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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배우 전지현씨 인터뷰가 3일 남산의 한 호텔에서 열렸다. 일반적으로 새 영화가 나오면 홍보를 위해 출연배우 인터뷰를 한다. 대개 인터뷰 장소는 삼청동 일대의 카페에서 한다. 반면 전지현씨은 호텔 스위트룸을 빌려 진행 했다. 영화사에서 지현씨를 특급 배우 예우를 해주는 것 같다.   

호텔에 도착 직원의 안내를 받아 객실에서 전씨를 만나 인터뷰를 하려 하는데 전씨 소속사 직원이 말을 건넨다. “인터뷰 중엔 사진촬영을 하면 안 됩니다” 아니 이런 우리나라 대통령도 말할 때 사진을 찍는다고 뭐라 하는 사람 없는데.... (나머진 생략)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사진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ㅈ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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