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국내 최고의 덩크슛터를 가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내 선수와 외국선수로 나뉘어 진행 되었는데 국내 선수들의 폼이 월등히 좋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삼성 차재영 KCC 강병현 오리온스 이동준 KT&G 전병석 SK 김민수 전자랜드 섀넌
동부 화이트
덩크슛 국내선수 우승을 한 모비스 김효범의 덩크슛 장면입니다.
김효범 선수가 덩크슛을 하자 심판들이 점수판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선수들의 신장과 체력이 좋아지면서 외국선수 못지않게 멋진 덩크슛을 하더군요.
10점 만점에 10점을 받은 선수는 SK 김민수와 모비스 김효범 입니다. 결승에서 김효범이 김민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효범은 이날 3점슛 부문에서도 우승하여 2관왕에 올랐습니다. 농구 팬과 선수들 모두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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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장면.. 사진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