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다 더 짜릿할 수 있을까?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말이 있다.
짧게는 2시간 반, 길게는 '무박2일' 연장혈투를 치르다가도 한방에 결과를 뒤집는 짜릿한 끝내기 승부.
지켜보는 팬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그라운드에서 땀을 흘리며 함께 뛴 선수들의 기쁨은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못지 않을거다.

정근우 물따귀에 정신 놓은 김재현
7월29일 한화전에서 김재현이 연장 15회말 2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뒤
도망치다 정근우에게 잡혀 물세례를 받고 있다.

김태균 "살려주세요"
한화 김태균이 7월25일 KIA전 연장 1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김혁민에게 붙들려 물바가지 세례를 맞고 있다.

준비한 물이 바닥나자 아예 눕혀놓고 짓밟고(?) 있다.
이때 뒤늦게 물통 들고 쫓아온 추승우


박경수 포획
2007년 9월11일 LG-롯데전에서 박경수가 연장 11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다 뒤쫓아온 동료들에게 잡혀 물 세례를 받고 있다.

김동주는 어디에?
7월8일 서울 라이벌 두산-LG전에서 김동주가 11회말 1사 1.2루때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촉촉히 젖은 김동주
니가 뛰어 봤자지
6월29일 롯데-KIA전서 내야땅볼 때 끝내기 득점을 올린 뒤 외야로 도망가다 붙잡힌 롯데 정보명이
동료들에게 집단 구타 세리머니를 당하고 있다.

이름 없는 녀석에게 머리를 강타 당하고 굳어버린 조평호

마냥 신난 박경수

업어치기 당하는 강병식

헤드락 당하는 안치용
뽀너스 샷!
홈런 치고 들어오는 현재윤을 접이식 의자를 들고 해맑에 맞이하는
양준혁의 훈훈한 후배사랑
"야구는 9회말 2아웃"부터라는 말이 있다.
짧게는 2시간 반, 길게는 '무박2일' 연장혈투를 치르다가도 한방에 결과를 뒤집는 짜릿한 끝내기 승부.
지켜보는 팬들이야 말할 것도 없고 그라운드에서 땀을 흘리며 함께 뛴 선수들의 기쁨은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못지 않을거다.


정근우 물따귀에 정신 놓은 김재현
7월29일 한화전에서 김재현이 연장 15회말 2사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친 뒤
도망치다 정근우에게 잡혀 물세례를 받고 있다.

김태균 "살려주세요"
한화 김태균이 7월25일 KIA전 연장 1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김혁민에게 붙들려 물바가지 세례를 맞고 있다.

준비한 물이 바닥나자 아예 눕혀놓고 짓밟고(?) 있다.
이때 뒤늦게 물통 들고 쫓아온 추승우


박경수 포획
2007년 9월11일 LG-롯데전에서 박경수가 연장 11회말 만루에서 끝내기 안타를 치고
환호하다 뒤쫓아온 동료들에게 잡혀 물 세례를 받고 있다.

김동주는 어디에?
7월8일 서울 라이벌 두산-LG전에서 김동주가 11회말 1사 1.2루때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촉촉히 젖은 김동주

머리채 잡힌 안치용
7월3일 LG와 SK전에서 연장 10회말 2사 1,2루에서 안치용이 끝내기 안타를 친 후 동료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다.
7월3일 LG와 SK전에서 연장 10회말 2사 1,2루에서 안치용이 끝내기 안타를 친 후 동료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하고 있다.

죄인 김동주
7월8일 서울 라이벌 두산-LG전에서 김동주가 11회말 1사 1.2루때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어디선가 나타난 곰돌이도 가세.
7월8일 서울 라이벌 두산-LG전에서 김동주가 11회말 1사 1.2루때 끝내기 안타를
때린 뒤 동료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어디선가 나타난 곰돌이도 가세.

니가 뛰어 봤자지
6월29일 롯데-KIA전서 내야땅볼 때 끝내기 득점을 올린 뒤 외야로 도망가다 붙잡힌 롯데 정보명이
동료들에게 집단 구타 세리머니를 당하고 있다.

이름 없는 녀석에게 머리를 강타 당하고 굳어버린 조평호

마냥 신난 박경수

업어치기 당하는 강병식

헤드락 당하는 안치용

홈런 치고 들어오는 현재윤을 접이식 의자를 들고 해맑에 맞이하는
양준혁의 훈훈한 후배사랑
comment
양신..역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