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 강동희
1.표명일 2.박지현 3.이광재 4.김주성 5.챈들러
변청운, 진경석, 손준영, 윤호영, 윌킨스
전창진의 품을 떠난 동부구단이 어느 정도 성적을 낼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원주 동부가
전창진의 팀이 였는지 김주성의 팀이 였는지 알수 있는 시즌이다. 전력의 가장 큰 변화는
박지현이다. 표명일, 이광재 등과 함께 빠른 전술을 펼칠 수 있다. 김주성, 챈들러, 윤호영의
골밑은 여전히 최강이다.
공격:4 수비:4 속공:4 외곽슛:2 백업:3

감독: 유재학
1.양동근 2.김효범 3.천대현 4.함지훈 5.던스톤
하상윤,김동우,우지원,박종천,쿠소
여전히 유재학 사단은 탄탄하다. 마치 야구에서 SK나 두산을 보는 듯 하다. 돌아온 양동근은
김효범, 천대현 성장한 선수들과 함께 최강 외곽을 형성한다. 함지훈-던스톤 콤비 또한
타 구단에 밀리지 않는 골밑을 구성하고 있다. 우지원은 올해도 한 살을 더 먹었지만
팀을 이끌어갈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다. 우승후보 중 한 팀.
공격:5 수비:4 속공:4 외곽슛:3 백업:4

감독: 안준호
1.이정석 2.강혁 3.이규섭 4.토마스 5.레더
이원수,이상민,박영민,김동욱,차재영,박훈군,이승준
토종 주전 4번이 없다는 것 빼고는 완벽한 라인업. 해가 갈 수록 풍성해 지는 백업 요원들은
썬더스의 작품이다. 스타 플레이어에 의존하지 않는 농구를 함으로써 꾸준한 성적을 만들어 내고 있다.
수비좀 할 줄 안다는 마당쇠들의 풍부함이 최대 강점. 이상민은 삼성옷을 입은지 3년이 되어간다.
그의 리더쉽엔 문제가 없다. 레더는 올해도 최고의 스테미너를 보여줄 준비가 되어 있다.
공격:4 수비:4 속공:4 외곽:4 백업:5

감독: 김진
1.주희정 2.이병석 3.방성윤 4.김민수 5.워커
한정운, 김기만, 문경은, 대버트
올해는 꼭 기대한 만큼의 성적을 내야한다. 최고의 플레이어를 보유하고도 번번한 성적을 내지
못한 이유는 조직력. 방성윤은 올해도 악마의 유혹이 될 가능성이 높다. 주희정이 이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가 관건. NBA 초특급 스타 사마키 워커가 기대된다. 결국 백업과 조직력이다.
그 분에서 삼성이나 모비스 KCC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우승은 힘들다.
공격:5 수비:3 속공:3 외곽:5 백업:2

감독:강을준
1.이현민 2.강대협 3.기승호 4.알렉산더 5.브래드 쇼
전형수, 김현중, 조상현, 이현준, 백인선, 이창수
선수들 인앤아웃이 가장 심했던 팀이다. 강을준 체재에서 변화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던
세이커스의 두 번째 도전이다. 현주엽이 은퇴한 첫 해 어떤 성적을 낼지 궁금하다. 김현중,
강대협, 이현준, 백인선, 이창수 등 영입 선수들은 모두 화려하지 않지만 제 몫을 다하는
선수들이다. 더 빠르고 단단한 팀이 될 가능성도 있다. 돌풍을 기대해 본다. 단, 용병들이
준수할 경우 말이다.
공격:3 수비:4 속공:3 외곽:3 백업:3

감독: 김남기
1.김승현 2.김병철 3.이동준 4.힐 5.마틴
윤병학, 정훈, 오용준, 석명준, 박광재
수년째 봐온 김승현-김병철 라인은 올해도 그래도다. 개막하면 변화가 있을게 분명하고
김남기 감독도 더 이상 김승현에게 의존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표현했지만 간단해 보이지
않는다. 만약 그 색깔 그대로라면 (제2의 김승현-힉스 콤비가 탄생한다고 해도) 별로
기대안해도 좋을 것 같다. 정훈 정도가 전력 이지만 오리온스에서 별로 해줄 역할이
없을 것 같다.
공격:3 수비:3 속공:3 외곽:2 백업:2

감독: 박종찬
1.황성인 2.정영삼 3.김성철 4.서장훈 5.다니엘스
이홍수, 임효성, 이한권, 윤영필, 맥카스킬
최희암 감독에서 전자랜드가 얻은 색깔은 꽤 된다. 작년 서장훈 영입과 함께 팀의 색깔을
어느 정도 만드는데 성공했다. 서장훈이 대단한 선수임에는 틀림없다. 올 시즌은 풀타임이다.
서장훈을 중심으로 골밑은 여전히 최강이다. 백업도 탄탄하고 바뀐 감독으로 의욕도
좋다. 6강은 무난해 보이고 돌풍도 예상해 본다.
공격:4 수비:3 속공:2 외곽:2 백업:3

감독: 허재
1.임재현 2.전태풍 3.추승균 4.브랜드 5.하승진
정선규, 강병현, 조우현, 신동한, 맥턱
당분간 KCC는 상위권에서 둥지를 틀 가능성이 매우 높다. 전문가들이 특1로 꼽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역시 경험이다. 우승을 해본 KCC는 더 강해질 것이다.
전태풍은 전력의 플러스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 강병현의 성장이 도움이 될
것이다. 가장 큰 적은 당연히 우승이라는 부담감이 아닐까.
공격:5 수비:4 속공:4 외곽:4 백업:5

KT&G 카이츠
감독: 이상범
1.은희석 2.황진원 3.신종석 4.벨 5.딕슨
옥범준, 이현호, 김종학, 박성훈
돌풍을 기대하기엔 전력 약화가 심하다. 주전 선수도 백업 멤버도 강력해
보이지 않는다. 주희정이 빠지면서 속공 능력도 떨어졌다. 밑는건 딕슨 뿐인데
강력한 센터이긴 하나 혼자서 농구하기엔 한계가 있다. 6강 정도면 돌풍이라고
생각한다.
공격:2 수비:3 속공:3 외곽:2 백업:2

감독: 전창진
1.신기성 2.조동현 3.송영진 4.존슨 5.리틀
최민규, 임휘종, 박상오, 조성민
전창진의 KT가 어떤 변신을 했는지 궁금하다. 전 감독 자체가 화려한 농구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더 기대된다. 조성민의 가세가 눈에 띄지만 외곽능력에서
조금 떨어진다. KT에는 김주성이 없다. 게다가 스팀스마에서 리틀로 바꾸는등
외국인 선수 부문에서 걱정된다. 김주성을 떠난 전창진이 어디에서 해결책을
찾을지 눈여겨 볼만 하다.
공격:3 수비:4 속공:3 외곽:2 백업: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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