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국내 최고의 덩크슛터를 가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내 선수와 외국선수로 나뉘어 진행 되었는데 국내 선수들의 폼이 월등히 좋습니다. 즐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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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차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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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강병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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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온스 이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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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전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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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김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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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드 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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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 화이트
 
덩크슛 국내선수 우승을 한 모비스 김효범의 덩크슛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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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범 선수가 덩크슛을 하자 심판들이 점수판을 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선수들의 신장과 체력이 좋아지면서 외국선수 못지않게 멋진 덩크슛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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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 만점에 10점을 받은 선수는 SK 김민수와 모비스 김효범 입니다. 결승에서 김효범이 김민수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김효범은 이날 3점슛 부문에서도 우승하여 2관왕에 올랐습니다.

농구 팬과 선수들 모두 즐거운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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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09/05/14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장면.. 사진 잘보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