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탤런트로 활동하고 있는 이영진씨가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찍을 것인가?" 사진기자로 일하며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이죠!


신문에 사용되는 사진은 앵글이나 포즈가 비슷비슷 합니다.

신인인 경우 얼굴을 홍보해야 하므로 얼굴이 잘보이는 사진을 원합니다.  조금 알려진 배우는 사진이 잘나오는 방향을 알아 그 방향으로만 포즈를 취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 이영진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기로 했습니다. 

노 파인더로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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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진은 신문에 게재될 리가 없습니다. 편집자도, 담당기자도... 당사지인 이영진도 원하지 않을지....  오직 저만 좋아서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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