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10

파주 축구트레이닝센터에서 히딩크 감독을 기다리다 약속된 시간보다 20여분이 지나도 안 나타나자 스포츠동아 사진부 박 모 기자의 한마디.

“히딩크 감독 한국사람 다 됐다. 코리안 타임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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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문현답 하나~~~~

파주 NFC 숙소에 내걸린 선수들의 유니폼 빨래를 보고...

속옷에는 군대 내무반처럼 자기 이름 적어 놓냐고 물어더니,

스포츠조선의 한 사진기자.

“서로 바꿔 입기도 해~~!!!"
"어,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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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yks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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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즈 2008/07/11 09:50 # M/D Reply Permalink

    날도 더운데 밖에서 이렇게 기다리시기 힘드시겠어요.
    덕분에 재미있는 사진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yks01 2008/07/11 13:08# M/DPermalink

      밖은 생각보다 더 더워요...안은 시원 하지요 ㅋㅋㅋ

  2. 냉커피 2008/07/11 09:56 # M/D Reply Permalink

    우하핫..빨래 널어 놓은게 너무 재밌네요 ~
    알록달록한 저건..혹시 속옷?ㅋㅋㅋ

    1. yks01 2008/07/11 13:10# M/DPermalink

      그런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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