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혜수가 20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SBS 드라마 '스타일' 제작발표회에서 기습키스를 당할 번했다. 출연 배우들이 무대에 서서 사진기자들을 위해 포즈를 취하는 과정에서다.


사회자가 두 분 친한 척을 해보라고 주문을 하자 이용우가 김혜수에게 다가가고 있다. 

김혜수가 놀라 몸을 피하고 있다.


김혜수가 이용우 뒤로 몸을 피한후 웃고 있다. 당황한 이용우

이용우는 무엇인가 귓속말을 하려고 한 건데 김혜수가 너무 크게 놀라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서 있다.

곧 익숙해진 두 사람 자연스럽게 귓속말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일본의 한 기업은 입사시험의 방법의 하나로 문장을 읽게 한다고 합니다. 그중 제일 큰소리로 읽은 사람을 채용한다고 합니다. 큰소리로 말을 하는 사람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증거라나요. 그리고 이러한 사람은 자기잘못을 반성하는 시간도 목소리가 작은 사람보다 빠르다고 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서 우리의 마음이 위축되기 쉽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어떤 어려운 난관도 헤쳐 나갈 수 있게 큰소리로 자신의 생각을 말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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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영국에서 전하는 아이보그넷2009/07/22 04:28 삭제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네요^^찬란한 유산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후속편 [스타일]이 제작 발표가 있었다네요.[사진:한국재경신문]영원한 스타일리스트 김혜수씨의 육감적인 몸매와 스타일...주연배우로는 이용우, 류시원, 이지아, 김혜수 라는데...이용우씨는 개인적으로 런던에서 몇번 뵌적이 있네요.무용으로 만들어진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cf 도 좋아하는데 드라마에서는 어떤모습인지 기대도 되네요..^^제작발표에서는 원숄더 드레스를 입었네요..아무나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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