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경기서 한 치어리더가 섹시한 미모와 발랄한 춤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은 강예진양 이다. 이미 2008 프로야구 LG트윈스의 치어걸로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았었던 예진양은 1983년생, 키 171Cm에 귀엽고도 섹시한 외모를 갖추었다. 농구코트에서 만난 예진양은 원더걸스의 <노바디>에 맞춰 발랄하고 섹시한 댄스를 마친 뒤 "장래희망은 디자이너지만 지금은 최고의 치어리더가 되는 게 꿈이예요"라며 밝은 미소로 자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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