이건 아니다 싶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견해를 제대로 펼칠 생각이 아니었다면
이런 제목 이런 블로그는 그리고 글쓴이는 제 생각엔 청보위와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네요
자신의 주장만 펼질줄 알지 제대로 논증을 펼치지못한다면 글쎄; 블로그를 그만닫는게 어떠하실지...
제목에 오해가 있는 부분은 인정합니다.
말 그대로 오버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글 올리신 분 원글,댓글 다 읽어 봤습니다.
그런데 글 올리신 분이 주장하고 싶으신 바가 무엇인가요?
그저 단순히 노래 가사일뿐인데 청소년 유해 매체로 판정했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너무한다는 그런 말씀인가요?
댓글에 달린 글이랑 원문에 올릿니 글이랑 님조차도 이해관계(?)가 조금은 이리저리 오가는 것 같네요.
제목에 오해가 있는 부분은 인정한다 하셨는데 그럼 원문과 댓글에 올리신 내용은 조금이라도 오해의 소지가 없을까요?
님께서 판단할 문제겠네요.
포스트 읽으면서 이게 뭔소린가했음. 당연히 불건전하지 않나요 ㄱ-;;
제 여자친구와 닉넴이나 뒤에 숫자도(제 여자친구는 폰 번호입니다만;;) 비슷해서..
그냥 보고 지나치려다 글 남깁니다.
제 여자친구도 어쩌면 님과 비슷한 개념을 가지고 있어 늘 걱정을 하던찰나..
님의 글을 보게 되었고,또 비슷한 닉넴에 흠-놀랬지요ㅋㅋ
제 입장을 조금만 얘기하자면,청보위 뿐만이 아니라 요즘 정부기관(또는 국가에서 운영하는
여러 조직)에서 내세우는 각계각층의 정책 및 관련 소통이 불합리한점이 많다는건 인정합니다.
허나,sean4015님의 말처럼 (또는 지금 열심히 달고 계시는 댓글처럼) 청보위에서 말도 안되는
부분을 문제 삼았다고는 볼 수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sean님 말대로 음악은 음악으로 치부될 수 있겠죠.
하지만 최근 동방신기나 원더걸스처럼 그 음악이 단순히 음악의 수준을 넘어 인터넷을 통해
가감없이 급속도로 전파되어 어떤 사회적 이슈가 될만한 정보전달 능력이 있는 요즘같은 때에는
당연히 중간적 장치로서의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친구의 남친에게 입술 준게 불건전,이냐고 물으셨죠?
"네" 불건전 맞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그건 불건전 이상의 주위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을만한 행위이지요.
나아가 도덕적으로,이성적으로 친구에게 머리 숙여 사과를 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스스로에게
깊은 반성과 정신적으로 성교육까지도 다시 요구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sean님은 뭔가 크게 잘못생각하고 계시네요.
댓글 단걸 보니까 주위에서 흔히 일어날수도 있는 일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래요,그럴수도 있죠.
하지만 아직까지는 (아니 100년이 지나도) 그런 일은 "쉬쉬"하며 넘어가는게 더 "흔한"일일 겁니다.
남녀간의 교제는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린 청소년뿐만이 아니라 저희같은 어른들에게도 이번 백지영씨의 타이틀곡은 자신의
저급한 수준을 잘 보여주는..그런 수준의 제재가 필요한 가사임은 틀림이 없네요.
저 가사..청보위의 제재는 당연한 것이며,
님께서 어릴때 성교육을 비롯한 기타 관련 교육이나 가정교육을 잘못 받았기때문에
큰 오해를 하고 계신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님은 나름대로 뭔가 섹스는 섹스고 스킨쉽은 스킨쉽이다..라고 구분하시며 본인은
"정당하다"라고 주장하시는 논리주의자 같으신데..
섹스를 하지 않았더라도 약간의 스킨쉽이 있었다면 그 추후의 과정은 묻지 않아도
유추되는게 일반적인 논리이고 상식입니다.
자신의 말도 안되는 관점과 논리를 혼자서 갖고 사시는건 아무말 안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남들에게 공개되는건 썩 못마땅하네요. (이 글을 청소년들이나 이런 사회적 문제때문에 고민하는 성인들이 보면 얼마나 상심하겠습니까?)
개념을 갖고 사시기 바랍니다.
ps.제 여자친구와 비슷한 닉넴을 가지셔서 제가 썰이 좀 길었네요.
제 여자친구가 님이 쓰신 글을 볼까 무섭습니다.ㅋ
님만 연애 쭉..그렇게 님 남친..님의 친구에게 입술 주는거 보고 사세요^^
남한테 님 생각을 표현하지 마시구요..많은 사람들이 불쾌해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자.. 님의 말씀에 일부분 동감합니다. 가사의 내용을 보면 한 여자가 친구의 남자친구의 적극적 행동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것을 표현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죠. 님도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첫눈에 반한 그 누군가가 나타날수도 있죠. 그건 부정 못하는 겁니다. 그 표현을 입술을 주고라는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그것을 청보위가 문란한 행위, 선정성 있는 행위로 평가해 버린 겁니다. 단지 ‘주다~’라는 저속한 표현 때문에 이 음악을 10시 이전에 틀면 안된다? 이건 과도한 규제라고 생각한 겁니다.
유해해 보이는데 왜그리들 쿨하신지..요즘 드라마들에서 바람피는내용이 대세라지만 최소한 15세 표시라도 있는데 애들 따라부르는 노래라면 당연히 제제가..
요즘 음악방송 15세 표시 있나요? 음악방송을 안봐서 잘 모르겠는데 없다면 붙여야 할듯...노출수위나 가사내용이나 선정적인 드라마랑 별반 차이를 모르겠음..다그런건 아니겠지만요..
이런글 자체가 메인에 올라온건 글쓴이를 메인에 올려서 신나게 까보자 라는 이유로 메인에 떳나보네...
가사 내용처럼 저런상황이면 아주 행복한 스토리겠네???ㅎㅎㅎ
성인의 경우도 불륜의 이혼의 경우를 생각해봐...
그걸 애들이 들으면??? 글쓴이는 좀 맞아야 겠다...ㅎㅎㅎ 농담이고...
아직 어려서 잘 모르나 보네...
우리는 동물과에 속하지만 동물과는 약간 틀려... 사회가 있고 규범이 있고 도덕이 있고...
그걸 무시하고 살려면 동물들과 다를바가 없지... 하지만 우리도 동물인지라 가끔 그런 일이 발생하지만
우린 우리 자신을 컨트롤할 수 있지... 이런기능이 있는 동물은 흔치않고... 만약 저런상황이라면
당연히 안되는데... 저런 노래를 자주 듣게되면 도덕적인 이성적판단이 흐려지게 되어서
비도덕적인 행동이 나온다는데서 반대의 입장이 당연한거다..
가사 내용이 나는 다른 여자 보더라도 넌 나만 보래잖아. 자기는 바람펴도 되고 여자는 바람피면 안되면 그것도 불건전가사네...
많은 사람들이 들어서 불쾌한 기분이 들면 그건 좋은 노래가 아니지..
당신이 쓴 글처럼 친구 남친에 입술준건 불건전이야..
상상력이 너무 풍부한게 병입니다..심의하시는분들...
음.. 저 노래의 파급효과가 어떨런지는 몰라도
불건전한건 사실아닌가요? 이런저런 일들 많이 일어나죠
그중에 AV도 포함이죠? 이거 건전해요?
그 많은 일들중에 건전과 불건전을 나눈다면 불건전 맞다고 생각합니다.
뭐 물론 노래가 그걸 조장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사실 전에도 썼던 글인데,
말마따나 중고등학교때 빨간책 안본 놈이 어디있을 것이며
요즘같은때는 AV안본놈이 누가 있겠냐는거죠..
근데 그 놈들이 범죄자가 되는게 아니라 그냥 거진 모든 사람들이 평범한
가족을 이루고 잘들 산다는거죠.
물론 개중에 백만 천만 중에 그거 보고 그런갑다 하고 따라하는 놈이 있을지는 몰라도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바는
노래의 건전성과 파급효과는 별개이고, 건전성으로 따지자면 불건전하다고 생각하고
파급효과는 그다지.. 라고 생각합니다.
판단기준은 개인에게 맞길수 있죠. 듣는 사람 입장에서.. 그런데 이래라 저래라 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당연히av는 못틀게 해야죠.
ㅎㅎㅎㅎ 드러운 생각들만 하니까 고작 가사하나 보고 저따위 유해판정이나 하고 있으니...
그럴거면 드라마나 영화나 죄다 뽀뽀도 못하게 하라고.. 어이가 없다.. 진짜.
개인적으로 당연히 불건전하다고 생각하구요.. 멜로디가 아무리 좋고, 가수의 퍼포먼스가 뛰어나고,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는 노래라고 해도, 가사가 너무 저속하고 음탕한 내용이므로 성인들에게는 허용될 수 있으나 청소년에게는 유해한 정도로 생각됩니다.
술기운에 욕구를 참지 못하고 잘못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냥 입술을 허락한다는게
어떻게 불건전한게 아닌지..
다수의 청소년들이 그 노래에 열광하고 빠져들고 계속 같은 취향의 음악을 소비한다고 상상해 보세요
가장 무서운 것은 대중의 인기가 뒷받침되었을 경우입니다.
사람들이 열광하는 것을 보고 마치 그것이 좋은 것(가치판단에서 선과 악중 선한 것)으로
인식되거나, 대다수의 사람들이 허용하는 범주로("요즘 같은 세상에.." 라고 말하는 회의주의적 방임주의적 시각을 가진 사람들이 다수인양)믿게 만드는 위험을 초래하게 됩니다.
나쁜건 나쁘다고 말해주어야 합니다.
설사 실효성이 없다고 해도 이런 것이 나쁜 것이다라고 끊임없이 지적하고 가르쳐 주는 것이 기성세대의 의무이며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덧붙여 소비하기 전에 자신과 자신의 가치관을 먼저 살피고 지켜낼 수 있는 청소년들이 많기를 바랍니다.
나쁜건 나쁘다라고 말해야 한다는 말에 찬성합니다.
글쓴이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의 요지는 '청보위'의 '판단 기준'과 '적절한 조치'에 대한 부분이 미흡하다라는걸 말하고자 하는것 같다. 사실 백지영의 이번 노래가사보다 훨씬더 자극적이고 불건전한 내용의 노래들이 이미 널려있다. 그러나 어떤 노래는 대박을 터트리고 있고 어떤 노래들은 규제를 하는데, 이러한 결정을 내리는 '청보위'가 꼭 우리네 정치판과 닮아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글쓴이는 이런점이 못마땅한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나, 사실 그러한 부분은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가 잘못생각하고 있는것
1.표현의 자유
80년대처럼 노래 자체를 금지곡으로 만든게 아니라 청소년들이 듣지 못하도록 규제하는것이라는걸
먼저 인식하고 파악해야함.
당신의 논리라면 포르노도 자연스러운거기 때문에 그냥 공중파에서 아무때나 틀어도 됨.
따라서 당연히 규제를 해야함.
2.내용이 뭐가 어떤가?
친구의 남친에게 입술을 주면서도 몸이 흥분해서 말을 듣지 않을정도로 도덕적인 이성이 마비되었
다는 내용이 이노래의 주제이며 그게 다임.
친구의 남친과 사귀거나 섹스를 하거나 그게 뭐 어떤가 요즘 많이 있는일 아닌가라고 하는데
물론 종종 볼수 있는 일이지만 비도덕적 행동이 맞음.
이부분은 가치관의 차이때문에 절대 글쓴이를 이해시키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라고 생각함.
따라서 간단히 물어보겠음.
글쓴이의 엄마가 글쓴이 아빠의 친구한테 입술을 주고 그러다 보니 계속 쏠려서 몸도 주고
다리도 벌리고 그런 상황이 되었다면 글쓴이는 아들된 입장에서 엄마에게 요즘 현실에서도
많이 있는일이니까 괜찮다라고 말해줄수 있는지?
물론 관계설정도 약간 다르고 부부라는 특수성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비도덕한 행동의 카테고리는
동일하다고 볼수있음.
위의 질문에 당당하게 예스라고 대답할수 있다면 당신에게는 더이상 말할 필요가 없음
저 가사를 포르노와 동일선상으로 보는게 잘못된거 같고요, 워낙 답글 다시는 분들이 저의 가족들을 자꾸 키스를 하게 만들어서 그 부분은 생각해 보지 않겠습니다. 입술을 주고, 몸도 주고, 다리도 벌린건 님의 상상력이 맡길게요
가사가 정말 불쾌하네요.
친구의 친구를 사랑했네~ 뭐 이런 노래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불쾌한 정도는 아니었는데 이건 뭐 입술 준다를 너무 각인시켜주네요.
표현이 더럽네~~ 옛날노래는 비슷한 내용이라도 생각을 많이 하고 가사를 써서 느낌이 좋은거고..
저런가사는 관심이나 끌려는 일시적인 감성을 나열한 저어질이야~~
같은 햄버거라도 빵이 밖에 양쪽으로 있어야 깔끔해 보이지.. 빵이 중간에 있고 바깥에 케찹에 오이지 넣어주고...먹으라면 과연 좋을까~~
솔직히 노골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를 한다 쳐도, 솔직히 키스정도로 이걸 먹인다는거는 솔직히 아니라고 보는데말이죠. 거기에다가 살인마네 폭행이네 갖다붙이는건 뭐하자는건지... 솔직히 불륜 뭐 이런건 공중파 드라마에서도 많이 나오잖아요?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판에 뭐 최소한 '몸을 준다' '사귄다' 이런 식의 묘사도 전혀없는 이 가사에다가 유해물 판정은 솔직히 잘못됐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다가.. 듣기 좀 민망한 가사다.
한국은 언제까지 이딴 가사의 '양산가요' 만 나올런지..
댓글에서 억지로 갖다붙이기하는 사람들, '술을 마시면 저렇게 친구의 남자하고 그렇고 그렇게 될수도 있다' 라고 술의 위험성에대해 알리는 거라고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해석은 자유지만, 가사는 그다지 수위가 높다거나, 청소년이 보고서 '나도 뺏을테다!' 하고 마음 먹을 수준도 아니고... 포르노 물에다가 그걸 갖다붙이는 사고수준 하고는 -_-;;
댓글보다보니 진짜 어이가 없다.. 사람들 생각이 다 왜이렇냐? 생각이 퇴보하는거냐 옛날을 털어내지 못하는 할배들 뿐인거냐 -ㅅ-..
글쓴이 참 웃긴 사상을 가지고 있네
저 내용이 건전하지가 않다고?
남의 여(남) 친구와 몸을섞는게 건전하다는건가?
그럼 글쓴이 당신 여자(남자) 친구가 당신 동성친구랑 놀아난다고
생각하면 아 그럴수 있는일이니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간다는건가?
앙 정말 그래? 아니면 당신일 아니라고 그저 불건전 하지 않다라고
지껄이는거야?
위 댓글에서 충분히 대답한거 같네요
모든 사고는 비정상적인 상황, 비상식적인 상황, 과도한 의욕 등에서 나타난다.
모든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고만 한다면야 경찰서나 군대가 필요없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상황이 최소한 10% 이상 나타나기 대문에 비정상적인 가사는 제재하는 게 옳다.
아이들 사고치고 잡고 보면 정말로 말도 안되는 상황을 따라한다.
이 블로거는 100% 정상적인 생각과 100% 정상적인 행동만 하는 모양이지만,
인류는 단 한 시대도 그런 적이 없으며,
어느 누구도 단 한번도 그렇게 정상적인 때가 없었다.
역사의 구석들을 보면 그런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너무 정상적인 척은 하지 말자.
문제가 있고 난 후에 잘잘못을 가리는 것보다는 문제가 나오기 전에 미리 방지하는 게 옳다.
물론 너무 지나치게 가리면 문제가 되기때문에 다양한 판단 기관과 조직들에 의하여 검증 된 단체들에 의해 잘 검증되어야 한다.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말을 하기 보다는 어느 선까지가 문제인지 사회병리학적 관계나, 발달 심리학 같은 것도 어느 정도는 배운 후에 이런 글을 썼으면 좋겠다.
사회병리학적 관계나, 발달 심리학 같은 학문을 따로 공부하지는 않았지만 위의 가사를 통해 모든 사람들이 아니 많은 사람들이 비정상적으로 행동하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또한 그렇게 따지면 꼭 저 노래가 아니라도 이미 우리 tv에는 수 많은 유해배체가 있는 겁니다. 그거 다 쓸어버리고 동물의 세계와 공룡의 땅만 보세요. 뉴스도 못보겠군요. 전기톱 들고 문 쓸어버리고, 연쇄 살인범의 살해 방법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니 말이죠
이제 조금 있으면 우리나라 얃옹 배우들도 공중파에 나와야되겠군ㅋㅋ
신나게 스와핑하고 떼씹한 것도 노래 가사로 내보내면서 '은유적으로'만 표현하면 된다는 게 이 블로그 주인 양반같은 사람들의 생각ㅋㅋ
그리고 그걸 공중파에 내보내서 자기 자식, 손자들과 함께 보고 싶다는 것도 이런 양반들일세ㅋㅋ
그노무 창작의 권리니 예술이니 뭐다
스너프 필름을 영화관에 정식 개봉해도 옹호할 양반ㅋㅋ
하하 노래가사 처음봤는데,
완전 내 친구와 남자친구 이야기네.. 난 뺏긴 여자..
저런 상황이었을 까 싶네.. 젠장 욕나오네.. 그냥 가사보고 성질나서 글남겨요.. 글쓴 분 의도와는 다르지만.. ;;
여기 리플다시는분들...다들 알바생....열라 알바 잘하시네요 ^^
글이랑 댓글에 다는 글쓴이 보니 대충 알겠다.
글쓴이가 어떤 가정환경(어떤부모 밑)에서 자랐을지, 학력은 어느정도인지
가치관은 어떤지
푸웁
문제는 가사가 선정적이네 어떻네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그런걸 권력의 힘으로 자꾸 재제한다는데 있습니다. 이런 재제에 자꾸 익숙해지면 나중엔 당연할걸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게 걱정이 되는군요.
말그대로 대중문화인데 대중이 판단해야지요. 이 노래 나오기전엔 친구의 친구를 사랑한 사람이 없었나보네요. 게임도 총질하는거 주먹질하는거 다 없어지겠네..드라마도 건전한 남녀간의 건전한 사랑만 그려야 하고..
예술하는 사람들이 알아서 기는 풍토가 될까봐 걱정입니다 창작의 폭을 스스로 좁히게 되는거지요.
이게 젤 걱정되는 부분이네요.
여기 또라이들 많구나..
또라이는 하나밖에 없어.ㅋㅋ
ㅡ_ㅡ;... 가사 참 싼티나네...
기사 아닙니다
기사라 안하고 가사라 했는데 ㅡㅡ뭐라노
백번 양보하지요. 그럴수도 있다고 칩시다.
강력범죄나 노골적인 성인물과 비교도 하지 맙시다.
그렇다고 보더라도 "친구 남친에 입술준게 불건전인가"에는 그렇다라고 대답해야겠네요.
불건전하니까 청소년유해매체에 지정되었다 하더라도 이상하지 않군요.
노래 들어보면 별 생각없으면 그러려니 하겠죠. 이 노래 즐겨 듣는다고 범죄자가 된다거나 하진 않을거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불건전'한 것이 '건전'한 것이 되진 않죠. 솔직히 글쓴이가 주장하고 싶은 핵심은 심의기준이겠죠. 잘 못 붙인 제목처럼 그 행위 자체가 문제되느냐가 아니구요.
위에 제 댓글의 댓글을 확인해보니, 제가 초등교육도 못받은 사람이 되어버렸는데, 그만큼 무지한 사람이 느끼기에도 '불건전'한 가사인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비약이 심했는지 모르지만, 의도적으로 비약함으로써 '옳지 못한' 것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려고 했던 것이구요.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나쁜', '옳지 않은', '부도덕한', '불건전한' 것이라 판단했기에 비약하게 설명한 것이죠.
글쓴이의 댓글중에 나쁜 건 나쁘다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으니까요. 나쁘다고 생각했기에, 정도의 차이가 많이 심하지만 다른 나쁜것과 비교했습니다. 그게 어째서 타당하지 않나요?
'친구 남친에 입술준게 불건전' 하지 않다고 사람들을 설득해보시죠. 타당하면 나쁘지 않은 것과 흉악모두한 것을 비교한 제가 명백히 잘못했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글을 좀 수정하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가사의 내용을 보면 한 여자가 친구의 남자친구의 적극적 행동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것을 표현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죠. 님도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첫눈에 반한 그 누군가가 나타날수도 있죠. 그건 부정 못하는 겁니다. 그 표현을 입술을 주고라는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그것을 청보위가 문란한 행위, 선정성 있는 행위로 평가해 버린 겁니다. 단지 ‘주다~’라는 저속한 표현 때문에 이 음악을 10시 이전에 틀면 안된다? 이건 과도한 규제라고 생각한 겁니다.
청보위를 옹호하고 싶은 마음은 조금도 없지만 글을 읽다보니 확실히 수긍이 가지는 않네요
듣는사람에 따라 생각이 다를것일뿐 그 자체를 막아서는 안된다는 말은 공감이 가지만
기존의 가치체계나 보수적인 문화에서 나타나는 사회현상을 개인들의 과대해석이나
엉뚱한 판단쯤으로 치부하는 논리는 아무래도 비약이 심한것 같아요
가사검열제도를 자세히 들여다보고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조직도 변화해야 함을 말하는게
적당하지 않을까요?
읽으면서 블로거분의 분노는 충분히 느낄수는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메인을 통해 궁금해서 들어온 사람 입장으로서, 오늘..
블로거뉴스란것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된 순간이네요..
요즘 정세가 너무 급격하게 바뀌고 있는지라 적응하기 힘들긴 합니다.
어떻게 보면 과도하다고도 생각할 수도 있지만 문제점은 툭 던진 저 가사의 내용을 듣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는 것이죠...
그것만에 그친다면 문제가 없습니다만 문제는 노래라는 것이 꽤 뇌에 인식이 강하게 박히는 것이라 반복적으로 듣다보면 나중에 이런 것에도 별 죄책감을 갔지 않고 당연하다는 듯이 여기게 된다는 점을 걱정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사람 성향을 생각해본다면 물이 잘(?) 든다고나 할까요??
제 관점에서는 애초에 저런 가사를 쓰는 사람들은 그저 돈만 벌면 되니... 그것에 화가 날 뿐입니다. -_-;;;
여기 리플 다는 사람들 글쓴이의 논점을 흐리시네요..
가사가 19금 딱지를 달 만큼 심한가를 따지고 있는데, 마치 글쓴이가 이 가사를 옹호한다는듯이 몰아치네요. 거기다가 인신공격까지 퍼붓고..
가사가 자극적인면이 있다는것은 저도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19금 딱지를 받을만큼 과하지는 않다고 봅니다.
사회가 발전하여 주관적인 가치관과 다르게 바뀌어간다면 한탄할수는 있겠지만.. 여기에 댓글달은 몇몇분들처럼 극단적인 논리를 펼치는 분들이 참 안타깝네요.
참고로 저는 백지영씨 노래 별로 입니다.
지금 이글에 달리는 댓글이 단순히 글쓴이의 논점을 흐린다고 보시나요?
글쓴이가 가사 자체를 옹호하지 않는다는 것 정도는 압니다.
다만 님이 말씀하신 글쓴이의 논지 자체가 본인 스스로 올린 댓글에서 우왕좌왕한다는게 안 보이시나요?
그저 자기 뜻과 어울리지 않는 글에는 "아마추어같이...", "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투로 일관하는 그러면서 시류에 어느 정도 적절히 발 담그고 있는 듯한 태도는 안 보이시나봐요?
다들 미쳤나.. 그럼 그게 건전한거냐.. 자극적이면 19금 하는거지 왜 자기네들끼리 기준을 세워..;; 당신의 자녀가 저런거에 영향받아서 똑같이 따라했으면 가만히 있겠어?
술먹은거땜에 그러는거아닌가요?
청소년은 술못먹잔아여
임창정의 소주한잔은 어쩌고요
제 생각에는, 가사가 야해서가 아니라 친구의 남자친구와의 불륜을 미화시켜서 그런것 같아요.
가사가 선정적인것도 있겠지만 (너무 노골적임) 불륜인데도 진짜 사랑한다는 느낌이 들게 해서
좀 그렇더라구요
전 나름 이해가 가네요...
이번 결정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습니다. 그런점을 감안했겠죠. 아마 다음엔 더 심한 간섭을 하고 들겁니다.
글쓴이님.. 잘생각해보시길..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세상 사셨습니까...
해야할 일과 해야 하지 말아야일.. 구분도 못하시겠습니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주 막돌아가는 세상이지만.
기본적으로 지켜야할 윤리라는 게 있습니다.
그걸 모른다면. 님께서 동물과 인간의 구분을 잘 못하시는겁니다.
노래 가사 하나 금지한게 문제가 아니라
이사회에 최소한의 도덕을 지키는 결정이라 이겁니다.
청소년들이 성을 쉽게 생각하고..
섹스가 하나의 유희도구이고..
남편이 있으면서 남자친구가 있다는건..
이런 풍조가 마음에 드십니까?
한번 여쭈어 보고 싶네요.
지리산에서 어제 내려오셨습니까? 노래 가사하나 가지고 이사회의 최소한의 도덕 운운하는건 억지고요. 저 노래가 그렇게 사회에 악영향을 미칠정도로 대중적인 노래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정도 인기가 있었나요? 또, 청소년들이 저 노래 듣는다고 나중에 스와핑하고 바람피우지 않습니다. 바람필 사람은 어떤 짓을 해도 바람피고요, 스와핑할 인간들은 동요 틀어놓고도 스와핑 합니다.
딱~ 한마디 하자면.. 글쓴이의 짧은 생각이 아쉬울 뿐이다..
생각이 짧게 느껴졌다면 뭐..
어찌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가..
저 노래 가사는 확실히 건전하지 않은것은 맞고요.
그런데 유해판정을 받아서 특정시간에 방송되지 않도록 하는건 표현의 자유를 막는거고..
전 개인적으로 백지영이 알아서 안했으면 하네요.
저런 가사의 노래는 듣고 싶지 않네요. 그리고 아이들이 듣지 않았으면 하고요. 남녀의 사귐, 그리고 우정 이런게 너무 쉽게 되버리는 가사네요..
이미 활동을 중단하기로 한 상태입니다.
어차피 활동 중단한거니 더이상 왈가왈부 하지 말라구?ㅋㅋ
글쓴이님 답변 좀.. 부탁...
글쓴분의 글..
제목 : 청소년유해매체? 친구 남친에 입술준게 불건전인가
내용중 일부..
위의 경우는 남녀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다. 취해서 친구의
남자친구와 놀아나는것이 규제를 받아야 될 정도로 나쁜일인가.
=====
제목은 청소년이 들어가는데 취해도 된다는건 뭔지? 술? 마약? 본드?
게다가 취해서 청소년이 남자 친구와 놀아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세요?
제목을 수정하시던지.. 글 내용을 수정하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다음 메인에 떠서 댓글이 일일이 다시 댓글 다시는 고생을 하시는데..
조금만 넓게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가사에 청소년을 대입하시니깐 그렇죠.. 청소년에게 직접 저짓을 시키시는 님은 억지 아닌가요? 제목에 적절치 못한건 맞습니다
글쓴이님.. 가사에 청소년을 대입 시켰을때 님이 생각했을때도 이상하죠?
그러니까 청소년유해매체판정된거겠죠..? 아닌가요?
가사에 문제가 있지만 어쨌든 표현의 자유를 막은거다....vs 표현의 자유는 적절할 때 쓰여야 표현의 자유가 성립이 된다....
이 두가지가 대립하는거 같은데...
이중에서 글쓴이님 께서는 가사에 문제가 있지만 어쨌든 표현의 자유를 막은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저는 표현의 자유의 관한 논쟁을 넘어서...........
이사회의 문란한 성을 조장하는 이런 풍조가 너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 .
특히 백지영이란 가수..에 의해서 이런 논쟁이 되는게 싫습니다.
백지영이란 가수는 자의든 타의든 한번 섹스비디오로 큰 홍역을 치루지 않았습니까??
섹스야 누구나 성인이 되면 하는 거지만..
이런 쉬운 풍조.. 성의 가벼운 풍조를 만들어 내는 그녀가 너무 싫습니다.
또한 이글의 논점인 표현의 자유란 이유로.. 성이 너무 가볍에 되는것에 대해 문제가 된다고도 보고요..
적절한 제한이 가해졌으면 합니다.
저도 사람들이 주인공이 백지영이어서 더 그렇게 생각하는건 아닐까 생각해 봤습니다.. 그렇다면 더 문제가 있는겁니다
글쓴이님의 제목이 좀 낚는 분위기가 있어요.
님의 찌라시 같은 황색언론의 방법을 답습하면 어떻합니까?
헤드라인에 친구남친에 입술준게 불건전인가? 이제목은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의 논란을 불어일으킬만한 제목이고요..
솔직히 글쓴이님이 헤드라인에 건 제목은 좀 부적절해요..
실상내용은 표현의 자유에 대한 내용이지만요...
제목을 좀 수정할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넵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해자편에는 생각조차 해보지않겠다?
누가 금지시켰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
근데 아이러니한게 용산참사때 검경논리와 비슷하다는 ...
돌고도는게 세상이라지만 참 보기 민망하네..
어렵네요
유해매체물로 판정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검열을 하거나 아예 방송불가 판정을 내린 것도 아니고..
성인이 들을만한 가사라 생각되면 성인이 듣는 것이고
막 생각과 가치관이 자라는 청소년에게는 저 정도의 가사도 유해할수 있습니다.
글쓰신 분 생각도 이해는 합니다만, 제 생각에는 적당한 판정 맞습니다.
제 아이한테 저런 노래 들려줄 수도 없구요..
어린시절 읽었던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에서 주인공 제제가 부르던 유행가가 생각나네요;
난 벗은 여자가 좋아~ ... 아버지한테 열라 쳐맞죠.. 자신은 무슨 뜻인지 모르고 한 노래지만..ㅋㅋ
뭐.. 주제와는 전혀 상관 없는 얘깁니다..ㅋ
유해할수도 (확신도없는) 있다는 가사를 방송하지 말라고 할 수는 없는 일입니다.
글쓴이의 도덕성이 의심이 되는데...
자기 친구의 남자친구와 그런거라면 분명 비난 받아야 할 일이거늘
어찌 이런 일이 실제 생활에서 벌어진다고 심의하면 안된다는 말인지
그러면 도덕적으로 문제 있는 수많은 노래나 드라마는 법적으로 문제만 없으면 괜찮은건가요?
노래랑 드라마랑 다르다는 명분은 무엇인지....
논리성이 부족한 글이군요
가사의 내용을 보면 한 여자가 친구의 남자친구의 적극적 행동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것을 표현한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마음은 누구나 가질 수 있죠. 님도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하더라도 첫눈에 반한 그 누군가가 나타날수도 있죠. 그건 부정 못하는 겁니다. 그 표현을 입술을 주고라는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했는데 저는. 그것을 청보위가 문란한 행위, 선정성 있는 행위로 평가해 버린 겁니다. 단지 ‘주다~’라는 저속한 표현 때문에 이 음악을 10시 이전에 틀면 안된다? 이건 과도한 규제라고 생각한 겁니다.
그렇게따지면..
친구의 애인과 키스하다 눈맞아서 섹스하는것도 괜찮다는소리네??
어차피 일상적인 남녀관계일뿐이니까? 난 오히려 올바른심사를했다고 판단하는데요..
그런식으로 개인의 이기주의적인 생각만을 옹호한다면, 도덕,순리를 무시한채
자기멋대로 싸이코짓을 저지른 강호순씨와 다른게 뭐가있나요? 자기감정의 자유만있다면??
계속 똑같은 말들만 하고 계시는군요 위에 댓글로 대신하겠습니다
글쓴이 낚는재미들리신듯..
제목을 바꾸던지..
똘끼있는 짓좀 하지 마시길..
물론 일반적으로 다르게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정도가 지나치면 똘끼로 봅니다.
글쓴이님 똘끼가 있는듯... ㅉㅉ
자신의 친구 애인과 키스를 한게 불건전하지않다고 생각하는게 더 사이코적인데....글쓴이와 친구인분들은 애인관리 좀 해야할 듯...싶네요...물론 이 사람이 그럴능력이 되나 모르지만..ㅋㅋㅋ
제가 분명 제목을 잘못 달았나 봅니다. 제목만 보고 답글 달지 마시길
제목을 잘못달으셨으면 제목을 바꾸시죠^^
이런 논쟁을 불러일으킬수록 백지영을 두번죽이는 짓이 될듯.........
백지영을 진정 가수로서 좋아하고 팬으로서 좋아하신다면...
이런 논쟁이 백지영씨한테 득이된다고 보이지는 않는군요..
오히려 백지영 이미지만 않좋아질듯...
요즘 블로그 기사 연예나 사회란은 너무 막쓰는거 같군요
도대체 신문기사는 제대로 읽어보고 쓰는건가요?
나도 백지영 팬이지만 이번에는 걸릴만 합니다.
이번에 백지영노래중에 3곡이 걸렸는데
입술을주고, 이리와, 밤새도록인데.. 입술을 주고는 나도 이해가 안되지만
다른 두곡은 좀 정도가 심하더이다.
밤새도록
밤새도록 미치겠어 이러다 큰일 내겠어
아무리 널 가져도 난 또 갖고 싶은걸
밤새도록 자꾸 It`s up 왠지 참을 수가 없어
아무리 널 가져도 난 또 갖고 싶은걸~
내가 날아 올라 너무 달아 올라 내 맘 나도 몰라 몰라 몰라
괜찮아 다 All right All right 그냥 달아 올라 올라
이런 내게 놀라 놀라 난
밤새도록 Bang Bang (Just gimme now)
우린 계속 Bang Bang (Just gimme now)
미친듯이 해요 해요 해요 해요
아침까지 Bang Bang (Just gimme now)
Make it crazy Bang Bang (Just gimme now)
Shake it baby! 해요 해요 해요 해요
너의 손길에 미쳐서 자꾸 너를 더 원해서
아무리 널 가져도 난 또 갖고 싶은걸~
니가 너무나 예뻐서 너의 향기에 취해서
아무리 널 가져도 난 또 갖고 싶은걸~
내가 날아 올라 너무 달아 올라 내 맘 나도 몰라 몰라 몰라
괜찮아 다 All right All right 그냥 달아 올라 올라
이런 내게 놀라 놀라 난
밤새도록 Bang Bang (Just gimme now)
우린 계속 Bang Bang (Just gimme now)
미친듯이 해요 해요 해요 해요
아침까지 Bang Bang (Just gimme now)
Make it crazy Bang Bang (Just gimme now)
Shake it baby! 해요 해요 해요 해요
오 오오 오오오 밤이 모자라
오 오오 오오오 Shake it! Shake it, Shake it!
오 오오 오오오 끝내지 말아!
오 오오 오오오 Shake it! Shake it, Shake it!
너의 입술에서 너를 느끼면서 내 몸을 맡기고
down low down low
부드러운 숨결 간지런 머릿결 내 몸에 흐르면 음
밤새도록 Bang Bang (Just gimme now)
우린 계속 Bang Bang (Just gimme now)
미친듯이 해요 해요 해요 해요
아침까지 Bang Bang (Just gimme now)
Make it crazy Bang Bang (Just gimme now)
Shake it baby! 해요 해요 해요 해요
밤새도록 Bang Bang (Just gimme now)
우린 계속 Bang Bang (Just gimme now)
미친듯이 해요 해요 해요 해요
아침까지 Bang Bang (Just gimme now)
Make it crazy Bang Bang (Just gimme now)
Shake it baby! 해요 해요 해요 해요
어떻소 이건 좀 걸릴만 하지 않소?
요즘 블로그 뉴스는 자극적인 면만 퍼와서 어떻게든 조회수만 올리려고 하는데
단기적으로야 조회수가 올라가서 돈이 들어올줄 몰라도
이상태가 1년만 가보시오 누가 블로그뉴스를 찾아 보겠소
다 망하자는거지..
한나라당원이 되야 대구의 밤문화를 즐길 자격이 있고
당원이 아니라면 입술도 줘서는 안되지..
일반적으로.
상식 밖 일 아닌가?
일어나지 않을 일도 아니죠
그럼 안불건전하다고 생각하는건가?
완전히 미쳤군...
노래는 좋아하더라도 사리분별은 정확히 해야지
저 가사가 청소년 금지가 될 정도로 불건전한지를 모르겠다는거죠.. 제발 사리분별은 님께서 하시길
한국은 거 뭐냐 영화 아일랜드의 주인공들 처럼 시민들을 사육하고 싶어한다. 필요할 때 요소요소에서 능률적으로 부려먹고 싶어하기에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자국민을 상대로 주민번호와 지문날인을 아직도 해대는 나라이지 ㅎㅎ 2백만명의 불체자들은 단 예외로 취급하더만 울 옆집에 새로 이사온 쓰레기 백인녀석 낮거리 밤거리 쉬지 않고 해대는 통에 밤마다 내가 힘들다 (?)
왜 도대체 영어공부 한다고 집까지 와서 빤쥬까지 벗고 가는 녀석들 뭐냐
친구 남친이랑 사귀든 말든, 무슨 짓을 하든 그건 자기가 알아서 결정할 문제이고 세 사람이 해결보면 되는 문제이다. 그리고 그걸 주제로 노래를 만들든 그림을 그리든 동영상을 찍든 그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그 결과물을 공중파에 내보내는 건 문제가 달라진다. 공중파에 내보낸다는 건, 이 세상 사람들 모두와 함께 나누고 공유하고 싶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거기에는 우리 모두가 공유할 만한 최소한의 의미가 실려 있어야 한다. 물론 어느 누구도 동의할 수 없는 흉칙하고 추악하고 끔찍한 이야기도 예술품으로 세상에 내보낼 수 있다. 그러나 그런 경우 그 이야기 속에 인간의 영혼에 관한 날카로운 통찰 같은 게 들어가 있어야 한다. 백지영에게 그런 게 있나? 그런 것 까지는 생각 안 하는 아티스트이기에 우리는 그녀를 대중가수라고 부르는 것이고, 그렇다면 그녀는 우리 모두가 공유할 만한 뭔가를 보여줘야 한다. 신나는 리듬, 멋진 춤, 시원한 가창력, 거기에 약간은 자극적인 가사.... 거기까지는 용납이 된다. 우리를 즐겁게 하니까. 하지만 위의 가사처럼 그저 성적인 접촉의 순간을 정밀묘사한 내용의 가사로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주요 청취자인 공중파에 내보낼 수는 없다고 본다. 친구의 남친에게 입술을 줬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윤리를 저버리고 입술을 주는 성적인 순간을, 오직 자극적인 소재로써만 이용했고 그걸 공중파에 내보내려 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심의가 문제가 될때, 듣기 싫으면 자기가 알아서 안 들으면 된다는 사람이 나는 제일 답답하다. 그런 말을 하는 그 사람은 너무나 훌륭한 분이라서 세상에 넘쳐나는 온갖 것들에 별로 영향 받지 않고 자신의 윤리 의식과 미의식으로 내게 필요한 것만 쏙쏙 골라 들을 수 있는지 몰라도 대개의 청소년이나 어린이들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 어른들조차도, 욕하면서 배워간다. 그게 사람이다.
불건전한데... 니는 왜 사사건건 시비냐?
블건전하네요
그럼 건전하다고 생각하세요???
가사 내용은 둘째 치고 블로그 제목이 상당히 불건전 하시네요...
자극적인 드라마가 시청률이 높은것을 알아서 블로그 제목도
자극적인것을 고른것 같은데... 제목부터 기분이 상당히 언짢네요...
재미있군요 ㅇ_ㅇ
정말 저 노래의 가사를 마약이나 비도덕적인 문란한 성행위와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시는 겁니까?
친구의 남자를 건드리는건 비도덕적이라고요? 그러면 삼각관계를 다루는 다른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와 만화와 노래는? 참...
본의아니게 자신의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끌려서 그것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게 마약이나 폭력이나 문란한 성행위랑 똑같은 수준으로 비도덕적이라고?
전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도저히;;
게다가 비도덕적이라고 하는 분들이 이 글쓴 분에게는 상당히 비도덕적으로 구시는군요. 아주 사적인 인신공격에다 인격모독까지 줄줄이 하시네?
개인적인 추측인데
이거와 똑같은 가사의 노래를 빅뱅이나 비 같은 남자 가수들이 불렀다면 반응은 전혀 달랐을 겁니다.
제가보니까 여성분들이 백지영 같은 개인적으로 섹시미 가진 여성 가수들 싫어해서 이런저런 꼬투리나 잡는거에 불과한 것 같습니다. 이런 일 다분해요. 글쓴 분 인격모독이나 감정적인 욕이나 줄줄이 해대고...
이러면서 비의 매직스틱은 전혀 성적인 게 아니라고 줄줄이 변명하고 합리화시키겠죠 또.
참....위에 입술을 주고라는 가사와 Bang이라고 하는 가사를 보며...
백지영 진짜 재수없다라고 느꼈다.
옛날에 있었던 일을 상품화시키려고 하는 듯한 느낌
네이버에 쳐봐라...미친..
1 탕 치다 《at, on》;쿵 소리나다, 둥둥 울리다 《away, about》;<문 등이> 쾅 하고 닫히다 《to》
2 탕 하고 발포하다 《away》;쾅 부딪치다 《against, into》
3 쿵쾅대며 뛰어다니다
4 《비어》 성교하다 《off》
5 《속...
몇번같냐??
이전에도 싫었지만 정말 재수없어진다..
그리고 글쓴이...
장난하냐? 말장난만 할줄알지..논리도 비약에 주관은 막판가서 먹어들어가며
논조유지도 못한다...
글내려라 병진아
백지영이 재수 없는겁니까, 진정 이사회를 걱정하는겁니까?
sean 님의 글에 달린 비판글들을 살펴보았는데 딱 그 케이스입니다. 그냥 백지영이 맘에 들지 않고 그런 가수를 옹호하는 듯한 기사를 쓴 님이 맘에 안들어서 어떻게든 비판하고 님 인신공격까지 하는거임.
인터넷에 그런 여자들 많아요. 자기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지만 그걸 솔직히 대놓고 드러내는건 안되니까, 이런저런 것들 다 꼬투리 잡아서 아주 논리적이고 이성적인척 하면서 까는 여자들.
글을 잘 보면 말하고자 하는 요점이 없습니다. 그냥 이거저거 있는대로 다 동원해서 어떻게든 욕하기에 바쁘더군요.
여기 댓글글 보니까 딱 그 케이스입니다. 그러니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님에게 진지하게 비판하고 싶어서 글쓰는게 아니라 자기 감정분출하는 것 뿐이니...
그런 여자들은 이거보다 더 심한 가사의 노래를 잘생긴 남자 가수들이 얼마든지 불러도 아무소리 안할겁니다 ㅇ_ㅇ 아주 편협하죠.
본의아니게 친구의 남자친구에게 관심이 가게 된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한 것인데,
그런 구체적인 상황설정 같은건 다 갖다 버리고 비난거리로 만들기에 아주 쉽도록 단순화시켜 버리고 있네요.
"니가 왜 어떻게 건드리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친구의 남자친구 건드렸을 뿐이고, 그러니까 그건 비도덕적인 거고. 의도한것도 아니고 그냥 순수하게 끌리는 것이지만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친구의 남자를 건드린 거니까 그건 비도덕적인거고, 마약하는거나 아무남자나 붙잡고 다 그짓하는 문란한 것들도 비도덕적인거니 이 비도덕적인 노래 역시 그거와 동급이고,..."
생각하는게 아주... 무슨 초등학생?
만일 그냥 백지영이 맘에 안들어서 그사람과 관련된 것이면 뭐든지 논리적으로 이성적으로 비판해대는 여성분들은 논리적으로 상대할 수 없습니다. 그분들에게 중요한것은 자신들이 비판하고자 하는 요점이 아니라 섹시한 여자 가수를 비난하고 까는 것이니까요. 그런 사람들은 논리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다만 자기가 싫어하는 여가수에게 사적인 악감정을 표출하기 위해서 논리를 이용할 뿐. 님이 정곡을 찔러서 비판하면 또 금세 자기 논리를 바꾸면서 대응할 겁니다. 인신공격도 하구요. 중요한건 자기가 싫어하는 여가수 까는것일뿐이니.
그런 꼬락서니 본지가 아주 10년은 다되가는 거 같은데... 언제봐도 답답하고 화가 나네요.
여자 연예인에 대해서 자신의 사적인 악감정을 가지고 공격하기 위해서 깔 수 있는 건 다 잡아서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비판해대는 여성들...
글쓴님이나 이 노래보고는 비도덕적이라면서 자기들은 인신공격에 인격모독 욕설까지 하는거만 봐도 알죠. 그러는 자기들은 도덕적인가?... 심지어는 솔직하지도 않잖아. 그냥 섹시한 여가수가 싫다고 대놓고 말할 것이지...
전 30대입니다... 79양띠~
보수, 진보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그때그때 저만의 기준에 따르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행여 무조건 보수적인 사람일거란 색안경 끼고 보시는 분이 계실까봐요~)
글쓴이 의견도 나름 공감 가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무리 봐도 그런 가사가 최소한 '건전한' 가사는 아니라고 보이네요...
(물론, 건전하다는 기준이 상당히 모호하고 관념적이긴 합니다만...)
여튼, 방송/판매중지가 아니라 방송제한이라니...
뭐 그렇게 비난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듭니다~
개인적으론 적어도 공중파 드라마에서 지난친 막장도 좀 규제했으면 하는 바램이...
애초부터 sean님의 글이나 논리에는 별 관심이 없고, 그냥 섹시한 여가수가 맘에들지 않을 뿐이고, 그런 여가수 옹호하는 듯한 글을 쓰는 sean 님이 싫을 뿐이고, 하지만 열등감 때문에 싫어한다는 소리 들을수는 없으니 이런저런 것들 다 잡아서 논리적으로 비판하는것 뿐이고.
그런겁니다 ㅇ_ㅇ 보면 논리가 없어요. 길게 장황하게 그럴듯한 단어들 써서 아주 그럴듯하게 길게 쓰지만, 요약해보면 '개인적으로 보기엔 비도덕적이다. 그러니까 이건 비도덕적인 노래다. 싫다.' 이거뿐임. 장난하나?.....
자기들의 사적인 악감정을 논리와 그럴듯한 단어로 숨기고 합리화해서 표현하는 위선녀들.
차라리 대놓고 좌파 빨갱이라며 매도하고 욕해대는 아저씨들이 낫지...
가사가 좀 심하긴 하지만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는 측면에서 보자면 억압이 너무 심한거지..
2007년 대선때 연예인들이 그렇게 열광적으로 이명박을 지지하더니 꼴 좋다ㅋㅋ
청보위에서 일 잘 하고 있는데, 괜히 테클이네?
요즘 드라마, 영화, 가요 등 가릴 것 없이 막 나가지 않냐?
누가 좀 나서서, 강하게 말려줘야 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친구 남친에게 입술 준거, 불건전 맞다.
이거 정말 몰라서, 글 제목 달았냐? 한심한 인간 같으니...
상상도 못하냐고 그랬지? 그런 상상도 불건전한 거야.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정상이거든?
그런데 글쓴이는 안 그런가 보네? 에효.. 말세다.
글을 읽으세요
이 글쓴분에게 사적인 인격모독이나 해대고 논리적인 척하는 여자분들에게는, 동방신기랑 비 앨범이 규제당한건 청보위 탓이고 섹시한 여가수들이 규제당한건 다 그 가수들 탓일겁니다. ㅇ_ㅇ 하하... 웃기지도 않죠. 동방신기랑 비 규제당한거 관련 블로거뉴스 가보니 아주 가수의 순수한 창작열정을 짓밟은 청보위라느니 하면서 온갖 현란한 단어들로 난리치고 있군요. 참 나...
자기들이 편파적인지도 모르죠. 아니, 편파적인건 알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기 위해서 이런저런 합리화나 해대겠지.
백지영이 작사했다고 들었는데.. 가사가 참 저질임.
차라리 님처럼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 보니 다들 백지영씨 이야기하고 싶으신거 같은데 , 그러기에는 미안하고.. 싫긴 싫은데 온갖 말도 안되는 이유를 들어가며 욕하시던데
첫번째 "~일어날 수도 있는 일들아닌가? "
연쇄살인, 유기, 강간등을 묘사한 영화가 청소년 관람가로 나오겟습니까? 나와야 겠습니까? 충분히 일어날수 있고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글쓴이 자신은 유아기때 가치관과 정체성이 확립되셨나요?
두번째 "~그 이상을 생각하나"
제가 볼땐 그 이상이 쓰여져 있네요. 일반적으로 손잡는걸 만진다라고 표현하지는 않지요. 미성년이 술잔을 들고 기억을 지우고....이건 아니잖아요...
가사에 청소년을 대입하면 금지될 곡은 수두룩합니다
불건전한 것 맞는데요? -_- 노래니까, 그냥 듣지뭐...이게 뭐 불건전이야.. 이럴 수도 있지만, 실제로 저런 상황 겪어보거나,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 있습니까? 친구애인에게 끌리는 입장 뿐만 아니라,
내 여친,남친이 내 친구와 바람나는... 그런 상황 말이죠. 일종의 피해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란 거죠. 그런걸 상상도 못해본다면.. 머리가 너무 둔한거고...
자, 그럼 그렇게 너무 감정 이입시키며 보는 대신, 청소년에게 유해한지 아닌지, 건전한지 아닌지 한번 따져봅시다. 포르노.. 이런거 유해매체로서 영향력 없다고 보십니까? 실제로 각종 야동과 포르노물로 인해서, 성윤리의 비뚤어진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결과가, 의학적관점에서, 각종 성범죄자의 사례에서도 다수가 발견되고 있습니다. 우리 나라 안에 공공연하게 만연된 유부녀, 유부남들의 배우자외의 부적절한 애정관계,성관계에 대한 대수롭지않은 인식이.. 어찌 생긴지 아십니까? 드라마들의 영향입니다. 처음엔 파격이지만, 갈 수록 무감각해집니다. 현실을 드라마가 반영하기도 하지만, 드라마속의 이미지에 의해 현실속의 인식에도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거죠. 가요 또한 이런 영향력을 현실속의 대중과 주고받는다는 점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거..
생각 안해보십니까?..-_- 백지영씨의 노래를 청보위에서 청소년유해매체로 지정했다는 사건에 대해 특별히 심각하게 생각하거나, 혹은 당연하다거나 이런 생각 별로 안했습니다만, 그 사건 자체에 대해서 무척 단순하게 생각하고 그게 어때서? 그런 걸로 표현의 자유를 짓밟아야하나? 이런 ..-_- 개념 참 부족해주시는.. 사고를 늘어놓은 글을 보니....한심해서 몇 자 적고 갑니다.
좀...생각좀 더 깊이 하고, 멀리 좀 내다보며 삽시다...-_-
제대로 된 댓글들에 반박도 못하는걸 보니 한심하다.
건전 불건전 따지기에 앞서서, 입술을 주다라는 표현자체가..천박해보이는데..그런걸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지;
어른도 물드는마당에, 애들은 더 쉽게 보고배운다 걸 모르는걸까..
꼬맹이들 나와서 섹시춤,노래 따라하는거보면 기가 차고 낮뜨겁던데
TV는 좋다고 내보내니, 글쓴이 같은 개념없는 사람이 탄생하는걸지도 모르겠다.
글쓴이의 글이야 말로 선정적인 가사라던가 춤을 규제를 해야한다는 증거인듯 싶네.
언제부터 우리들이 그렇게 나약했답니까... 무슨 기계입니까? 외장 하드 연결하면 행동이 바뀌는 거랍니까? 뜻을 이해를 못하시니까 그렇게 자꾸 역정만 내시는 겁니다
글쓴이님의 글과 댓글을 읽어보고 계속 욱하시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요즘들어 심의에 관한 많은 불만의 소리가 나오지만
이런식의 옹호론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글쓴이님께서 여자의 마음이 왔다갔다하는 것을 표현한거지, 그 불건전 자체를 표현할려고했던게 아니다 라고 하시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선정적인'방법으로 표현하는 것은 안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댓글 다실때마다 말씀하시는 곡들 ^^다 심의에서 걸렸습니다. 확인해보시는게 좋을듯하네요
가사의 표현을 억제,,,라는 것을 쓰시는데,,, [비슷한 표현으로요^^]
저런 선정적인 가사가 아니여도 마음이 왔다 갔다하는 것은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제가 즐겨듣는 '박혜경',,의 동화...바보..안녕,,.등등 가사를 보면은 충분이 시적인 단어들로 표현
할 수 있다는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심의에 걸린이유는 가사자체로의 청소년들이 들었을때의 불건전입니다.
그 표현하고자 하는 부분[님이 말하시는 왔다갔다하는 마음]이 아니라 ^^ 표현을 막은게 아니라 선택한 단어를 막었다 라고 보시면되는거죠,
그리고 유해판정하기전에 춤이나,,규제하라고 하시는데,,,
그럼 도둑잡기전에 사기범잡고 오라는,,,무튼 이런 말인데요,, 도둑 놓아줄까요???
아니죠^^ 잡아야죠 그렇다고 사기범 놓아줘야하나요??? 아니죠 잡아야죠^^
전혀 논리적이지 못한 댓글,, 흥분한 상태서의 댓글은 ///안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제목을 보고 들어왔는데 친구 남친에 입술준게 불건전인가,,,, 청소년유해매체,,,,,
불건전 이죠,,,, 그리고 ''청소년''입니다,,, 성인유해매체가 아닌,,, 비디오도 19금이
있듯이,,, 노래에도 19금이 있을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다음은,,, 청소년들도 많이 이용하는 곳입니다... 그런데도,,, 그런 말도 안되는
제목을 붙이시고 당당히 있는 것은 참으로 불건전한 일입니다,^^
님이 말하고싶은부분은 너무심한 규제에대해 말하려고하시는 거 같은데,,,
방향을 너무나 잘못잡으셨네요 수고하셔요^^ 좋은하루되세요
그리고 체위라고 말씀하신게 걸린데,,, 불건전은 체위 뿐만아니라
드라마에서 나오는 불륜 이런것도 들어가죠^^ 요즘 드라마에서 여과 없이 불륜이 꼭 좋은것처럼만
표현하여 하는게 넘 맘에 안드는데,,,무튼
성적인게아닌 불,건,전, 입니다 ,,, 친구 남친에 입술준,,,,, 이거 어떻게 봐야,,,건전이죠?
그게 더 궁굼하네요 - 계속 말도안되는 댓글로 이야기를 하시는데 정말 수준이 궁굼합니다
님의 머리속에는 오직 친구 남친에게 입술을 준건 분명 잘못된 일이야.. 이런 호로자식들.. 란 생각만 있는 겁니다. 제 수준을 묻기전에 자신을 한번 돌아보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댓글달고가는데요,,
님이 분명히 제목을 잘못 달았나봅니다.. 라고 댓글다셨으면
제목을 바꾸셔죠^^ 정말 이건
뻔뻔하다 못해 양심이 없는 행동입니다..
님의 제목이 얼마나 선정적인지 모르시는거면 말을 안할텐데
벌써 아시는분이 이렇게 뻔뻔하게 있다니요 ^^
새해부터 뻔뻔해지기로 작정 하신건가요 제목 바꾸셨으면 좋겠습니다.
생각해볼게요 ^^
요즘 대중가요 가사들보면 정말 걱정됩니다
이제 성과 연애 등 이성에 대해서 가치관을 자리잡아갈 시기인 청소년들이
친구 남자친구에게 입술을 준다느니 뭐 나는 바람펴도 너는 절대 피지마 이딴 노래를 흥얼거리니
자연스레 그들의 머리속에는
'아, 이렇게 해도 되는가보다' 하는 의식이 자리잡게 되는겁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같은 것에 있어서도 요즘 청소년들의 아이콘이 되는 인기 가수들.
그들이 저런 노래를 부르고 있다면, 자연스레 아이들은 그걸 따라가게 되는겁니다
저 자신을 돌이켜봐도
대중음악이 제 자신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는 건 사실입니다.
작사가들,
돈 벌어먹을려는 생각만 하지말고
제대로 된 가사로 제대로 된 노래를 좀 만들었으면 합니다...
뭐 어쨌거나 무조건 좋은내용은 아니지요. 그렇다고 나쁘다고 하기에도 애매한것이 사실이구요.
음 친구의 애인에게 입술을 줬다는 가사는 '불건전' 이라고 하기보단 '불도덕' 이라고 하는게
좀 더 어울릴거같네요. 사람이 사랑을 하고 사랑을 하기에 하게되는 행동들도 자유이지만,
사람사이에 친구의 이성에게 접근하거나 작업을 걸어 사랑을 몸으로 표현하는것 만큼은
잘못된일이 맞는거같네요. 그래봐야 요즘 청소년들이 그런걸 모르는것도아니고
어차피 19금 해봐야 다 노래들을수있지요.
댓글에도 요새 애들은 너무 버릇없어 까졌어 어쩌고.....하시는분들 있으셨던거같은데요.
시대는 변합니다. 변화해가는 시대에 따라 우리가 적응해야하는것이 맞는거구요.
그에 비춰볼때 지금 우리사회에선 15금 판정이라면(?) 이런 구설수에까진 안올랐을것 같네요.
옛만을 고집하는건 사회발전을 위한 경로가 '늘어나지'못하는 얘기와 같기에.
노랫가사의 대부분은 어떤 상황의 전개를 압축하여 작사하기에 일반적으로 머리속에서의 상상을 유도하게 합니다. 또 책을 고를 때 책의 제목에 의해 사람의 손을 많이 탈 수도 있기에 지금 님의 글 제목때문에 님께서 주장하시고자 하는 것이 이미 다른 쟁점에 묻혀 버리듯이... 청소년... 일반적인 성인들보다 상상력이 훨씬 풍부합니다. 물론 이 가사를 접하는 청소년들이 정확하게 어떤 상상을 하는 지는 아무도 정확한 답을 낼 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백지영이란 대중적으로 또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있는 가수가 이 노래를 공중파 방송에서 부른다면 그 파장은 일반적인 경우와 달리 그 여파가 크겠죠... 그렇다면 청소년들의 상상이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청보위에서 하는 일입니다. 그리고 님의 말씀처럼 청보위에서도 필요이상의 규제가 있다면 그건 잘못된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 노래가사는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상상을 유도할 수도 있는 부분이 있기에 이번 규제는 잘못된 것이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글쓴이의 논리는 좀 어설프네요. 입술을 주는게 있을 수 있는 일이라면 당연히 그 다음단계도
현실에 있을 수 있는 일이니까, 그런 가사가 나와도 옹호해야할텐데 글속에서
입술을 준다고 그 다음을 가지는 않았다는 표현이 좀 웃기네요. 입술을 주다. 라는 것은
적극적인 자기 의사입니다. 따라서 애초부터 이 가사는 심리적인 갈등상태가 일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봅니다. 망설이거나 밀쳐내는 행동 없이 속으로만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겁니다. 그렇지만 가사로 표현했기 때문에 속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에게 자기는 그런 여자가 아니라고 변명하는 것처럼 들립니다. 그러면서 입술을
주고 있습니다. 이율배반적입니다. 즉, 작사가 자신이 그런건 나쁘다라고 말하면서
그런 나쁜 여자를 그려내고 있는겁니다. 따라서 저는 이 가사를 쓴 작사가가 국어공부를 좀 더
했으면 하는 바랍입니다.주다. 라는 적극적인 표현 보다는 다른 어휘를 선택했다면 이런
문제는 없었을것 같습니다.
작사가 입장에서 주고 라는 단어가 자신이 표현하고 하고자 하는 최고의 방법이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들 왜이렇게 입술을 주고 라는 단어 집착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적극적의사 표현이면 그걸 꼭 침대로 끌고가 섹스로 연결시켜야 하는 겁니까? 저는 그 이유에 대해서 더 모르겠네요.
당연히 작사가 입장에선 그렇게 쓸수밖에 없었겠죠. 자존심이란게 없는 분일테니까. 그렇게 쓰면 대박난다 이거죠.논란이 있다면 대중의 주목을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는거죠. 그리고 주다.라는 단어에 집착한다고 했는데. 본인도 주다. 때문에 19금 받은것 같다고 쓰셔놓고 이렇게 나오면 황당하네요. 게다가 적극적 의사표현에 섹스를 언급한적이 없습니다. 확대해석 하시네요. 다른님들이 쓴 글들이랑 헛갈리셨나본데 단지 주다.라는 단어가 적극적 의사표현이라고 말씀드린겁니다.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님의 논리가 맘에 들지 않아서 댓글 단거지 청보위의 평소 판정들이 맘에 드는건 아닙니다.
그럼 요즘 드라마들도 다 없애야지.
차라리 그러던가요
아니 그럼 친구 남친에게 입술 주는게 건전한건지 반문해 보자.
건전한 거냐??? 글쓴이 쓴 넘 웃긴 넘이네.
글좀 읽으세요 제발
입술을 줄수도 있다??
그럼 살인 할 수도 있는거지 뭐...
글쓴이 사이코 패스네...
푸핫
글쓴님 불건전이다 아니다로 막 욕먹고 계신데;;
무엇을 말씀하시려는지 알겠어요.
뭐... 저는 이 글에 동의합니다~
청보위의 기준도없는 상상의 나래식 규제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설사 진짜 심한 가사가 있어서 규제된다 할지라도
이런식으로 앨범발매 후 방송까지 몇번 한 후에 금지되는게 무슨 소용...
오히려 청소년들은 지금까지 들었던 노래를 야한 느낌으로 다시한번 들어보려 할 것 같아요;;
청소년에게 유해하고..
가사 불건전하고..
그래서 규제는 당연하다..
분건전 하지만 규제할 정도냐구???
그래 규제할 정도라서 규제 한거다..
이상끝....!!
위원님?
오호....사람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이면 선정적이지 않다...
청소년은 그 이상을 상상하지 않는다....
이 블로그 주인은 상상력이 뭔지 사전을 찾아 봐야 할 사람.
음악이니 문학이니 '문화'적인 것이 주는 최대의 마력은 바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아닌가...
전혀 문학적으로 형상화 되지도 않은 그냥 질러놓은 상스러운 가사...
한 마디로 누구 일기장이나 들여다 보고 베낀 것 같은 따위의 저질 가사다.
이런 쓰레기 같은 대중 문화가 너무 안방까지 인터넷과 공중파를 타고 파고 드는 이 사태는 분명 근절되어야한다.
안 그러면 강호순, 유영철...자극적인 말, 이미지, 충동적인 행동에 물든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다 킬러로 변할지도 모르겠다.
"미화" "순화" "아름다움" 이런 고지식한 단어들이 사무치게 그리운 요즘이다.
상스러운가사..저질가사..
쓰레기 같은 대중문화 이런말들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규제가 옳다고 보는데요.
예전의 그 절절했던 가사들은 다 어디가고
요즘 노래들 제가 들으면서 인상이 찌푸려지더라구요.
상상은 자신이 하는거고, 가사는 그런 뜻이 아니라구요?
글쎄요. 그런 상상을 여러 사람이 한다면, 그 작사가가 잘못한 것 아닐까요?
의사소통은 일방통행이 아니니까요.
글쓴이의 생각과 다른 건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규제가 절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특히 상상력 풍부하고 상대방의 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지고, 가치관을 성립해야하는 청소년기에
저런 노래를 들어 좋을 건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다른 노래들이 그러하기 때문에, 저 노래는 규제하면 안된다라는 논리는 너무편협하지 않나요?
그런 논리 펼친적 없고요, 청소년들에게 듣기 좋은건 영어듣기 평가 테이프 밖에 없겠죠. 그게 정답입니까?
이딴 걸로 논쟁이나 하시는 걸보니 '어지간히 할 일이 없으신가 보군요'
솔직히 귀에 착착 감기는 곳도 아니고 청소년 유해매체 판정을 받은 표절이든 '듣.보.잡' 노래에
대중은 관심이 없습니다.
대중 가요란 이름으로 규제한건데 어쩌라는겁니까
더 나아가 친구 애인하고 섹스하는 것도 건전한 거겠지.
흥분은 몸에 안좋습니다
글쓰신 분은 건전함 불건전함을 말한게 아니라 그걸 규제하는 기준에 대한게 초점인거 같은데
답글의 대부분은 '니 애인이 그럼 좋냐' 이런 방향이네...;
가수가 문제 아닐까요 ㅎㅎ
어르신들의 그 옛날옛적 사고방식 그거 좀 무서운건데
뉴스에 떠들먹 했던 사건을 잊으실리가 없음
그렇다면 정말 잘못된 생각임
니가 그 상황 되어봐라 ㅋㅋ
겪어봐야 알지 ㅋㅋ
위에 보세요 죄다 같은 말들이네요
유해한가 무해한가의 기준,,
부도덕한가 도덕적인가의 기준,,
애매모호 할 수 밖에 ..,
표현의 자유를 운운하는 것인가?
세상이 변하면 가치 기준이 변하는 거라지만
가사가 노골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새 대중가요 가사들 보면 어이 없는 게 많긴하다만
선을 그어놓을 필요는 있지 않을까?
청소년 유해 매체지, 성인 유해 매체는 아니니깐 뭐..
청소년한테 이런 노래를 팔려고 하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이
그 선이 자꾸 내려간다면 문제 있겠죠.. 사사건건 청소년 유해매체라는 명분으로 어디까지 제한하려 들지도 모르는거고요
딴따라들의 천박함이란.....
당연히 불건전임......
쓰레기 같은 천민들 ㅉㅉ
혹시 강마에씨? 큭큭
예전에 비디오파문가수맞지
뭘못주겠어 이레서쌍스러운것들은안되 청소년 유혜작품
이제는 가수와 가사까지.. 헐.. 그럼 신승훈은 대체 몇명을 사귄거야 ;;
백지영 저 노래는 충분히 가사의 논란이 있는 경우입니다. 이런게 왜 베스트에 올라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지나가다가 어이가 없어서 적고 갑니다. 이런 노래를 춤에만 집중할뿐 가사에는 집중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까? 노래를 들을때 티비에서만 들으시는 분인가 보군요. mp3에 넣고 다니는 사람들은 자연스레 가사에 집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흥만 즐기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계속 듣다보면 결국은 가사를 외울 정도 까지 가게 됩니다. 그런 가사를 무시하고 흥을 즐기신다는 겁니까.
청소년들이 아니 일반인들이 노래자체 보다 티비에 나오는 춤을 더 많이 본다고 생각하시는 겁니까? 세상에 뮤비를 소지한 사람과 mp3를 소지한 사람중 누가 더 많다고 생각하십니까 필자분 말씀대로라면 가요방송에선 저런 노래들은 자막처리 안해줘도 되겠군요 어차피 가사는 볼 사람도 없을테니 말입니다.
물론 저건 소수의 사람들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이야기입니다만 가요는 대중이 듣는 겁니다. 저런 이야기를 다룬 주제가 아무런 제재도 받지 않고 tv를 통해 전해진다는 자체가 잘못된 겁니다.
너무 자신이 원하는 한쪽 방향으로만 보려 하지 마십시요.
가요방송이 13세 이하 방송이라 하셨습니까 그렇다고 그 어린 아이들이 안보는 것도 아니라는건 모르십니까 개인 가정에서 보는거이기 때문에 이런 제재를 가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제재를 함으로써 대중이보는 티비라는 매체에서는 퇴장시킨다는 이야기가 뭐가 잘못된지 모르겠군요.저런 가사가 아무렇지도 않다는 필자 분께선 이미 저 상황을 겪으신 겁니까 아니면 너무 사회가 더럽혀져 있다보니 저런걸 봐도 아무느낌이 안드시는 겁니까 ? 이런 글이 베스트라니 다음도 이젠 막장이군요
그리고 하나 더 댓글을 다시는 것을 보아하니 사람들이 필자분과 다른 생각이 주로 이루다 보니 욱해서 댓글 다시는군요. 필자분께서 지금 하시는 행동이 흑백논리라는겁니다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만 보려하고 다른쪽으로는 무조건 틀렸다는 그런 생각 자체를 바꾸십시요. 이런 생각을 가진분이 무슨 베스트 블로거입니까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만 욱하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의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고나 이런 부분이 잘못됬다고 명확히 집어주시길 바랍니다
입술 다음엔 유방..다음엔 보직 주는게 당연한건데.....당연히 청소년 유해지....
한두곡도 아니고... 입술을주고, 이리와, 밤새도록... 이게 청소년 유해판결 안받아도 될 앨범인지요???
진짜 청소년한테 팔아도 될만한 제목과 가사인가요??
제생각에는 저 노래들 보다 오히려 술담배가 청소년한테 덜 유해할것 같은데요??
저 가수는 총맞은것처럼 힛트치더니 무슨 작정이나 한것처럼 저러는데... 정말 아무 문제 없는지요?
게다가 앨범이 판금조치 당한것도 아니고 그냥 19금 판정 받은겁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만 19금 판정 할까요????
미국이나 기타 성이 개방된 나라도 엄격한 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등급제는 구속이 아니라 등급을 주는 겁니다...
가수가 자기 노래를 청소년에게도 팔고 싶다면 그에 준하는 기준을 준수해야죠...
성인에게 판다면 밤새도록 이리와 해서 뱅뱅뱅을 하던 입술을 주던 무슨 상관이겠습니까???
하지만 저런 제목과 가사를 청소년한테 팔겠다는 심뽀가 정상인지요?
가수의 언플에 놀아나서 무슨 억울한일 당한것처럼 호들갑 뜨는게 우스울 따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