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의 순간, 서재응은 역시 달랐다

2009/09/2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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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S의 12년만의 한국시리즈 진출을 축하합니다.
뭐 할말이 너무 많아 쓸수가 없네요. 일단 정신 차리고 잠을 청해야겠습니다.
오늘의 베스트 사진 입니다. 다른 선수들은 모두 검지만 들었는데
서재응 선수만 새끼손가락을 같이 들었습니다. 아시죠? 역시 전 메이저리거는 다릅니다.
명가부활을 외치며 시작했던 한해, KS에서도 좋은 모습 보여 꼭 꿈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어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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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찌롱 2009/09/25 16:15

    옆에 손가락 세개 올린 사람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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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an4015 2009/09/25 16:43

      저건 순간 검지를 하나를 올리 찰나 찍힌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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